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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이 진정한 강함이다.

이번엔 올바른 와이퍼스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테니스를 막 시작하신 초보자분들은 그냥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초보자분들에겐 공을 밀어치고 끝까지 끌고가는 스윙 타법으로  몇개월간 배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와이퍼스윙


 와이퍼스윙의 스윙궤도에 많은 분들아 아시는 것 처럼 자동차의 와이퍼 처럼 스윙하는 것입니다. 이 스윙의 모방은 쉽지만 주의할점이 있습니다. 그 주의점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a] 와이퍼스윙의 발란스


다른 스윙 타법과 다르게 와이퍼스윙을 하면 몸의 발란스를 유지하기가 쉽습니다.
강한 탑스핀 포핸드를 친후에 다음샷을 위한 리커버리가 빠르고 부드럽게 이루어 질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b] 손목고정


프로 하스의 포핸드 

[ 손목이 고정되었다 ]


태이크백시에 손목이 90도 각도로 고정이됩니다.정확한 말로 손목은 자유롭게 풀어주는게 맞습니다만... 처음엔 손목을 고정한다고 머리속으로 의식해주는 것도 좋은 훈련 방법입니다.

[c] 내전현상



구가와 사핀의 포핸드

[ 내전현상이 이루어지기 전 ]




구가와 포핸드 

[ 내전현상의 예 ]


포핸드시에도 내전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내전은 두터운 그립 (웨스턴)으로 갈수록 그 많아지며 얇은 그립 (이스턴)으로 갈수록 작게 나타납니다. 내전현상은 어디까지나 강한 스윙을 정지하기 위한 현상이며 이 현상은 볼의 스피드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서브도 마찬가지)



이스턴 그립의 내전



웨스턴 그립의 내전

내전현상?

부체를 부칠때... 주전자의 있는 물을 컵에 따를때..

[d] Forward motion

와이퍼스윙시에 가장 중요한 앞으로 나가는 힘! 바로 forward motion은 아주 중요합니다.


공은 깍는다는 기분으로 탑스핀을 주게 되면 절대 좋은 샷을 칠 수가 없습니다.스윙의 궤도는 항상 앞으로 나갑니다.

[e] 밑에서 위로 탑스핀!! 하지만 얼마큼 밑에서요??!!!

선수는 네트에 볼이 많이 걸리거나 공이 길어지면 의식적으로 스윙을 밑에서 위로 하게 된다.


하지만 결과는 수많은 unforced ERRORS...강력한 탑스핀과 안전한샷은 forward motion에 있다고 볼 수가 있다.

스윙의 궤도가 앞으로 향할때 공은 안전감있게 나간다.하지만 Low to High 스윙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



동호인들은 공을 밑에서 위로 쓸어올리는 느낌으로 탑스핀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브러쉬 해주는 감각은 죽을때까지 잊어먹지 않는 감각으로 남아버린다...
10년동안 테니스를 않치더라도 아마 10년후에도 똑같이 공을 밑에서 위로 브러쉬 할 것이다.


브러싱 감각은 몸이 잘 기억하기 때문에...공에 힘이 없거나 공을 너무 쓸어올리는 동호인들은 항상 스윙을 앞으로 하면서 공을 밀어준다는 느낌을 가지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최진철 02.04 14:30
    질문은 형욱님의 질문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그림 찾는대 도움주신 박君 감사합니다 ^^
  • 박君 02.04 14:35
    알기 쉽게 정리 해주셨군요
    아직까지 내공이 부족하여 밀어 치는것도 제대로 못하는 지라 연습이 필요할듯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 아 그리고!! 마지막 사진 원본보다 정말 이쁘게 꾸며주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김태수 02.04 14:40
    최교감님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최교감의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물리학적 그리고 언어학적으로
    상당한 지식의 소유자인것 깉습니다.
    2) 테니스를 이해하기 위한 준비하고 연구하는 모습이 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합니다.
    3) 예를 들어, 일반 동호인이 내전 현상을 이해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자기 자세를 연구하는 모습은 찾기 힘듭니다. 제가 속해 있는 클럽
    회원이 25명이데 이중 몇분만이 깊이 있는 테니스 이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하여튼 최교감 덕분에 테니스에 더욱더 빠져듭니다.
  • 최진철 02.04 15:40
    (수정 내용)

    포핸드 내전에 대한 플래쉬 자료 2개 첨부
  • 최진철 02.04 15:43
    김태수님 과찬이십니다 ^^

    제가 배운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준다는 기쁨이 전 순수하게 좋습니다. ^^
  • dreamhigh 02.04 16:31
    진철님!
    좋은 자료입니다.
    또한 진철님의 사진속의 목걸이도 멋집니다. ^^;;;

