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복식에서 공격루트// 결국은 angle shot를 할 수 있어야..

by 애거시짝퉁


복식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방식은,, 서브 & 발리입니다..


특히 동호인수준에서는,, 발리만 좀 되면,, 이 스타일을 깨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 다음은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때는 공격할 루트가 별로 없습니다.

제목_없음.JPG


그림에서 보시면,,


1번으로 하는 것도 생각만큼 만만찮은 것이고,,


4번도 생각보다 쉽지 않고..
보통 하는 것은,, 2, 3번 정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2, 3번정도의 공격을 막지 못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익숙해져야 할 것이,, 4번루트입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이것이 될려면,, 네트의 중앙보다 1~2m 정도 왼쪽을 넘겨야 합니다.


거기다가,, 아웃될 가능성도 많으므로,, 탑스핀도 잔뜩 넣어야 합니다.


그럼에두 불구하고,, 이것이 되면,,
상대는 다리를 상당히 움직여야 하고,,그 다음에,, 2번으로 공격을 하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유의할 것은..


네트의 중앙띠를 맞추면,, 보통 베이스라인 구석보다는 약간 중앙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중앙띠보다 왼쪽으로 1-2m 부위를 넘겨야 합니다.그래서,, 중앙띠의 위치는 랠리중에서 감각적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중앙띠을 인지하는 것이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도,, 그것을 계속 의식하는 경기를 하다보면,, 나중에는 항상 인지되고,, 그럼,, 경기를 풀기가 쉽다고 합니다......... 당구로서 하얀 점의 도움을 받고 하는 것과 유사..)

테니스는 결국,, 상대를 움직이게 만드는 루트를 찾아야 될 듯..

4번으로 탑스핀을 걸때,,


어깨루프스윙을 약간 아래까지 하면,, 자연스럽게 스핀을 걸 수 있습니다..








 

대진표.기록지 다운로드 (KDK형)
대진표.기록지 다운로드 (비고정식)
대진표 생성 앱(어플) 다운로드

네이버에 송고된 기사 모아보기


  1. 발리시 발방향.. 포발리 2시 - 백발리 9시

    상체를 적절히 회전하는 Tip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이 tip에 공이 오는 중에 머리를 공 높이에 맞추는 것을 추가하면, 상체-하체는 공을 치기에 최상의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ad More
  2. 크로스로 리턴할 때,,각을 정확하게 내는 tip.. 2가지 tip이 적용

    크로스로 리턴할 때,,각을 정확하게 내는 tip 아래의 그림을 보면,, 중앙보다 약간 오른쪽에 위치한 공을 크로스로 보내는 경우도 있고, 완전 사이드 공을 크로스로 보내어야 하는 경...
    Read More
  3. 복식에서 공격루트// 결국은 angle shot를 할 수 있어야..

    복식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방식은,, 서브 & 발리입니다.. 특히 동호인수준에서는,, 발리만 좀 되면,, 이 스타일을 깨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 다음은 자기 자리를 지키면서,, 하...
    Read More
  4. (크레이첵의 동영상) 백슬라이스는 자른다 or 밀어준다 보다는 '눌러준다'는 느낌

    슬라이스를 칠 때,, 첫 느낌은 잘라준다(slice)는 느낌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 보면, 파워가 영 안 나오죠. 그렇다고 밀어준다. 플랫도 아닌데 밀어준다니,, 이 말도 슬라이스...
    Read More
  5. 내 실력은 온당한가?

    EBS에서 김영수교수님이 강의하시는 '사기'(사마천)을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사마천이 '사기'를 쓰게 된 이유중에 하나는 '이 세상에 도(의)는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문이었다고 ...
    Read More
  6. 슬라이스에서 밀어치라고 하는데.. 겨드랑이 각도가 제법 커야 미는 각이 나옴..

    슬라이스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깍아치지 말고, 밀어치라는 말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생각을 많이 해 보았는데,, 이것에 관여하는 요소중에 하나가,,...
    Read More
  7. 테니스 = 51%인 step + 49%의 그 밖의 것들

    테니스 = 51%인 step + 49%의 그 밖의 것들  (다른 것 아무리 잘해봐야 49점밖에 안되겠죠) 재미있는 것은 후자를 죽어라 연습을 해도 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는 미미하지만,, 전자...
    Read More
  8. 짧은 공을 치는 타법.. hop-thre step.. 임팩트시 오른발을 왼발 뒤로

    약간 짧은 볼을 칠 때,, 임팩트후에 오른쪽어깨가 앞으로 가면(회전),, 상체회전이 심해서,, 그 결과 팔로우드로가 커집니다. 그 결과 공이 길어집니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
    Read More
  9. [본인라켓-네트-상대얼굴]을 연결해서 초점 맞추기

    실제 경기시에,, 워너나 로스가 되고 나서 다시 서브를 할 그 사이의 짧은 시간에 [상대얼굴-네트-본인라켓 을 연결해서 초점 맞추기]를 한 두번씩 해 보면(결국 습관화해야겠죠) 경기...
    Read More
  10. 공을 보낼 방향으로 배꼽이 향한다는 의미

    크로스, 역크로스에 대한 글 중에,, 임팩트때 공을 보낼 방향으로 배꼽을 향하라 는 글이 있습니다. 최근에야 의미를 깨닫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 우선, 스퀘어스탠스와 오픈스탠스로...
    Read More
  11. No Image

    단식에서 깊은 볼....

    동호인 수준에서 본다면....스트로크시 깊은 볼이란 최소 어느정도 까지라 할 수 있는지요.... 가령, 서비스라인을 넘는 볼이면 깊은볼이라 할 수 있는지요? 동호인 시각으로 조언해 ...
    Read More
  12. 'Eye Tracking'의 중요성.. 공의 이동속도 = 촛점 이동속도

    동체시력이라고 하면,, 움직이는 물체를 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가 되었습니다만,, 움직이는 공을 볼려면 여러 가지 시각능력이 좋아야, 동체시력이 좋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이 ...
    Read More
  13. 공의 궤도로 타점이 보인다는 것.. 감각 늘리기

    예전에 이런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상대가 스트로크한 공이 날라올 때 모양새를 보면,, 바운드위치를 대략 알 수 있기때문에,, 바운드위치를 알면 그것보다 2~3m 뒤에서 타점이 형...
    Read More
  14. 지겨움 그리고 미세한 즐거움

      사는 목적이 뭐요? 라고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이라 대답한다. 난 사는 목적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진 않아서 그량 살았었다. 그러다 사람들과 얘기중 사는 목적에 대한 얘기...
    Read More
  15. 코치샘의 부드러운 발리

    파트너가 레슨을 받는 것을 가끔 구경하곤 하는데, 요즘은 파트너가 스트로크를 하면, 코치샘이 서비스라인 위치에서 발리로 리턴을 해 줍니다. 파트너가 스트로크에서 실수를 할 때까...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