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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갑만에 경기를 하게 되면,
몸의 유연성이 떨어져서 팔꿈치가 리드되는 동작도 뻑뻑한 느낌이 드는데,
어깨나 머리높이의 공을 팔꿈치를 앞세워 와이퍼스윙을 하게되면,
팔꿈치 부근의 유연성이 빨리 회복됩니다.

높은 공일수록
팔꿈치가 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이 때 팔꿈치가 더 땡기는 느낌이 듭니다.

이 높이의 공을 몇 분 쳐 보시고,
중간높이의 공을 치면, 팔꿈치 동작?이 제법 유연하게 됩니다.

탑스핀을 거는 느낌도 좀 더 살아납니다.


********************

워밍업은 벽이나 파트너 도움(높은 공)나 shadow swing 100번 정도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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