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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흐름의 조종법에 관한 Guide line.


선수가 시험 중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으면 안되는 5가지 상황.


① 상대가 범실을 했다.


② 상대가 좋은 샷을 쳤다.


③ 당신이 범실을 했다.


④ 당신이 좋은 샷을 쳤다.


⑤ 당신이 오래 끈덕지게 달라붙어 포인트를 얻었으나 어느 쪽도 우위에 서지 않았다.

 

1) 상대가 범실을 했을 때.

중대한 국면에서 범실은 신체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정신적인 것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것은 특히 기본적인 샷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상대가 1점 리드 당하고 있을 때가 중요한 장면에서 범실을 했다면, 이것은 상대가 자멸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당신은 플레이를 약간 서둘러서 상대를 죄인다. 시합 초기에서도 자신감을 보이고 주도권을 얻게 되면, 상대는 자신감을 점차 잃게 된다.

 

2) 상대가 좋은 샷을 쳤을 때.

당신은 약간 놀라게 되고 상대는 당연히 좋다고 생각한다던가, 그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음에 틀림없다. 


많은 선수들이 움찔해서 상처를 입었다고 느끼게 되는데, 이것은 확실히 틀린 생각이다.


우수한 농구 팀은 상대의 골인 후, 볼을 인바운드시켜 빨리 상대 코트로가 상대득점을 상쇄 시킬 수 있도록 자신들도 득점하려고 한다. 속공을 펼칠 수 없으면 당초 작전대로 플레이한다. 테니스에서는 상대의 좋은 플레이에 대한 최선의 반응은 상대에게 반격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상대가 자신감을 가지는 것을 방지하고, 자신은 상처를 치료하고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효과적이진 못해도 일어서서 스코어를 기초로 해서 기세를 바꿀 수 있는 플레이로 나타난다.


1987년 ACC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크렘슨 대 메리란도 시합의 가장 중요한 플레이가 바로 그러한 상황에서 나타났다. 크렘슨 편이 실력이 나았으나, 메리란도도 끈질기고 강한 상대였다. 


메리란도의 쿼타백이 라이트 엔드에서 강한 패스로 78yard의 터치다운을 하기 전, 크렘손은 3포인트 리드하고 있었다. 이것으로 메리랜드는 7-3으로 리드하게 되었다. 나는 좌석에 앉아서 다음 다운으로 크렘슨이 메리렌드를 통쾌하게 깨부술 것임에 틀림없다고 바라면서 보았다.


크렘슨은 달리기를 잘 구사하는 팀으로서 함부로 패스를 하지 않았다. 나는 코치진이 뭔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 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연달아 계속 3개째의 연속된 런닝 플레이를 보고서 실망했다. 


크렘슨은 첫다운을 당했었지만, 리드하고 있는 메리란도를 추격하는 것으로는 맹공격하는 것은 위험할 지도 모른다. 또 메리란도는 공격에서도 방어에서도 기세를 장악할 수 있게 되어진다. 바로 이때다! 두번째 시리즈 최초의 플레이로서 크렘슨의 쿼타백이 center 근처에서 즉석에서 정면을 향해 재빨리 센타를 추월해, 타이트 엔드가 열리는 것을 알아챘다. 크렘슨은 좋은 패스로 65yard를 달려 리드하게 되었고, 기세도 크게 변했다.


이 때문에 메리란도의 자신감을 크게 구겨졌고, 크렘슨이 우위에 서게 되었다. 결과는 45-10의 대승리로 끝났다. 나는 크렘슨이 메리란도의 훌륭한 터치다운으로 의기소침해져 소극적으로 플레이를 했다면 시합이 어떻게 되어졌을까 하고 생각해 봤다.


테니스나 기타 모든 스포츠에서도 상대의 좋은 플레이에 대해 자기의 최상의 플레이로 대항한다는 것은 기세를 조종한다는 아주 중요한 일면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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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신이 범실을 했을 때.

대부분의 코치나 선수는 이러한 경우 플레이를 늦춘다든지 타임을 요청한다든지 또는 자세를 가다듬어 미스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만 생각한다. 만일 그렇게 하면 미스를 곧 잊어버리는 것이 사람의 상정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하나의 서툰 미스를 범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역효과가 시작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어떤 골프 코치가「 중요한 것은 미스 샷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미스 샷 다음의 샷이라고 했다. 」 선수가 미스 때문에 두려운 상태가 되어져 미스 샷이 연속 일어난다는 것이다. 선수가 기세를 알고 있고 바른 플레이를 알게 되면, 이 상황하에서 자기 감정에 반응하지 않고 잘 생각 할 수 있게 되어진다. 


