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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스텝,스트로크, 서브,발리에서...한층 더 발전된 파워 테니스로 접근하는 방법들

주말마다 테니스를 하면서 간혹 코트에 일찍 나온 초심자들에게 볼을 대줄 때가 있습니다.

보통 다른 사람들이 하듯이 저도 하나, 둘, 셋 박자를 불러줘가면서 볼을 대줍니다. 차이가 있다면 항상 동일한 위치와 동일한 속도로 볼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실 매번 동일한 속도와 코스로 볼을 주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 하고 싶어도 잘 못하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대주는 볼의 위치가 조금씩 변합니다.

조금 더 잘 치는 초심자에게 볼을 대 줄 때는 아예 투스텝 하고 스트로크, 포스텝 하고 스트로크를 연습시킵니다.

연습 중에도 주문을 넣고 연습이 끝나고 나면 전반적으로 연습에서의 문제점을 복기해 봅니다.


대부분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타법이나 스윙이 아니라 . . . 발과 타이밍입니다.

 

 

타법이야 몇 가지 기본만 지켜주면 사람마다 개성있게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연습 중에 가장 많이 외치는 소리도 "발!", "턴!", "스텝 인!" 입니다. 잽싸게 뛰고, 뛰면서 동시에 몸통(어깨)을 돌리고(유닛 턴), 치는 순간에 무게 중심을 뒤에 머물게 하지 마라는 (타점을 앞에 두라는 소리와 같은 맥락) 소리지요.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예쁘게 들어오는 피더 샷을 낼름 받아먹기만 하는 것을 저는 절대 참지 못합니다. 꼭 한 마디 해 주곤 합니다. "발!" (저는 훌륭한 코치가 될 자질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ㅎㅎ)


볼이 조금 짧거나 조금 길거나 조금 좌우로 빠질 때 잽싸게 잔걸음을 이용해서 최적 타점의 위치를 잡아야 하는데 턱턱 소리가 날 정도로 발이 무겁게 움직여서야 . . .  그래서 저는 한을 듬뿍 실어서 외칩니다. "지금 양반 테니스 합니까. . .발!!!" ㅎㅎㅎ

몇 년간 간간이 볼을 대주면서 느낀 점인데 사람들이 너무 스윙에만 집착하고, 스윙 만큼이나 중요한 푸트워크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스윙을 가지고 있어도 발뒤꿈치가 코트에 붙어있으면 절대 테니스가 늘 수 없습니다.

 

 

저는 조금 경박스럽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발을 놀려서 최적의 타점 위치까지 몸을 가져가는 것을 연습하는 것이 초심자 시절에 익혀야할 가장 중요한 드릴이라고 생각합니다.

테니스를 치는 사람들이 꿈꾸는 킬러 포핸드 역시 훌륭한 푸트워크와 타이밍 감각이 없이는 써먹는 것이 불가능한 꿈일 수 밖에 없습니다. 

 

 훌륭한 "킬러 포핸드"와 훌륭한 "발" 중에서 한가지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코 발을 선택할 것입니다. 게임에서 이겨야 하니까요. ㅎㅎㅎ

주제가 파워 테니스인데 발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고 있습니다.


발이 파워보다 우선이라는 소리를 강조하고 싶어서 입니다.


혹시 고민이 '잘맞으면 정말 강타가 되는데 너무 에러가 많아요'이십니까? 해답은 발일지도 모릅니다. 깨끗하게 잘 맞았을 때 강타가 되지 않는 사람은 드뭅니다. 깨끗하게 잘 맞도록 잰 발놀림과 몸놀림으로 정확한 타점을 확보하지 못해서 에러가 많이 나게 됩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습니다만.)

아래 글을 읽다보면 강타를 위해서는 "부드럽게(SWEET)" 쳐야 한다는 말이 나올 것입니다.


라켓에 진동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타점을 잡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잘 맞으면 볼이 "슝!"하고 꽂힙니다.  


그런데, 프로 선수들의 강타 비결은 이와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프로들이 정확한 타점을 무시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프로들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볼을 패 댑니다.


이들은 무거운 라켓 무게와 압도적인 스윙스피드로 설사 약간 빚맞더라도 볼을 원하는 지점으로 강하게 우겨넣습니다. 선수들의 샷은 "슝!" 이 아니라 "쾅!" 입니다.


좀 어렵게 이야기 하자면 전자의 방법은 볼의 파워를 위해서 접근하는 볼의 힘을 가능한한 손실 없이 고스란히 반구에 돌려 싣는 방식이고,...

