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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2009.01.20 12:55
동식동자님을 오아시스님으로 불러놓았네요. 오랜만에 아작내님의 흔적(?)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우리는 언제 또 단식의 기회가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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