따라서 미스 샷 후에 해야 할 최선책은 시합 페이스를 늦추고, 감정이 흩어지지 않는 플레이를 생각해야 한다.

 

4) 자신이 좋은 샷을 쳤을때.

테니스와 같은 골프에서는 사람을 겸허하게 만들고, 사물을 총합적인 안목으로 볼 수 있게 된다. 골프를 시작한지 1년쯤 된 어느 날, 나는 2번티에서 페어웨이 중앙까지 곳바로 230yard였으나 나는 또 한 번만에 치려고 생각했다. 


우드 3번을 꺼내서 아까의 훌륭했던 샷과 같은 스텐스로 준비했다. 망설임도 불신도 없이 준비하고 그래서 볼은 그린에 놓는다고 확신하면서 마음껏 스윙했다. 거기에서 일은 일어났다. 내 볼이 떨어져 있어야 할 곳이 그린이라면, 떨어진곳은 OB의 우측 숲속이었다. 


다음 3번째 샷은 더욱 잘못되어, 버디를 친다던가 마침내는 11번이나 채우고 마는, 곤란한 처지가 되어졌다.

 

테니스에 대한 교훈도 마찬가지다. 


시합 중에 샷이 대번에 잘들어 가면 자신은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기분이 들게 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먼저 좋은 플레이를 하려 시도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되는 대신에, 자연의 섭리대로 게임은 깨어지고 만다. 시합에 진 사람이 깨어지기 직전에 훌륭한 샷을 친다는 것은 흥미 깊은 일이다. 


이것은 자신의 한계 이상의 플레이를 하려고 하는 자신에 과해진 긴장 때문이다. 냉엄한 시합에는 나이스 샷도 무수히 나오게 된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테니스 시합에 이긴다는 것은 확고한 기본 바로 그것이다. 훌륭한 샷은 그 자체로서만 받아들이고 다음 샷에 어울리는 플레이를 해야 한다. 자신의 기본 한계 내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인정된 결과를 가져오는 방법이다.

 

5) 오래 끈덕지게 쳐 포인트를 얻었으나, 어디에도 기세를 잡지 못했을 때 오래 끈덕지게 쳐 포인트를 얻은 후에는 또 같은 포인트를 얻으려는 경우를 예측해야 한다. 또한 어느 쪽에도 우위나 기세를 확립하지 못했기 때문에, 스코어를 기초로 한 올바른 플레이를 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이러한 포인트는 축구에서 끈기 있게 사이드 전환을 하는 것이다. 농구에서 7-8회 패스를 계속해 끈질기게 고울인 되는 것과 유사하다. 포인트를 얻는다는 것 외에 바로 기세를 잡게 되는 것이다. 시합 경과 중의 이러한 대부분의 포인트가 이기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8. 그 스코어에 도달하기까지 일어난 사건을 기초로 한 기세 조종법의 기본.

자신이 어떻게 해서 그 스코어에 도달했는가 라는 것과, 최후에 것에의 반응 등이 기세의 중요한 요인이 된다. 


자기의 나이스 샷 또는 미스 샷, 상대의 나이스 샷 또는 미스 샷에도, 어느 쪽에도 우위를 확립하지 못 했을 때 얻은 포인트와 같이 적절히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

 

상대가 미스 샷을 쳤다면 - 상대를 긴장시킨다.


상대가 나이스샷을 쳤다면 - 곧 반격한다.


당신이 미스 샷을 쳤다면 - 바로 잡는다.


당신이 나이스샷을 쳤다면 - 기본에 충실하고 이긴 것에 만족한다.


포인트를 얻는데 오래 걸렸다면 스코어를 기초로 해 정석 플레이를 한다.

 

9. Bob . Rob의 전환 이론: 기세 조종법의 총체.


기세 조종법이라는 중요한 개념을 내 친구로서 지금 미국에서 심리학적 기세를 연구하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의 하나인, 보브 . 라브로부터 배웠다. 


그는 내가 하고 있는 기세 조종법 연구를 알고, 내가 그의 연구를 알고는 우리 서로가 자기 노트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되었다. 그의 전환 이론은 내게는 아주 흥미있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거의 모든 경우에 있어서 그것이 내가 연구하는 기세에 완전히 똑 같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전환은, 「 3개 연속해서 포인트를 얻는 것 」으로 정의된다. 보브 . 라브의 전환이론은 테니스 시합에 이기고, 시합의 흐름을 지배하는 열쇠로서 아래 2가지에 중심을 두고 있다.


