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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기간제 근로자/청년 인턴 서류 합격 + 면접 후기, 질문

    짧은 기간이지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지원했던 한국장애인고용공단기간제 근로자 모집! 서류전형에 합격하고 면접을 보고왔다. 지부마다 어디는 청년인턴으로 뽑고 어디는 기간제 근로자로 뽑던데 왜 제각각 인지 궁금했다.  장애인고용공단 면접 관련 ...
    Date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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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PIc/오픽 AL후기] ② 독학 팁 tip: 필살 만능 답변, 도서관책 활용, 무료 모의고사

    [나의 공부 정보 요약] - 응시 횟수: 첫 시험 - 공부기간: 일주일(열심히 집중해서 한 건 이 중 삼일 반나절..?ㅎㅠ ) - 방법: 오프라인 학원, 유로 인터넷 강의 수강하지 않음. 독학 [본 후기를 참고하면 좋은 대상] (저와 상황이 비슷할수록 많이 도움이 될 ...
    Date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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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PIc/오픽 AL 후기] ① 오픽 시험 대학생 할인받는 법(+준비물, 유의사항)

    내가 스피킹 시험에서 오픽을 선택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검색해보면 오픽과 토스를 여러 방면에서 비교해 놓은 글이 많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오픽의 장점은 시험 결과가 빠르게 나온다는 것! 일반적으로 일주일 후면 결과가 나오고, 서류 접수 시...
    Date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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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프리카 여행 - 리빙스턴 박물관과 무쿠니부락

    리빙스턴의 숙소 졸리보이의 새벽은 더없이 아름답게 시작되었다. 망고나무 아래에 만들어진 벤치에 앉아 새소리를 들으며 서서히 떠오르는 아프리카 태양을 맞는일은 아무때나 경험하는것은 아니다. 그만큼 평화로운 정경에 심리적으로 안정되었다는 뜻이다....
    Date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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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프리카 여행 - 카피리음포시에서 루사카까지 가다

    43시간만에 카피리음포시역에 도착했다. 신선한 바람이 제일먼저 인사했다. 기차에서 미쳐 비자를 발급받지 못한 분들은 줄을 서서 먼저 비자신청이 먼저였다. 비자신청비 50불,화장실을 가려고 찾으니 없다. 자물쇠로 굳게 닫혀진 화장실을 찾아 들어가보니 ...
    Date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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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아프리카 여행 - 루사카서 리빙스턴으로

    감기 기운으로 일찍 잠자리에 든 탓인지 새벽 네시에 눈을 떴다 잠비아는 그동안 머물던 탄자니아보다 한시간 더 늦어 우리나라보다 일곱시간이 늦는 편이다. 잠비아의 수도이며 남쪽 지방의 역사적인 식민도시 루사카에서 첫 밤을 보냈다.도미토리 차차차는 ...
    Date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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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프리카 여행 - 응고롱고로 분화구에 가다.

    사파리 마지막 밤 해발 2천2백고지의 심바 캠프장은 무진장 추웠다 대부분 저녁 내내 추위에 떨다 일어나 꼭두새벽부터 뜨거운 차에 몸을 녹였다. 수백 년 된 무화과나무를 중심으로 쳐진 텐트들은 동이 트자 하나씩 윤곽을 나타냈다. 무화과나무는 아프리카 ...
    Date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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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프리카 여행 - 세링게티 초원을 달리다.

    셋째 날-1월 2일 세링게티로 투어 가는 날 2박3일. 너무 청명하고 맑고 고요한 아루샤의 아침. 아프리카에서의 세 번째 아침이 밝아온다. 이곳도 이슬람교가 많은지 새벽 다섯 시가 되니 어김없이 기도소리가 울려 퍼졌다. 2박3일의 사파리를 떠나는 날이다. ...
    Date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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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프리카 여행 - 나이로비에서 아루샤 가는 날

    길고 멀고 험한 길이었다.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탄자니아의 아루샤 가는 길은 비포장도로에 덜컹거리는 수준이 온 전신을 마비시킬 만큼 충격이 심했다. 또한 덜컹거릴 때마다 자동차에선 이상한 소리가 나 언제 어떻게 멈추게 될지 도무지 불안한 느낌을 벗...
    Date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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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프리카 여행 - 타자라 열차를 타다.

    12일-여행 14~16일째 여행은 지도가 정확한지 대조하러 가는 게 아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비밀스러운 보물처럼 인생의 신비가 베일을 벗고 슬그머니 다가올 때도 있다. 어느 낯선 골목에서 문득 들려오는 낮은 음악처럼 예상치 못한 기쁨이 나를 기다리고 있...
    Date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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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마사이족

    심바 야영장으로 가기 전 평균 신장 180cm 이상으로 군살하나 없는 몸짱 부족 마사이족 마을로 갔다. 일인당 20불이라는 입장료를 내고 그들의 생활을 구경하기 위해 차에서 내렸으나 역한 냄새가 먼저 코를 막게 했다. 마을은 큰 마당을 중심으로 둥근 형태...
    Date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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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첫날, 케냐의 나이로비에 도착해서 새해를 맞다.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아프리카 첫날-나이로비 도착 2009년을 현지시간 2분 남겨 놓고 이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곳 나이로비는 한국보다 6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한국은 이미 6시간 전에 2010년 새해를 맞았을 거다. 새해 전야 축포를 빵빵...
    Date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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