 

후자는 설사 스윗스폿에 맞지 않아서 진동과 일정한 파워 손실이 생기더라도 이를 커버하고도 남는 엄청난 라켓의 질량과 스윙의 가속도를 사용해서 볼을 패대는 방식입니다.

 

물론 후자의 방법이 몸에 더 무리가 가지만 동시에 에러 마진은 더 큽니다. 선수들이야 '몸은 자신있다. 확률만 높이면 된다' 주의니까 당연히 후자의 방법을 사용합니다. 물론 선수들이 타점 정확도도 탁월하겠습니다만.

하지만 안타깝게도 일반인들에게는 "쾅!" 스트로크는 거의 불가능한 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거운 라켓을 엄청난 속도로 돌려대야 하는데 몸과 감각이 받쳐주지 못할테니까요.


몸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우선은 아쉬운데로 '슝' 스트로크를 연습하시고, 몸 만들기를 열심히 해서 '쾅' 스트로크에 장차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상의 위험은 항상 염두에 두시구요.      
  
아마 이런 이유로 아래 글의 저자는 파워의 비결로 '쾅' 스트로크가 아닌 '슝' 스트로크만 알려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글의 출처는 tennisserver.com, 원저자는 Ron Waite 입니다.)

파워 테니스

“현대 테니스”를 진정 특징짓는 한가지가 있다면 이는 남녀 선수들을 막론하고 나타나는 파워의 증강이다. ATP와 WTA를 막론하고 빅서브와 강력한 그라운드 스트로크들이 넘쳐난다. 쥬니어 선수들은 거의 언제나 볼을 보다 세게 치는 법을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실, 테니스에서 목도되는 이와같은 파워 사용의 증대는 놀라운 것이 아니다. 첫째, 나무 라켓이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고 이제 수많은 상이한 소재들로 만든 라켓이 사용된다.

 

이런 소재들은 라켓을 보다 가벼우면서도 파워풀하게 만들어준다. 둘째, 코치들이 보다 과학적이고 효과적으로 스트로크하는 법에 대하여 진지하게 분석하기 시작했다. 세째,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평균 신장이 커졌다.

 

큰 키에 힘입어 높은 위치에서  보다 큰 힘을 실어서 서브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 끝으로, 선수들이, 남녀를 막론하고, 정규 연습 항목에 근력 훈련 (strength training)을 포함시키게 되었다.

이러한 것들의 결과는 놀라울 지경이다. 한 때에는 컨츄리 클럽 회원들의 점잖은 스포츠였던 테니스가 이제 거한들의 싸움터로 변하게 된 것이다.  

내 칼럼을 정기적으로 읽는 사람들은 파워는 나의 일차적 관심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사실, 파워는 나의 우선성 피라미드에서는 맨 끝의 요소이다. 하지만, 모든 수준의 게임에서 공히 파워가 차지하는 비중은 있게 마련이다.

 

다른 모든 것들이 비등하다면, 보다 파워풀한 선수가 보통은 이기게 마련이다. . . 물론, 다른 모든 것들이 항상 비등하지 않지만.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테니스는 에러의 게임이다. 보다 적은 에러를 범하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위너는 물론 멋진 것이다. 하지만 위너는, 실제로, 위너가 될 때만 가치가 있다. 보다 파워풀한 에러라도 덜 파워풀한 에러보다 나을 것이 하나도 없다. 한마디로 말해, 테니스에서 에러는 에러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의 칼럼 주제는 스트로크의 파워를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경고해 둘 것이 있다. 파워는 재테크에서 이윤율 (잠재 이윤)과 같은 것이다. 단기간에 이윤을 증대시킬 가능성이 크면 클수록, 모든 것을 잃게될 리스크도 크기 마련이다. 파워에 의존하게 되면 크게 이길 수도 있지만, 또한 크게 질수도 있다. 나는 뻥뻥 질러대다가 패배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불행한 사례들을 많이 봐왔다.  

라켓


스트로크의 파워를 증가시키는 가장 빠른 길은 보다 파워풀한 라켓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다. 오늘날의 라켓들은 문자 그대로 우주 공학을 적용해서 보다 가벼우면서도 단단하게 만들어진다. 라켓이 딱딱할수록 보다 많은 파워를 낼 수 있다.


