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서 (20)

  • 테니스 기술을 더 탄탄하게 보완하려면..백보드 활용법
    ▲ 백보드는 아주 쓸모 있는 연습 파트너이다. 볼이 2차례 땅에 바운드 된 후 임팩트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백보드는 뒤로 15°가량 젖혀있지 않아 벽면에 튄 볼이 급히 땅으로 바운드되기 때문에 스스로 스트...
    tenniseye | 2019-02-06 14:04 | 조회 수 568
  • 발리기초 자가 확인방법 - 벽치기가 의외로 빠른 완성방법
    벽치기 발리 한번만 시켜보면 기초가 어떤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벽과 짧은 거리는 그만큼 빠른 반응을 요구합니다. 자세만으로 공을 벽에 리턴하는 것이지 어떤 동작을 하는 게 아니랍니다. 벽치기 발리의 고수...
    tenniseye | 2018-05-17 13:55 | 조회 수 1122
  • 테니스 코트에서 혼자 연습하는 방법.. [8]
    안녕하세요. 레슨 2주차입니다. 아직 포핸드 레슨 중인데 집마루에서 스윙 연습하고, 코트에서 하루 20분 레슨볼 치는것만으로 성이 차질 않습니다. 그래서 대개 끝나고 나서도 다른사람 레슨받는것 구경하고는 하는...
    정상덕 | 2004-11-25 16:11 | 조회 수 1806
  • 벽치기로 스트로크시 흔들리지 않는 하체 연습 tip
    벽치기(보드)를 이용해서 하는 연습 1.미니 테니스 강타를 쳤을 때 타점이 형성되는 지점보다 한 두 걸음 앞에서,, 미니테니스를 하는데, 이 때는 스윙에 가속이 들어가면 벽을 맞고 되돌아오는 공이 길어져서 미니테...
    애거시짝퉁 | 2007-04-30 09:03 | 조회 수 2405 | 추천 수 1
  • 테니스 자기 진단.. 인이냐 아웃이냐보다 생각한 지점에서 얼마나 벗어났느냐로 판단
    테니스 하고 나서 오랜만에 회식 모임이 있었습니다. 고기집에서 불고기에 소주 한잔씩 하면서 테니스에 대한 얘기로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2시간정도 마시다가 한 사람이 "당구 한판 어때?” 라고 제안을 ...
    애거시짝퉁 | 2006-08-30 15:36 | 조회 수 1113 | 추천 수 1
  • 발리 연습드릴(강타 리턴) // 벽에서 5m정도
    복식을 하다보면,, 전위에 서 있는데,, 상대가 강타를 자신의 좌우로 날리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약점을 한번 잡히면, 그 후로도 몇 번은 괴롭힘 당할 각오는 하고 있어야 한다. 이런 상황을 벽(벽치기)에서 재현할 ...
    애거시짝퉁 | 2006-07-08 11:55 | 조회 수 1245
  • 경험속에 비춰본 서브 앤 발리(3)-백핸드 발리 [35]
    "상대 리턴볼의 방향에 따라 작은 보폭으로 움직이며 가능한 상대 코트의 베이스라인까지 깊숙히 일발리(첫번째 발리)를 구사하고 발리 한번에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며 제 이, 제 삼의 발리를 구사하며 파트너와함...
    김민 | 2002-10-05 21:19 | 조회 수 21561
  • 경험속에 비춰본 서브 앤 발리(2)-포핸드,벽을 이용한 발리 [24]
    "첫서브를 상대의 백핸드로 넣고 큰 보폭으로 뛰어들어가 서브라인 근처에서 스플릿 스탭을 밟는다" 이번 장에서 다루어야할 내용이며 하나 하나의 어절마다 오래된 구력만큼 자세하게 분석하고 싶습니다. 어차피 서...
    김민 | 2002-10-05 16:50 | 조회 수 22578
  • 경험속에 비춰본 서브 앤 발리(1) - 그립과 기초(동영상) [16]
    첫서브를 상대의 백핸드(일반적으로 약한쪽)로 넣고 큰 보폭으로 뛰어들어가 서브라인 근처에서 스플릿 스탭을 밟고, 상대 서브리턴볼의 방향에 따라 작은 보폭으로 움직이며 가능한상대 코트의 베이스라인까지 깊숙...
    김민 | 2002-10-05 14:24 | 조회 수 24064
  • [질문]벽치기(벽)를 이용한 발리? [3]
    레슨 3개월차의 왕초보입니다. 7~8월에는 우천으로 2회/주 레슨 받은것 같습니다. 3개월째 포,백만을 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서브연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만, 발리,스메쉬도 배우고 싶은데..... 벽을 이용한 발리,스...
    박주호 | 2003-08-20 20:47 | 조회 수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