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 OPEN에 출전 중인 정현이 한국시간으로 29일 오전  0시에 1회전 경기를 할 예정이다.


23번 시드를 받은 정현은 104위인 리투아니아의 리카다스 배라킨스와 10번코트 첫번째 경기로 1회전을 배정받았으며  첫 맞대결이다. 


정현은 2015년과 2017년 두번 출전했었으며 두번 다 2회전에 올랐었다.


US OPEN 단식 우승 상금은 3백8십만달러, 준우승은 1백8십5만달러다. 원화로 계산하면 우승은 약 43억1천만원, 준우승자는 약 21억원을 받게된다.


128드로우로 열리는 본선에서 1회전 참가해 탈락해도 약 6천백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복식 우승자들에게는 7십만달러, 약 8억원이 수여된다. 남여 상금은 동일하며 지난해에는  라파엘 나달과 슬론 스티븐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47&aid=0002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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