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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시 발방향.. 포발리 2시 - 백발리 9시

by 샘짝퉁

상체를 적절히 회전하는 Tip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이 tip에 공이 오는 중에 머리를 공 높이에 맞추는 것을 추가하면, 상체-하체는 공을 치기에 최상의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눈으로는 공이 오는 모습(궤적)을 정확히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눈으로 보면서도 동시적으로 머리를 공 높이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상대적으로 보면, 공은 항상 같은 높이에 있는 느낌~~)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시계의 문자판 중앙(꼭지점)에서12시 방향을 보고 있는데 포발리의 경우 2시방향으로 라켓을 준비하면 되는데 팔로만 하지말고 오른발도 2시방향에 놓으면 자연스럽게 상체도 그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지금 당장 라켓을 들고 한번 해보세요. 라켓이 없으면 맨손으로라도 )이것으로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백발리의 테이크백은 9시방향이 기본이지만 상황에 따라 10시 방향으로 할수도 있슴.

발리에서 테이크백은 작게하라고 하는데 이렇게 하면 준비동작이 필요이상으로 커지지  않습니다.

어떤 행동을 할때 손과발이 각기 다르게 움직이는것보다 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쉽기때문에 포발리 에서는 항시 2시를 머리속에 입력해 두시기 바랍니다.

책에도 없는 말이고 코치들도 안가르쳐준 것이지만 고심끝에 알아낸 저혼자만의 노하우 입니다.그냥 작게하라고 수천번 말해도 안됩니다. 추상적인것은 감각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공식화 되있는 것이 실전에서 활용하기가 수월합니다.

그립은 컨티넨탈로 잡고 손목을 위로 고정하여 라켓을 세우고 무릎은 적당히(초보는 많이) 구부리며 할수만 있다면 공과 눈과 라켓이 일직선이 되도록 합니다.

첫스텝을 할때 막연하게 사선(2시방향) 앞으로 놓으라고 하니까 놓지말고, 내미는 발로 벽을 만드는 느낌.. 다른 말로 하면 공을 막는 느낌으로 내밀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어서  편안한 상태에서 공을 잡을수 있으며 임팩트 할수 있습니다. 




글=박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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