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리나 사발렌카(Aryna Sabalenka)는 누구?

220px-2017_Citi_Open_Tennis_Aryna_Sabalenka_(36134508632)_(cropped).jpg

사진=https://en.wikipedia.org

 

1998년생 181cm의 사발렌카의 최고의 무기는 포핸드 스트록과 서브다.

 

2016년 초반까지는  200-300위권에서 머물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햇다. 스웨덴 출신의  전 세계 랭킹 2위인 매그너스 노만을 거쳐  2018년 초 윔블던을 앞두고  드미트리 토스노프를 코치로 영입했다.

 

노만과 드미트리  두 코치를 만나면서 실력과 랭킹이 모두 급상승해  2018년 12월 기준 세계 랭킹 13위에 올라있다. (본인 최고 랭킹은 2018년 11월 12일기준 11위)

 

* 코치인 드미트리 토스노프는 러시아 출신으로 2006년  ATP랭킹 20위까지 오른 탑 풀레이어다. 투어 타이틀 7개, 통산 상금 약 60억원을 획득했으며  투어 경기에 나서지 않고 코치에 전념하고 있다. 아직 은퇴하지 않아 랭킹이 571위에 올라있다. 

 

벨라루스 출신인 사발렌카는 외과 의사인 아버지와 드라이브중 테니스 코트를 발견하고  흥미를 갖게 돼 정말 우연하게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한 사바렌카는 주니어 시절 특별한 성적을 내지 못하고 프로에 뛰어들었다.

 

프로에서도 지지부진한 성적을 유지하다  2016년 후반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12만불 규모의 인터내셜급 투어에서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7년에는 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페더레이션 컵에서 벨라루스 팀을 결승까지 진출시키는데 큰 공을 세우며 국가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2018년 US오픈에서는 16강까지 진출했다.(하단 동영상)

 

단식 타이틀 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에 중국 우한 오픈, 2018년에 미국  뉴헤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기술과 파워를 겸비한 아리나 사발렌카가 2019년 탑 10안으로 들어가며 명실상부한 톱 스타로 자리맴김할 가능성이 높다.  WTA무대에서 가장 주목해볼 선수 중 한명이다.

 

   





 

대진표.기록지 다운로드 (KDK형)
대진표.기록지 다운로드 (비고정식)
대진표 생성 앱(어플) 다운로드

네이버에 송고된 기사 모아보기

?


  1. 나오미 오사카는 누구?...샤샤 코치 합류 후 실력 급상승, 언니도 테니스 선수

    나오미 오사카는 1997년 생으로 올해 20살이다. 키는 180cm. 일본인 엄마와 아이티계의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본 사이타마시 주오 구에서 태어난 나오미는 3살때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아빠한테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하다 본격적으로 전문 클럽에서 테니...
    Read More
  2. 알고보면 재미있는 호주오픈 - 준결승 오른 다니엘르 콜린스는 누구?

    올해 25살인 다니엘르 콜린스는 미국 버지니아 대학을 2016년도에 졸업했다 대학시절 전미선수권(NACC)에서 2014년 2016년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미디어학과 경영학 공부를 병행한 콜린스는 학사 자격을 취득하고 졸업, 프로로 데뷔한다. 대학시절 콜린스 경...
    Read More
  3. 페더러 - 오늘날의 나를 있게 해준 사람은 피터 카터

    17년전인 2002년 남아공에서 신혼여행 중 교통 사고로 사망(당시 37세)한 페더러의 코치 피터 카터 사진=팍스 스포츠 페더러는 8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오늘날의 나를 있게 해주고 나의 기술을 완성 시켜준 사람" 이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1964년...
    Read More
  4. [나로 인해 남아공 어린이들이 테니스를 배웠으면 좋겠다] - 윔블던 결승에 처음 오른 캐빈 앤더슨

    1986년생 남아공출신의 캐빈 앤더슨은 서브와 스트록 모두 최정상급으로 2018년 7월에 본인 최고 랭킹 5위에 올랐다. 통산단식 타이틀 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윔블던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앤더슨은 미국 일리노이즈 대학 선수시절 전미 선수권 단식 ...
    Read More
  5. 페더러, US 오픈 결승전... 세레나 행동 지나치다..언급

    로저 페더러가 US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세레나가 좀 지나쳤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9월 US오픈 결승에서 "심판이 거짓말쟁이고 도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페더러는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세레나가 너무 나갔다고 말했다. ...
    Read More
  6. 어네스트 걸비스 - 축구장에서 잔디신발 신고 훈련했다

    1988년생인 어네스트 걸비스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이끌려 농구,하키,테니스 등 스포츠를 배우다가 테니스에 흥미를 느끼고 12살 때부터 전문적인 코치로 부터 레슨을 시작한다. 투자자인(큰 손) 아버지와 유명 배우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걸비스는 주니어...
    Read More
  7. 아리나 사발렌카(Aryna Sabalenka)는 누구?