① 자기 자신이 전환 하는 것.


② 상대가 전환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

 

테니스의 득점 제도에서는 선수가 1포인트 리드 당하고 있을 때 (15-30, 30-40 및 리시버의 어드벤티지)는 언제라도 3포인트 연속 얻지 못하면 게임에 이길 수 없도록 되어져 있다. 이 이론의 탁월성은 널리 알려져 있다. 


코치인 나로서는 이 이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위의 선수는 통상, 시합 중 언제라도 쉽게 3포인트 얻는다는 것은, 잘 아는 바대로 그는 포인트 연속해서 얻으면 만족하고 마는 것이 보통이다. 3포인트 연속해서 얻게 되면 뭔가 침착하게 되어진다. 열세한 선수는 우위의 선수가 만족하게 되는 수준 보다는 약간 아래까지 달성되면 만족하고 만다.


이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테니스에서도 다른 많은 스포츠에서도, 열세한 선수는 통상 이기지 못하는 사실이 증명해 주는 것이 아닐까! 이것을 이해하려면, 그래서 전환하는 것이나 전환되는 것을 막는걸 이해하려면, 이하의 2가지 법칙이 설정되어진다.

 

① 전환하는 것에는 : 연속 2포인트를 얻은 후, 포인트 사이에 플레이를 늦추지 말고, 상대가 따라 붙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견실한 기본기로 3포인트째를 얻는지, 상대의 에러를 유도해야 한다.


② 상대가 전환하는 것을 막는 데에는 : 상대가 연속 2포인트를 얻었다면 포인트 사이에 시간을 내어 즉시 수정해야 한다. 슈즈 끈을 맨다든지, 펜스 가까이 간다든지, 어떤 플레이라도 해서, 시간을 보내기 위한 뭔가를 해야 한다. 3번째 포인트를 얻지 못하면 공격적으로 기세를 바꾸는 포인트를 얻어야 한다. 자신감을 다시 찾았다면 상대를 손해 보게 해야 한다. 특히, 상대를 이 상승하는 흐름에 머물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보브 . 라브의 전환 이론은, 스코어를 기초로 한 기세 조종법의 Guidline은 거의 완벽하게 꼭 들어맞는다. 


이 양쪽의 개념을 적용하면, 전환 이론이 전환을 막도록 시사하고 있을 때에는, 그 스코어가 공격적인 기세 포인트를 얻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연속 2 포인트 얻었을 때, 스코어가 리시버의 어드벤티지나 15-40, 0-30인 경우) 같은 경우로서 전환 이론은 Breakdown 포인트를 얻어야 하는 경우가 나타날 때에도 보여준다. 


(연속 2포인트를 얻은 후, 상대가 서브를 하고 있으면 리시브의 어드벤티지가 되고, 당신이 서브하고 있으면, 30-0나 40-15의 경우로서, 이 때는 기세 포인트를 얻을 필요가 있다.) 기세 조종법의 개념을 활용 할 수 있는 선수는 시합에서 대단히 크게 강점(든든한 힘)을 장악하게 된다. 


3가지 측면 - 스코아를 기초로 한 조종법, 그 스코아에 이르기까지의 사건을 기초로한 기세 조종법, 전환이론을 기본으로 한 기세 조종법은 단독으로 혹은 함께 작용하게 된다. 이 세가지 모두를 선수가 습득하게 되면, 모든 스포츠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마법과 같은 힘을 지배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더 유리하게 된다.

 

10. 기세 조종법에서 당연히 생각해야 할 사항 


① 포인트를 얻는다는 것은, 기세를 조종하는 것보다는 중요하지 않다.


② 각 게임에 있어서 기세를 조종한다는 것이 필수적이며, 각 세트나 전 시합에 걸쳐 기세의 변동에도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의 기세 변동은 서투른 라인 판정, 용구의 트러블, 불필요한 지연, 부상, 비 등이 일단 위기 상황의 결과가 된다. 상기 경우가 발생한다면, 자기 생각을 다시 수정할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③ 기세가 당신에게 전혀 없다면, 생각을 다시 수정하기 위해 무엇을 하더라도 시간 보내기를 한다는 것은 포인트를 얻는 것보다는 기세를 자신에게 돌리는 것에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라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④ 상대가 깨끗한 샷을 쳤더라도, 당신의 작전이나 시합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이와 같이 당신이 범실을 하더라도 작전에 영향은 없다. 시합 초에 포인트를 얻을까 어쩔까 하는데 연연하지 말고, 정실 플레이를 해야 한다. 시합 후반에 그 결과가 나타난다.


