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소당2004.02.27 19:45
교현님!
참으로 섭섭하군요
삼겹살도 날라가고,,, 혹시 화장실 뒷편에서 보자던 저의 말때문은 아니겠지요?
언젠가는 뵐날이 오겠지요..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