    그럼, 즐거운 테니스 되시길...
  • 이승훈 02.04 16:44
    항상 좋은조언 유용하게 보고있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언제한번 진철님 공 한번 받아보고싶네요 ㅎㅎ^^;
  • 바카스정신 02.04 16:47
    오랜 만에 진철님의 좋은 자료를
    보게 되는군요...ㅎㅎㅎ~~
    역시 언제 봐도 굿~~ 좋은 자료입니다....감사~~!!
  • 박君 02.04 18:21
    오옷 저 플레쉬는 !
    내전이란 무엇인가를 확실히 보여주고있네요^^
  • 정보맨^^ 02.04 20:18
    [손목고정] [Forward motion]

    이 두가지만 확실히 이해하고 충실하게 해도 안정성과 파워 두 가지를
    남 부럽지 않게 갖출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봐도 좋은 자료.Good ! 교감선생님!^^
  • 세느 02.06 18:10
    교감님, 내전에 대한 이해를 잘못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이 두 플래쉬는 와이퍼 스윙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지 내전의 주요물로 볼 수 없습니다.
    이 플래쉬를 설명하는 곳(외국사이트,정진화의 테니스 레슨) 또는에서도 와이퍼스윙의 모습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리고 이러한 와이퍼스윙은 손목을 뒤로(lay wrist back / make wrist still)하고 앞으로 나오고 나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모습입니다.

    다시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테클 걸어서 미안하지만, 정확한 지식의 전달과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최재광 02.06 18:44
    제 생각에도 현대테니스의 포핸드스윙에서 내전은 주요한 부분이 아닌 듯 합니다. 포워드스윙의 시작점에서 공을 밀고 나간 후 포워드스윙의 가장 앞까지의 스윙까지 내전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나머지 팔로드로우(스윙의 가장 앞부분까지의 포워드스윙에서 자기 몸 왼쪽어깨쪽으로 돌아가는 동작)에서 손목과 팔의 힘을 완전히 푼 상태에서 내전되는 현상이 남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내전은 일부러 만든 스윙이 아니라 더 나아갈 수 없는 인체의 한계때문에 발생하는 자연적인 현상이지요. 서브시의 내전은 일부러 만들어 내는 스윙이라면 포핸드시의 내전은 관성에 의한 자연스런 현상일 뿐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지요. 좋은 내용에 사족을 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예전에 이에 대한 착각을 해서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적어 봅니다.
  • 세느 02.06 20:05
    내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참고하세요. 영문입니다.

    PRONATION

    Welcome to the Holy Grail for tennis players, both now and a hundred, or even fifty, years ago. Back then tennis books didn't mention pronation, they mentioned the "use of the wrist" during the forehand swing. Now the 1970's came along and the establishment interpreted the "use of the wrist" to mean wristy, or floppy and declared it unwise to "use the wrist" because it was much too difficult to control the wristy floppy thing. Hence, tennis students were told to lock their wrists during the forehand swing to protect themselves from themselves. Ugh.

    Well, I believe in you, in your human body. Sure, there are some people who are too this or too that in their manifestations of physical acts, but they too will follow the yellow brick road to find their way home.

    The "use of the wrist" back then is what we call pronation today. The establishment didn't grasp it then, and still doesn't now. It's not wrist, it's pronation. Hallelujah.

    Pronation means rotating the hand or forearm counter clockwise, so the palm faces forward, then downward, or, in the extreme, back. This has nothing to do with the degree of rotation, pronation merely describes the direction. If your hand was palm up and you rotated just 90 degrees to make it vertical, that forward direction is called pronation. The opposite is supination, rotating the hand or forearm clockwise so the palm either faces upwards or, if it was facing down to begin with, it turns upwards to face forward.


    Back to pronation below...

    Pronation is just a fancy word for rolling the hand and forearm into the ball when you hit it. In most pros with rocket forehands, like Tommy Haas here, the racket face rolls over, creating a unique after-effect. But an after-effect of what, a fixed wrist or a pronating one?

    During contact, most of the time the force of the ball tweaks the racket face adversely, either causing the racket face to close or open. In the exception, if you hit the ball pluperfectly in the center of the racket with just the right upward angle of lift, the ball doesn't tweak the racket face. Now your job is to keep your racket face vertically against the ball as you brush up low to high. How can you do this when the ball's tweaking the racket face? You can either hit the ball pluperfectly, or you can plan to counter the ball tweaking against the racket face. You can plan to apply a counter force.