⑤ 당신이 자신감이라는 댐(Dam)을, 리드 당하고 있을 때에도 결코 무너뜨려서는 안된다. 기세가 당신에게 들어오기까지, 시합에 정신 집중해야 한다.


⑥ 이기거나 지더라도, 훌륭한 플레이를 했다고 상대가 느끼도록 해야 한다. 기세를 조종할 수 있게 되면, 이것을 막을 수 있다.


⑦ 상대의 “체크 아웃 득점”과 “체크 아웃 실점”을 알아야 한다.“포인트를 체크 아웃한다”는 것은, 집중력이 없다든지 지나치게 긴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긴장을 잘 처리하지 못하고, 볼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상대는 가끔 볼을 힘들이지 않고 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크아웃에는 걱정할게 없다. 또 상대는 곧 자멸하게 된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가져도 좋다.


⑧ 시합의 올바른 흐름은 3마일 달리기와 아주 유사하다. 출발을 빨리 하고, 자신의 페이스로 쾌적한 자세로 달리고, 최후로 피니쉬해서 전력 질주를 할 수 있는 여력을 남겨 두어야 한다. 


출발할 때 너무 빨리 달린다는 것은 전반 1.5마일을 전력 질주하는 것으로서 마지막에는 숨이 가빠지고 만다. 한편 출발을 지나치게 여유 있게 해서는 너무 리드당하게 되고 레이스에서 이길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하기 위한 템포를 잡을 수가 없게 된다.


⑨ 브렉 다운으로 게임을 얻는다. 이 종류의 게임은, 당신이 서브 브레이크를 했다든지, 2번째 브레이크를 하는 것이 좋다. 기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게 좋고, 그 게임의 나머지는 상대가 훌륭한 샷을 쳐서 기세를 잡지 못하도록 브레이크다운 포인트에서 결말을 지어야 한다. 


예외는, 상대가 기세를 잡고 있다면, 전환을 방해하는 일이다.


 

11. 기세에 관한 결론


1) 토너먼트 경기(Tournament) 수많은 시합을 경험해 보면 서투른 플레이가 나오게 되어 아슬아슬한 경우에 자멸하지 않고 도망가는 경우도 있다. 거의 대부분이 Tournament 챔피온이 1회의 Tourmanent 가운데 몇번씩 리드 당한 상태에서 이겨 왔다.


서투른 보통 시합 에서는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쓸데없는 플레이를 했을 때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라면, 볼을 멀리 차 버려도 좋다. 당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에는 용기를 가지고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이다.

 

2) 시합 언제나 리드하고, 그 리드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리드 당한 상태에서 탈피해 시합에 이겨야 한다. 이 각각의 역할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3) 세트

당신이 게임을 잃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다고 생각한 방법으로 게임 포인트를 얻어야 한다. 기세를 잡아야 한다. 포인트를, 게임을, 세트를 그래서 시합을 이기기 위해서는 결코 기세를 양보해서는 안된다. 


기세는 당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실행! 실행! 실행!


  • 임병훈 2003.07.06 10:45
    참으로 길어서 미처다 못읽었지만 다음에 시간있으면 읽도록하죠....
    조금밖에 안읽었지만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ㄳㄳ
  • 손찬국 2003.07.17 02:04
    게임때마다 플레이는 좋았는데 게임은 지는 경우가 많아 위축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도움이되는 글 고맙습니다.
  • 조재덕 2003.08.25 16:22
    테니스는 화이팅(특히복식)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저는 축구도 좋아하는데 이길때는 패스로시간을 보내곤 하는 심리나 ... 특출한 상대선수를 수비가 거친테클로 저지,위협하는 것 등...어떻운동을 하던 심리전이 30-50%는 좌우 할것 같습니다 ... 어쩌면80% 글잘일었습니다
  • Jung Jai Kwon 2004.01.24 04:1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족구는 조금 하는편이라서 기세론적용을 잘했던것같고...
    테니스는 못하는 편이라 기세론 적용이 꽝이었는것 같으데
    조금더 코치에게 배워 잘치게 되면...
    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
  • 탑세기 2009.04.26 02:42
    좋은글 감사합니다.
  • 포세 2009.05.12 01:56
    역시 심리적인 것이 많은 것을 좌우 합니다.....
  • 이현석 2010.10.01 15:03
    많은 도움이 됐읍니다
  • 클렘슨타이거 2011.02.19 03:02
    많은 도움 됐습니다. 저 위에 나오는 "크렘슨"에 다니는 학생인데, 뿌듯한데요? 원래는 Clemso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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