이 방법의 문제는 새 라켓이 기존의 라켓과 무게와 밸런스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이러한 변화는 새 라켓에 맞춰서 스트로크를 “재조정” 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일정한  시간을 필요로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트로크의 파워를 증대시키는 최선의 방법이 새라켓일 수 있을 것이다. 혹 라켓을 구입하기로 했다면 구입 전에 반드시 시타를 해 볼 것을 권한다.  

라켓에 납테이프를 붙이는 방법


대부분의 프로들은 수리된(선호에 맞게 손질된)(customization) 라켓들을 사용한다.

선수들은  손에 딱 맞는 라켓 프레임을 하나 골라내고는, 라켓 기술자에게 다른 프레임들도 이것과 “동일하게” 만들어 주도록 주문한다 – 그립, 무게, 그리고 밸런스 등등.
 

 

프로 선수들은 보다 많은 파워를 위해 때때로 프레임에 납테이프를 붙인다. 내가 잘 못 알고 있지 않다면, 피트 샘프라스는, 보다 많은 파워를  위해 (다른 목적도 있었겠지만), 상당한 납 테이프를 프레임에 붙였다. 내가 알기로는 납테이프 방식을 최초로 사용한 선수는 지미 코너즈이다. 보통 납테이프는 라켓 헤드의 옆면, 목 부근, 그리고 때로는, 샤프트나 그립 밑에 부착된다.  


납테이프 방식이건 다른 어떤 방식이건 간에...무게를 늘리는 방법의 문제는 스윙의 성격이 변한다는 것이다. 보통, 파워풀 하더라도 스윙하기에 너무 무거운 라켓은  바람지하지 않다.  


단순한 물리학 법칙에 따르면 프레임은 무거울수록 파워풀해진다. 나는 실제로 납테이프 방법을 선호하며, 이 방법을 사용해 자주 라켓 프레임에 변화를 주곤 한다.

 

솔직히 말해 나는 첨단의 “가볍고 딱딱한” 프레임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고 있다. 나는 보다 전통적인 프레임에 납테이프를 부착해서 사용함으로써 파워 레벨을 올리는 것을 선호한다.

스트링 텐션


프레임에 변화를 주는 것에 솔깃하지 않다면 스트링 텐션을 조절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텐션을 4-6 파운드 정도 낮추면 현재의 라켓으로도 상당한 파워 증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방법의 문제점은 텐션을 낮춤으로써 ‘트램폴린’ 효과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트램폴린 효과는 임팩트 순간의 스트링 움직임에 관련된다. 트램폴린 효과는 볼의 컨트롤을 어렵게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이 방법이 최선의 파워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  

스트링 타입

프로 투어에서 가장 선호되는 스트링은 여전히 내츄럴 거트이다. 내츄럴 거트는 훌륭한 ‘촉감’과 탄력을 준다. 내츄럴 거트의 탄력은 텐션을 낮추는 것만큼 컨트롤 수준을 떨어뜨리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내츄럴 거트의 문제는 가격이다. 내츄럴 거트 세트들은 매우 비싸다. 게다가 오래가지도 못한다. 또한 습기에 매우 민감하다. 비, 물, 혹은 클레이의 습기가 줄을 심각하게 약화시킬 수 있다.


수많은 스트링 제조사들은 내츄럴 거트의 성능을 따라가는 새로운 신테틱 스트링을 개발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를 거듭해왔다. 매년 결과들은 향상되고 있다.


하이테크 신테틱 들은 일반적으로 내츄럴 거트보다 싸면서 오래간다. 이런 줄들은 텐션만 적절하게 조정된다면 당신의 스트로크에 보다 힘을 붙여줄 수 있다. 투자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  

스트로크 테크닉

속성 처방은 보통 위의 것들이 전부다. 하지만, 긴 안목에서 보면, 새 프레임 구입이나 혹은 무게를 늘리는 방법, 보다 탄력있는 스트링이나 혹은 스트링 텐션을 낮추는 방법 등은 진정으로 뚜렷한 혹은 지속적인 결과를 주지 못한다.


파워를 증대시키는 진정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당신과 관련된다. 파워 레벨을 올리는 한 방법은 볼을 보다 ‘부드럽게sweetly’ 치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타이밍과 타법의 개선이야말로 파워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나는 볼을 “부드럽게sweet” 칠 때 자동적으로 보다 강력한 샷이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때 부드러운 그라운드 스트로크가 될 수 있다.
 


1. 볼에 도달하기까지에 대한 훌륭한 예측과 풋워크.


2. 보다 짧은 백스윙!!! 짧을수록 좋다.


