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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밀맨은 누구?...우리나라대회 '단골손님' 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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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맨은 2012년 부산오픈 챌린저 때 구멍난 테니스화를 신고 경기를 했다

 

존 밀맨(1989년 6월 14일생)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선수로 역대 최고 랭킹은 52위. 룩 소 렌센이 코치를 맡고 있다. 투어 우승은 없고 결승에 한번 올랐다. 우리나라 챌린저와 퓨처스에 자주 출전했다.

 

밀맨은 6년전인 2012년 부산오픈챌린저때 바닥 구멍난 테니스화를 신고 경기해 화제를 모았던 선수다.  

 

밀맨은 2012년에 부산챌린저, 한국 2,3차 퓨처스에 출전했다. 부산챌린저 준우승 3차 퓨처스 4강 성적을 올렸다, 남지성, 나정웅 등에 이기고 김영준에게는 패했다.
 

2014년에 퓨처스 3개 출전, 2016년에 부산오픈과 서울오픈 챌린저에 출전해 각각 4강, 8강 성적을 올렸다.  

 

이 기간에 밀먼은 김청의, 손지훈, 조숭재 등과 경기를 해 승리했다.

 

기사=테니스 피플



[ATP.WTA 선수 프로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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