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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돌이2004.10.13 03:36
글이란게 쓰고 싶을 때 쓰는 게 아니라 맘속에 더 이상은 채워놓을 수 없을 때 넘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그렇제 정을 쌓는 두분을 보니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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