    사진=https://en.wikipedia.org 1998년생 181cm의 사발렌카의 최고의 무기는 포핸드 스트록과 서브다. 2016년 초반까지는 200-300위권에서 머물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햇다. 스웨덴 출신의 전 세계 랭킹 2위인 매그너스 노만을 거쳐 2018년 초 윔블던을 앞두고...
    Read More
  8. 오스타펜코는 누구?

    사진=테니스피플 라트비아 출신의 1997년생인 엘레나 오스타펜코는 12살 나이에 프로에 입문했다. 20살 나이로 2017년에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혜성처럼 나타났다. 오스타펜코는 올해 52살인 전직 ATP출신 이탈리아의 명코치 우고 콜롬비니(Ugo Colombi...
    Read More
  9. 라파엘 나달을 좀 더 알수 있는 영상 - 팬들이 선수 나달을 넘어 인간 나달을 존경하는 이유

    첫 장면은 페더러가 호주 오픈 준우승에 머물러 ..시상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애석해 할때..." 당신은 최고의 선수다. 그것을 기억하라"고 하면서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해주는 모습... 두번째 장면은 나달의 고향인 스페인 마요르카 섬에 올 10월초 큰 홍수가...
    Read More
  10. 테니스 황제 페더러가 지목한 차세대 ATP 4인방은 ?

    13일 부터 독일 할레에서 열리고 있는 게리웨버 오픈에 출전중인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차세대 ATP투어 4인방을 언급했다. 루카스 쁘이오(Lucas Pouille) 프랑스 국적의 1994년생, 올 해 22살로 2012년 프로 전향. 투어 타이틀은 없고 통산 30승 34패를 ...
    Read More
  11. 보르나 초리치는 누구?

    올해 21살인 초리치는 크로아티아 태생으로 2013년 프로에 데뷔했다. 10월8일자 세계 랭킹 19위에 올라있으며 통산 투어 타이틀 2개를 보유한 선수로 차세대 ATP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2017년부터 이탈리아 출신의 리카르도 피아티를 코치로 영입하면서 급성...
    Read More
  12. 본드로소바는 누구?

    사진=위키피디아 https://en.wikipedia.org/ 마르케타 본드로소바(체코,103위)를 아시나요? 본드로소바는 테니스 팬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다. 2015년 복식에 이어 2016년에 단식으로 프로에 입문해 만 2년이 지나지 않았으며, 2017년 프랑스 오픈 이후...
    Read More
  13. 왕치앙(Wang Qiang)은 누구?

    올해 26살 키 171cm인, 왕치앙(Wang Qiang)은 중국 텐진에서 태어나 9살에 테니스에 입문했으며 2006년에 프로에 데뷔했다. 세계 랭킹 28위로 2개의 WTA투어 단식 타이틀 1개의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코치는 63세 호주 출신인 피터 맥나마라로 1983년에 ATP...
    Read More
  14. 루크시카 쿰쿰은 누구?

    사진=테니스피플 2017년 코리아 오픈에서 오스타펜코 만큼은 아니지만 한국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던 선수가 있다. 2011년에 프로에 뛰어든 167CM, 25살의 태국 선수 루크시카 쿰쿰이다. 동성애자로 알려진 쿰쿰은 남자 선수 스타일의 복장과 양손 스트로크 ...
    Read More
  15. [코리아 오픈]오스타펜코는 누구인가

    오스타펜코 도움의 손길, 우고 콜롬비니(왼쪽).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인 우고 콜롬비니(Ugo Colombini)는 1967년생으로 전직 프로 테니스선수출신으로 스포츠매니지먼트사를 운영하고 있다. 선수시절 최고 랭킹은 137위였다. 투어 전적은 10승22패. 콜롬비니는...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