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라켓을 만들었네요. 평가단의 평가도 엄청 높고, 무게도 상당히
무겁게 잘 만들었습니다.

보통 시타를 한 사람에 의해서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결과라 믿기가 어려운데
이번에는 최고의 평가단을 뽑아서 평가했군요. 대부분 여러분들이 아는
선수들로 평가단을 구성한 것 같습니다.

근데 역시 미국은 시간이 우리나라보다 하루 느리군요 ^^;;







[테니스는 어떻게 완성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