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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안에 향상시켜 준다는 것은 거짓말인 거 아시죠 ^^**

전체적인 내용은..


이 양반 얘기는 에러를 했다고 스스로에게 화를 내거나 실망을 하지 말고,왜 실수를 했는지 재빨리 판단을 해서, 그 다음 랠리에서는 실수를 안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게중에 에러가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것은..


1공을 보지 않는 것


..공을 본다는 것은 공의 궤도를 읽고 공이 바운드될 위치를 짐작한다는 뜻..경기중간중간에 '공을 보자, 공을 보자'는 식으로 되뇌이는 것은 좋은 습관


2네트 위 60cm 이상 높이로 공을 넘기자. 


.. 너무 낮게 넘기는 습관이 있다면, 공이 네트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짐.. 공이 리턴이 잘못되었을 때의 가장 큰 원인은 공을 잘못 쳤다기보다는 자리를 잘못 잡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 다음 실수를 했을 시 체크해 봐야 할 6가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in tennis is to keep the eye on the ball. Nine players out of ten lose sight of a ball shortly after it crosses the net. It is essential to watch it until it comes in contact with the racquet. Most players, when they should be watching the ball, are either looking at their opponent or at the spot on their opponent's court where they wish to place the ball. The player who takes his eye off the ball, if only for the fraction of a second, may in that short time miss the opportunity for hitting it clean, i. e., in the center of the racquet. This applies to every shot in tennis.(테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는 공을 보는 것이다. 눈을 공에 고정하라. 보통은 공을 칠 때 상대편이나 공을 보낼 장소를 보는데, 그것이 공을 칠 때 에러를 만들어낸다.)

It is an excellent thing while playing to repeat to one's self over and over again:" Eye on the ball," "Eye on the ball."(공을 보자, 공을 보자 고 스스로 되뇌이면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면, 그것은 좋은 습관이다.)


Many a volley and smash go out of court because the racquet has turned in the hand. This happens because the ball has not met the center of the racquet. Even a tighter grip will not prevent this. This difficulty is obviated by keeping the eye on the ball. Watch your ball and you are bound to judge it right. By hurrying and losing sight of it you are bound to misjudge it. Keeping the eye on the ball does not mean merely to watch it casually, but to reckon its flight, also to judge the speed and depth of the stroke. By doing this the player can tell beforehand where the ball is going to drop in court.(발리나 스메쉬에서 에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공이 스윗스팟에 공이 맞지 않았서 라켓그립이 손에서 돌아가 버렸기때문이다. 이것은 라켓그립은 단단히 쥔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공을 계속 주지함으로도 미연에 방지될 수 있다. 공을 계속 보면서 판단을 하라. 볼을 본다는 것은, 그것의 비행궤도를 본다는 의미뿐 아니라, 공의 스피드와 깊이(길이)도 판단할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당신은 공이 어디에 바운드될 지를 미리 알 수 있다는 뜻이다.)

Another thing of first importance in tennis is to put the ball over the net. A player feels disappointed and angry at a ball that goes out of court. He feels the same way when he puts it into the net, for this has sacrificed all the chance he might have had of winning the point.(테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에 또 다른 것은 네트너머로 공을 넘기는 것이다. 선수들은 공이 코트밖으로 나간 것에 화가 나고 실망스러워 한다. 


네트에 쳐 박히는 공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아웃이 된다는 것은 그가 위너를 날리 기회를 가지지 조차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Again you see many players take balls which if let alone would go out of court. In doubles suppose you call "out," but still your partner takes it. If he returns the ball he at least has his opponent guessing and trying for a return. Many times he will be in doubt if he should take it, not knowing if the ball is going to be good. All this is that much more strain on his nerves.(단식에서는 아웃이 될 볼을 복식에서는 치는 경우가 많다. 복식에서는 당신이 아웃이라고 해도 상대는 그것을 때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 볼을 리턴했다는 것은 상대방이 다시 리턴할 기회를 주었다는 의미가 된다. 