    Giving a friend a high five illustrates a counter force. If your hand goes backwards and down on a high five, you didn't counter your friend's hand. Repeating the action, if you counter(force) your friend's hand yours remains up high.

    Good measures to counter the tweaking of the racket face at contact are keeping your hand firm and your wrist strong, but these are more reactive rather than active measures. The status quo asks that you keep your wrist fixed during the whole swing, but that doesn't provide a counter force to the contact, it merely resists. Pronation applies an active counter force to prevent the racket face from tweaking at contact.

    Does the wrist snap or break? Not at all, that's for a serve, or overhead. Does the wrist roll over? No, that's an exaggeration. But the counter force of the hand, and thus wrist, plays an integral part in what is the last ingredient for racket acceleration.

    First, your wrist has a natural spring to it. To illustrate, with your forehand elbow by your side, extend your forearm straight away from you and keep your hand on an edge, straight up and down. Now lay your hand, or wrist, back. Feel the tension in there. Keep the forearm still and relax that tension. Hopefully your hand springs back to its original position. If not, repeat the action but angle your hand downward somewhat before you lay it back.

    The wrist-as-spring idea is evident in the preparatory hand action you see in all the pros' pictures (above) during the backswing, the hand lays back, or the wrist cocks back. The hand, too, flexes around the wrist, as the forearm around the elbow, the biceps around the shoulder. Denying the natural use of your hand in this manner is like trying to walk with your shoelaces tied to each other.

    Second, the arm naturally turns inward. When you walk the palm either faces your leg or behind you. If you extend your arm away from you palm side up, you'll lower the arm and the palm rotates to face your body. The arm naturally pronates.

    Adding wrist flexibility and pronation with an arm that is flexible throughout the swing creates the proverbial cannon.

    Is this cannon hard to set up and fire? Heck no, just let nature takes its course. Lay the wrist back to start, keep it strong and vow not to flop it, and you'll naturally access it during the motion. Again, less is more. Oh you'll hit the ball out in the beginning, that's expected, like what happened when you first hit the gas pedal on a car. But you can handle it. And pronation? Just simply roll the racket or the hand into the ball on the forward upward swing, that's all. Counter the ball, don't ever try to keep the wrist or arm fixed. More follows in Part II at the end of this section.

    target=_blank>http://www.revolutionarytennis.com/step8.html

    에 가셔서 읽어보시면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거구요.
    그럼..
    제 생각엔 가장 정확한 편이 아닌가 싶군요.
  • M.Safin2005 02.06 20:58
    위 자료와 더블어 공동 운영진인 권엽님 게시판판[질문]란에 [내전]이라고 치시면 자료가 있습니다.같이 보시면 충분한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 최진철 02.07 10:27
    아닙니다.

    제가 내전 현상을 언급하 이유는...
    손의 움직임에 대해서 조금 더 깊히 토론하기 위해서입니다.
    포핸드시에 나타나는 내전 현상을 전문용어로 모르기 때문에 그냥 쉽게
    내전 현상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구요.
    물론 그 내전현상이 있다고 꼭 좋은 포핸드가 아니라 두터운 그립으로 갈 수록 이런 현상이 심해진다는 뜻입니다.

    서비시의 내전과 회전되는 근육도 같구요.

    그리고 최재광님이 잘 못아시는게 있습니다.

    서브와 포핸드의 내전현상은 모두 결과입니다.
    서브시의 내전현상을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이라구요?...
    아니요 서브시의 내전현상은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좋고 빠른 서브시에 나오는 현상입니다. 자신의 내전을 만들어 낼려고 하시면 그리 빠르지 못한 서비스를 구사한다는 소리겠죠?...

    내전현상이 나타난다고 했지 내전현상을 만들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제 글을 다시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태클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전 그에 대한 답변을 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있으니 마음편히 해주시길~ ^^
  • 세느 02.07 14:46

    최진철 님이나 최재광 님이 생각하시는 부분은 그 자체가 내전(pronation)이 아닙니다.
    플래시에 나타나는 것도 내전의 결과라고는 하지만, 꼭 이렇게 나오는 것은 아니고요. 프로선수 자체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쓰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위의 구가 처럼....그냥 갈겨버리죠.
    위에 영문 설명이 너무 포토가 없어 이해가 안가면,
    http://www.revolutionarytennis.com/

    여기로 가면 pronation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설명이 정말 잘 되어있고, 논평에 대해서도 있으니 참고할 만 합니다.
    번역을 하고 싶지만, 제 영어번역 능력이 별로 좋치가 않고 울 나라 영어 고수들이 너무 많아서 감히 번역하다가 욕들어 먹기 십상이라서...
    그리고 사실 직문으로 보는 것이 기억도 잘 되더군요. 쓸모도 있을 것 같고..
    영문으로 이 글을 읽은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생활용어도 있고요...
    그렇치만 쉽게 얻어진 것은 쉽게 버려집니다.
    그럼 연테(연구하고 공부하는 테니스)하시길..

