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크시 상대압박지역// 귀(귀뒤나)까지 가야 가능..

by 린다플라워1 posted Dec 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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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에서 스크로크를 할 때,,

상대를 압박하기 위해서는,, 좌우공격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크로스,, 역크로스에 대해서 자신만의 타법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 간과하기 쉬운 것이..긴 공에 대한 것입니다.


테니스.jpg

베이스라인에서 50cm이내에 오는 공은..느린 공이 아니면,, 상대를 압박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상대가 리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즉,, 방향을 조절하지 않더라도,,50cm 이내인 정도로 긴 공을 보낼 수만 있다면,, 단식에서는 그만큼 유리합니다.

물론,, 방향까지 된다면 더할나위없겠지만요..


공기 길게온다면..


공이 오는 바운드의 위치에 따라,, 무릎의 구부림의 정도는 달라야 한다..

공이  길수록 무릎 많이 구부리기가 해법.


서비스라인에 바운드 되는 공이 있을 수 있고,,그 중간에 바운드 되는 공이 있을 수 있고,,베이스라인보다 40-50cm 앞에 바운드 되는 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스피드로 공이 온다고 해 봅시다..(물론 약간 다릅니다만.. 그렇다고 가정하고..)

바운드가 어떤 것이 가장 높을까요..


처음이 가장 높을 것이고,그 다음이 두 번째,,세 번째는 ,, 가장 낮을 것입니다.

그럼,, 이 공들을 각각 리턴해야 하는데,,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까요..

타점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무릎을 구부려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처음 것은 평상시대로 하면 되고요..두 번째는 좀 더 구부려야 할 것입니다. 세 번째는 더 구부려야 하고요.(구부릴 수 있을만큼 구부려야 합니다.)

그럼,, 세가지를 어떻게 판단해서 무릎을 그에 맞게 구부릴 수 있을까요??.

바운드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네트위로 올라오거나,, 그 전에 날라오는 궤도를 보면,, 대략 바운드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바운드가 길다면,,그만큼 타점은 낮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무릎을 많이 구부리는 것이 좋습니다..

2번째나 3번째의 공이 온다면,,


바운드를 길다는 것을 미리 예상해서,, 무릎을 많이 낮추어서,, 자세를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베이스라인에서 뒤로 물러서지 않고,, 그 자리에서 스윙을 한다는 가정이 있어야 합니다.


복식에서는 모르지만,, 단식에서는 뒤로 물러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뒤로 물러나면,, 그만큼 위력없는 공을 줄 수 있고,,상대에게 찬스볼을 줄 가능성이 많습니다.


타점이 낮은 만큼,, 백스윙도 낮게 합니다.

무릎을 평상시대로 해서도 문제지만,, 이 백스윙도 습관적으로 높게 하니깐,,긴 공에 대한 적응력이 그만큼 부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