많은 경우는 볼을 쳐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 지 고민을 하게 된다. 또 그 볼을 잘 리턴할지도 고민스럽다. 이런 생각들이 그에게 정신적인 압박을 가한다.)

Notice a first class player while in a game. He is always putting the ball over the net and at least two feet above it. The fault of the average player Is, that he plays his ball too fine, putting too many into the net in consequence.(일급선수들은 적어도 네트위 60cm 이상으로 공을 넘긴다. 보통의 선수의 에러는 너무 낮게 공을 보낼려고 해서 생기는 것이다. 결국 네트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진다.)

In singles, because the opponent is more often playing deep, you should play higher above the net than in doubles, where one or both op­ponents are likely to be near the net. In gen­eral never play a return very low, that is, near the net on its way over, except when the oppon­ent is close up. Playing a return deep and well above the net keeps the opponent from coming to the net.(복식과는 달리 단식에서는 상대방은 뒤에서 경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랠리를 낮게 하면 안된다. 


상대가 네트에 접근하는 경우는 예외이지만. 공이 네트 한참 위로 보내고, 깊은 볼은 보내어(날리면) 상대가 네트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라.)

After making a bad return try not to get angry over your shot. Rather try to perceive at once what your error was and to correct the fault. It may have been your position instead of your stroke. Many a player blames a bad return on the stroke when really it was the fault of his position. For instance some players keep putting the ball in the net. If they studied their shots they would see that the thing to do was to get more height on the ball. There are many little faults a player could correct by himself if only thought of at the moment he makes them. Here are a few to remember and correct:
(잘못된 리턴을 했다고 스스로에게 화를 내면 안된다. 그것보다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고치는 것이 더 낫다. 이런 경우는 스트로크 자체가 잘못되었다기 보다는,, 위치선정을 잘못하고 쳐서 그런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공을 네트 바로 위로 보낸다. 그들이 그들의 샷을 연구할 기회가 있다면, 그들은 볼을 더 높이 리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들이 실수를 한 짧은 순간에 잠깐 생각하는 것만으로 경기가 진행중이지만 많은 에러를 고칠 수 있다. 기억해야 하고, 고칠 수 있는 몇 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First -- Don't hurry; you have more time than you think if your position is the center of the court.(하나 -- 서두러지 마라; 당신이 코트의 중간에만 있다면 당신이 느끼는 것보다 시간은 여유있다.. 중앙으로 오는 recovery step이 중요.)

Second -- Don't take your stroke so close to your body that you cannot make a clean swing.(두울 -- 공을 몸에 너무 가까이 두고 치면, 스윙이 완전한 궤도를 그리지 못한다.)

Third -- Don't try to kill a ball when an easy one would do.(셋 - 쉬운 볼일 때는 공을 강타할려고 하지마라.)

Fourth -- Don't let your opponent find you out of position as a result of watching your own return.(넷 -- 당신의 스트로크 자세로 공을 보낼 방향를 암시하는 느낌은 최소화해야 한다. 그것을 쉽게 알 수 있다면, 상대는 그 위치에서 공을 기다릴 것이다.)

Fifth -- Don't take your eye off the ball, as it prevents you from making a clean stroke.(다섯째 -- 공에서 눈을 떼지마라.)

Sixth -- Don't fail to "finish out " on your stroke in order that you may get a " drop " on the ball as it passes over the net.(여섯째 -- 네트위롤 지나면서 공이 떨어지게 할려고 팔로우드로를 제대로 해야 한다.)

All these little faults and many more which players have could be prevented if discovered and corrected at the time they are committed. Many players complain that they have not the time while playing to correct faults. One has more time in tennis then he is apt to realize, and this excuse is not a sound one.(실수를 지질렀을 때 그들의 실수를 발견하고 고칠 수 있다면, 조그만한 에러들은 많이 예방될 수 있다.


많은 선수들이 그들의 실수를 고칠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그들은 테니스를 위한 시간을 내야 한다. 그럼 그들이 원하는 시간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위에에서 언급한 연습법(즉석에서 깨닫고 고칠려는)이 완전한 연습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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