    아참 다른 글도 좋은 글 많습니다. 전에 한번 전체적으로 읽었는데.. 말그대로 '혁명'처럼 계속 연구해서 내용이 새로와집니다.
    이런 모습은 배워야하지 않을까요.

  • 최진철 02.07 15:18
    세느님의 포인트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내전현상은 릴렉스된 팔의 결과로 나타나는 결과라구요.
    Effect
    이 현상은 다음샷을 준비하기 위한 리커버리 즉!! 공의 임팩트의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플래시영상은 근육의 움직임에 대해서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스윙을 저렇게 하는게 아니라는 것이죠 ^^

    현대 테니스의 최고의 코치 John Yandell의 지식이기도 하구요...

    그럼 다시한번 제 이론에 문제가 되는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최진철 02.07 15:23

    이런 현상이 이루어지기 전의 사진



    세느님이 언급하신 사이트 ( http://www.revolutionarytennis.com/)

    에서는 내전의 잘못된 타이밍을 말하는 것같습니다.
    내전이 이루어지면서 임팩트 되는 잘못된 현상을 말하는 것이구요.

    그렇기에 제가 사핀과 구가의 내전이 되기 전의 사진을 첨부하였습니다.

  • 최진철 02.07 15:31
    세느님이 위에 코멘트에 올려놓으신 글과 언급하신 사이트에서 글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제 생각과 일치합니다.
    세느님은 무엇을 읽으셨는지?.............
  • 최재광 02.08 15:07
    역시 토론이 있으니깐 이해가 잘 됩니다. 제가 한때 내전이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임팩트가 이루어지는 과정에까지 내전을 사용하니깐 콘트롤 파워가 모두 엉망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내전이라는 것은 포핸드에서 강조될 부분이 아니라는 취지를 표현코자 했는데 정말로 사족이 돼 버렸습니다.
    최진철님의 자료 정말 좋습니다. 정리가 쏘옥 되는 느낌입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레슨 고맙습니다.
  • 성기훈 02.17 13:07
    잘 이해 했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정상덕 02.17 13:36
    사이트 글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될것 같습니다. 감사..
  • 안영식 02.23 23:02
    따라 해 보다가 안되면 또 읽고 또 해보고..... 무엇이 틀렸나 왜 안될까....
    수도 없이 읽고 또 읽고..... 휘드르고....
    어느날 갑자기 탁~~ 하면서 감이 왔어요.

    옴마나~~ 이렇게 쉬운걸~~
    무쟈게 어렵게 느꼈던건...몸에 조금씩 체득 될때 마다 전에 배웠던 동작들이
    방해를 놓았기에 안되었나 봅니다.

    이젠 타점도 잡아지고 관통해야 된다는 특체점을 이해 하면서
    실력도 한단계 올라 선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요.

    교감싸부~~~ 님 고맙고 감사해요..... ^^*
  • 최영길 03.02 16:30
    저는 레슨받은지 1년안되는 초보자인데 공을 밀어치고 끝까지 끌고가라는(즉 두텁게 치라는)말에 공감을 느낍니다. 대단한 말이 아닌것 같은데 상당히 중요한 사항인것 같습니다 공에 파워가 실리고 길게쳐져서 효과가 있습니다. 내전에 대해서는 잘모르겠네요 한번 주의깊게 생가해 볼랍니다.감사합니다
  • NO1.감자 03.02 20:53
    와이퍼 스윙과 후에 나타나는 자연스런 내전현상에 대한 설명
    그 이전에도 최진철님께서 올려 주신 수 많은 테니스 기술 설명등등...
    개인정보를 보니 젊든데(?)... 뭐 젊다고 모르라는 법은 없지만...
    암튼 그동안 올려준 테니스 기술 이론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명쾌한 분석은 그저 놀랄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 최진철 03.07 11:29
    네.. 내전현상은 팔로우스루가 끝난뒤에 일어나는 현상이죠....

    제가 그리 중요하지 않는 부분까지 설명한것같습니다. ^^
  • 차경호 03.14 12:25
    자료 감사 합니다
  • 한창주 08.11 06:14
    자료 넘 감사해요...보고서 노력할께요,,,^*~
  • 게임돌이 02.27 23:16

    항상 스윙을 앞으로 하면서 공을 밀어준다는 느낌을 가지면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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