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서 (96)

  • 이수교 근방 테니스 입문 [4]
    안녕하세요 40살아줌마가 테니스 입문하려 하는데요. 왜 테니스 장 전화번호를 찾기 힘드네요. 전 현재 해외거주 중이고 여름에 한달 간 매일 강습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어디서 어떻게 가능할가요. 집은 ...
    쑤리 | 2016-06-11 21:04 | 조회 수 560
  • 복식을 하는 테니스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할까? 웨스 킹슬리는 회사의 중역으로 회사와 가정에서의 인간관계로 많은 고민을 하던 사람이었다. 그는 플로리다에 출장을 가 있는 동안 우연한 기회에 씨월드 해양관에서 범고래의 멋진 쇼를...
    정동화 | 2011-09-13 21:30 | 조회 수 2729
  • 능기비치에서의 이틀 [1]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잔지바르의 첫 밤.저녁내내 폭우가 쏟아졌다. 양철로 지붕을 만든 탓인지 맨 꼭대기기층인 우리 침실은 가슴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듯 했다. 습한 기온과 전기가 들어오지 않...
    全炫仲 | 2011-04-11 09:53 | 조회 수 1141
  • 8일째 인도양의 흑진주 잔지바르를 향하다.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집 떠나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고온 다습한 다르에스살람. 다르에스 살람은 탄자니아의 수도로 까마귀 떼들이 떼 지어 노래하는 통에 새벽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해변,...
    全炫仲 | 2011-04-11 09:45 | 조회 수 1200
  •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으로 향하다.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강행군하며 만다라 산장까지 오르고 난 후유증인지 종아리에 알이 박힐 만큼 온 근육이 뒤틀리는 듯 힘들게 한 아침이다. 사실 킬리만자로 등반이후 곧장 숙소로 간 것이 아...
    全炫仲 | 2011-04-11 09:39 | 조회 수 1506
  • 킬리만자로를 오르다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새벽 네 시. 모시의 숙소 YMCA는 더웠다. 더 자보려고 뒤척이다 잠을 깨 그대로 포기하고 말았다. 드디어 킬리만자로를 가는 날이다. 아프리카 대륙의 최고봉인 킬리만자로는...
    全炫仲 | 2011-04-11 09:33 | 조회 수 1193
  • 아직도 풋폴트를 하고 있는가? [6]
    대회에서도 풋폴트를 하고 있는가? 동호인 대회에 출전해 보면 대부분 선수들이 풋폴트를 하고 있다.풋폴트를 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느낌이 드는 모양이다. 심지어는 2-3발을 걸어 들어가서 서브를 넣는다. 그러나...
    정동화 | 2012-06-19 11:50 | 조회 수 2451
  • 테니스 허브 [4]
    옛날 하늘이 내린 효자가 있었다면 요즘은 하늘이 점지한 테니스총무가 있는 것같다. 흩어지기 쉬운 사람들을 모으는 총대를 어느결에 스스로 맸나 했더니 사발통문 문자 돌리고 이멜 보내고 사이트를 활성화시키려고...
    최혜랑 | 2008-07-02 20:45 | 조회 수 2995 | 추천 수 3
  • 중급자에게 적당한 라켓은? [3]
    아래 라켓가이드를 쓰신 분의 글을 읽어 보니 1990년에 산 제 라켓은 이제 교체해야할 것 같네요. 요즘은 나오지 않는 Yamaha EOS인데 제 친구도 요즘 나오는 라켓은 비교도 안될 만큼 성능이 우수해졌다고 꼭 바꾸라...
    Eddieoh | 2011-02-27 19:12 | 조회 수 6246
  • 믿거나 말거나 테니스 라켓론 [8]
    라켓과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주관적으로 맘대로 적어봅니다. 왜 갑자기 재홍님과 헨만님이 떠오르는지 ^^; 하여간 뭐 거시기 앞에서 주름을 잡겠습니다. "라켓은 과학이다"라는 분석적 과학파; 바볼랏, 헤드, 윌...
    상현 | 2005-03-02 18:09 | 조회 수 2485 | 추천 수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