3. 라켓 테이크 백 할 때 무릎을 굽힐 것.


4. 스트로크 전 과정에서 팔과 그립의 힘을 뺄 것.


5. 임팩트 순간 머리 고정.


6. 임팩트 순간 몸무게를 앞으로 이동.


7. 스트로크를 확실하게 피니시할 것.  

 

요즘 테니스를 보면 많은 선수들이 공중에 붕 뜨면서 피니시를 연장시킨다. 피니시할 때 몸을 위로 띄움으로써 보다 강하게 칠 수 있고 보다 많은 톱스핀을 걸 수 있다. 피니시할 때 공중으로 뜨건 안뜨건 간에, 몸통을 충분히 돌려 줘야만 스트로크에 파워가 실릴 수 있다.

 

발리가 ‘부드럽게(sweet)’ 맞기 위해서는 다음의 것들이 지켜져야 한다.

 


1. 전진 동작으로 볼에 다가설 것. 목표는 볼이 네트 높이 밑으로 떨어지기 전에 타격하는 것이다.


2. 발리 준비 동작에서 라켓 면이 손목보다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한다. 백스윙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라. 훌륭한 발리는 가능한한 위에서 아래로의 동작에서 타격된다.


3. 임팩트 순간 손목을 “굳혀라” (그립에 힘을 줘라).


4. 발리는 몸 앞에서 이뤄져야 한다.


5. 임팩트 순간 머리 고정.


6. 임팩트 순간 무게 이동.

 

서브 파워는 다음을 통해 증대될 수 있다.

 


1. 서브 과정에서 팔의 힘을 빼라.


2. 서브 모션에서 몸통 회전과 무릎 굽힘을 증가시켜라.


3. 임팩트 순간에 위로 올려치는 동시에 손목은 앞으로 잡아채라.


4. 서브 모션을 완전히 피니시하라.

위의 기술 측면들을 유의해서 연습한다면 파워가 저절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증대할 것이다.

파워를 키우는 또 하나의 주요한 방법이 있다. 규칙적인 근력 운동.


우리들 대다수는  보다 세게 치고 싶을 때 스트로크에 “힘을 주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이 힘을 주는 테크닉은 쉽게 피로를 불러오며 훌륭한 스트로크 테크닉보다는 생산적이지 않다.

 

발리의 예외를 빼면 테니스의 스트로크는 팔에 힘을 뺌으로써 보다 강해질 수 있다.

그렇다면 볼을 칠 때 팔에 힘을 주지 않고도 라켓 헤드 스피드를 올리는 방법은 무엇인가?


몸이 보다 강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프로 선수들은 코치진에 선수의 몸만들기를 전담하는 트레이너를 반드시 포함시키는 것이다. 안드레 아가시는 10대일 때부터 몸만들기 트레이너 질 레이예스와 함께 해왔다.

라켓, 스트링, 스윙 테크닉 그리고 근력 운동은 모두 종합적으로 보다 많은 파워를 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서브의 바이오 메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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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엽 2005.12.02 11:52
    '슝' '쾅'
    재밌는 표현이네요...^^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상현 2005.12.02 13:46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예쁘게 들어오는 피더 샷을 낼름 받아먹기만 하는 것을 저는 절대 참지 못합니다..."
    동감합니다. 발이 우선이죠 발이...
  • 한창일 2005.12.02 13:54
    저두 에러가 많은편인데 저에게 해당되는 정확한 지적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윙전의 풋워크와 동작연습에 많이 신경쓰야 할것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박성식 2005.12.02 14:31
    덕분에 체계적인 이론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님의 노고에 너무 기쁠 따름입니다.
    말씀하신데로 죽어라 한번 해보겠습니다.
  • 김태수 2005.12.02 18:17
    참으로 좋은 자료 내용이군요.. 감사합니다...
  • 강하자 2005.12.02 23:27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 바카스정신 2005.12.03 10:05
    좋은 내용입니다...^^
    읽으면서 생각하면 참 쉬운데
    코트에 나가서 직접해보면 왜 그렇게도
    잘 안되는지...
    생각되로 다 잘되면 선수 하겠죠.....ㅎㅎㅎ~~
  • 정중호 2006.03.18 23:25
    호....발...
    멋진 스윙과 발중 발은 택한다.....
    좋은 지적입니다.
  • 애거시짝퉁 2006.04.17 20:52
    맞아요. 임팩트때 체중이 앞으로~
    스탭후에도 이것이 제일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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