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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에 대해 좀 알아볼려고 인터넷을 뒤져 보았는데, 게중에 괜찮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rhythm(저의 생각 ^^;;)과는 약간 다릅니다.)

위의 글에서는 임팩트시에 타이밍을 잘 맞추기 위해서, 공에 따라 다른 리듬의 스윙을 해야 한다는 글입니다만,,

여기에서 말하는 리듬은 '경기속도'에 관한 것입니다.

실력에 따라 랠리속도는 다릅니다. 일례로 프로선수의 연결구는 동호인의 결정구보다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기의 진행속도를 여기서는 '리듬'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리듬'이 '7'일 때가 가장 편안한 경기진행속도임에도 불구하고, 8이나 9로 경기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가 자신의 리듬보다 낮은 5, 4인 경우에는 이렇게 오바해도 통합니다만, 상대의 리듬이 8인 동호인과 경기를 하고 있다면, 통하지 않습니다. (자멸하기 쉽습니다. 대회 나가면 이런 결과가 많이 나오죠.)

리듬(경기진행속도)는 ...자신의 연결구의 속도(10개중 8개 이상 in 이 되는 속도)와 풋워크 속도에 영향을 받습니다.

경기중에 자신이 8로 하고 있다면, 에러는 많아지게 마련입니다. 이 때는 자신이 가장 편하게 경기를 할 수 있는 7로 속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7로 경기를 진행하다가 중간에 한번씩은 약간 빠르게 하거나 약간 늦추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그것이 오래 지속이 되면 몸은 지치게 되고, 경기에서 지게 됩니다. 장기적으로도 실력향상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전략입니다.

이 저자는,, 우선은 자신의 리듬(경기진행속도)이 얼마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것을 알면, 경기중에 자신이 오버를 하고 있을 때에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기에, 다시 자신의 리듬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자신의 리듬을 자신이 가장 편하게 경기를 할 수 있는 최고의 속도로 정의할 수도 있습니다.)

1 . 속도가 높다고 생각하면(over)..슬라이스나 문볼, 로브 등으로 다시 원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2. 리듬(경기진행속도)에 대해 간단한 예를 들어보면,,듀스코트에서 친 공을 상대가 애드코트로 리턴했을 시(사이드로 깊은 공은 아닌)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의 연결구속도'를 자신의 리듬(경기진행속도)로 볼 수도..

3. 리듬이 맞지 않으면, 임팩트 타이밍이 맞지 않게 되어,, 에러를 남발할 수밖에 없고, 결국...




(요약)


자신만의 랠리스피드를 찾아라.(편안하게 경기할 수 있는) 


이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랠리를 하면서 속도를 약간씩 높여라.어느 순간부터 에러가 급속하게 증가하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그 증가하기 바로 전의 랠리속도가 당신의 랠리스피드이다. (난타가 아닌 경기시의 랠리에러를 의미)

경기중에 이 속도를 유지할려고 하라.

간혹 속도를 약간 올릴 수도 있고, 약간 내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범위는 플러스마이너스 10%이내여야 한다.

당신의 랠리스피드를 늘리려면,

스트로크기술, 움직임, 피트니스(fitness)를 계발해야 한다. (이 3요소가 더 좋아질 때까지 자신의 랠리스피드를 늘리면 안됨.. 에러가 갑자기 증가함으로 계속 할 수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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