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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볼을 끝까지 본다는 의미

by 느림보

Watch the ball? 볼을 봐라.
What's your mind got to do with it? 그것(보는 것)으로 마음속으로는 무엇을 얻었니?

We've all heard the phrase "Watch the ball" many many times. Here's probably a totally new perspective on what really happens...(수없이 ‘볼을 봐라’라고 들어왔다. 여기에 진짜 무슨 현상이 일어나는지 전혀 다른 새로운 관점이 있다.)


One of the most common mistakes players make (all levels) is that when they are about to hit the ball, their thoughts already go in the future. They pass the body. (선수들이 하는 가장 흔한 실수 중에 하나는 ‘공을 치려는 순간에 그들의 생각은 이미 일어날 일에 가있다’는 것이다.)

While the body is still performing the stroke, thoughts are already racing ahead – like: I have to get quickly to net, is he going to catch it?, not again, am I going to hit this time?, …(신체는 여전히 스트로크 중인데도,사고는 이미 앞질러 가고 있다. 마치 내가(신체) 재빠르게 네트로 나가야하는데 그(사고)가 잡으려 하는가? 아니다. 이때 나는(신체) 치려고 나가고 있지 않는가?)

The consequence is that the head follows the thoughts and you are not watching the ball anymore. Not only that, but you lose timing of the ball, you mishit it usually, and that results in a bad shot or an error. (결론은 머리의 움직임은 사고를 따르게 되고 당신은 더 이상 공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볼에 타이밍을 놓치고 흔히 잘못치게 되고 나쁜 샷이나 에러를 불러옵니다.)



You've all heard the »watch the ball« phrase. It's good, but can be better. You are missing the point here. The source of the problem is not that you don't watch the ball, that is the consequence of your thoughts not staying with the stroke.(당신은 ‘볼을 봐라’라는 말을 들와왔다. 여전히 당신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문제의 원인은 당신이 공을 보지 않는데 아니라 사고의 결과가 스트로크에 있지 않는데 있다)

When you can discipline yourself to stay with a blank mind in the moment of hitting the ball (watch Federer – perfect example), then your head will stay there and will not disrupt your stroke. You will effortlessly watch the ball.(당신이 공을 타격시 무념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당신을 단련시킬 수 있을 때, 당신의 머리는 타점에 머물러서 스트로크를 그르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무의식중에 공을 보게 될 것이다.)

As soon as you feel that you have cleanly struck the ball, or you saw the blur of the racquet, you can move on with your thoughts and your body.(볼을 정확히 타격한 것을 느낀다면 또는 라켓의 흔적을 본다면, 사고와 신체가 같이 제기능을 할 수 있다)


Obviously this is the explanation on how to practice this. It will take some time and hopefully you won't have to think about it anymore. It will become automatic and so your mind will be free to do other more important things than to check whether you saw the blur or not. (분명하게도 이것은 어떻게 연습하는가 하는 설명이 된다.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러면 다행스럽게도 그것에 더 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게 된다. 자동적으로 수행하게 되고 그래서 당신을 라켓의 흔적을 보았는가 확인하기 보다는 다른 더 중요한 것을 하도록 자유스럽게 된다)

Practicing this on normal middle rally shots is not so difficult. It's much more challenging to do it on »easy« balls, net approaches, overheads, volleys, and so on. On shots that make a difference. On shots that will bring you a direct point if you make them. That's when the mind races towards success and it is then too soon. That's when you really can't watch the ball anymore.(중타로 연습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다. 쉬운 볼,net approaches, overheads, volleys,등등에서 해야 할 연습이 많습니다. 변화를 주는 샷,당신이 마음먹는다면 바로 점수로 만들어 주는 샷 등등. [이런 쉬운 볼을 처리하려는] 할때가 득점을 만들려고 너무 앞서나가는 때입니다. 그때가 제대로 볼을 더 이상 볼수 없게 될때가 됩니다.)

Disciplining the mind is crucial for being the master of »easy« balls, finishing the points when you've done all the hard work and taking advantage of the opportunities.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침착한 것이, 열심히 움직여서 유리한 기회를 잡았을 때 쉬운 볼을 점수로 마무리 짓는 실마리이다)


When your opponent notices, that you are deadly on short balls, this puts enormous pressure on him. He will make more unforced errors because he'll be afraid to play even one short ball. That's when matches with a little weaker player become a breeze and not a struggle.(당신이 쇼트볼(쉬운 볼)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을 상대방이 알아차리는 것은 상대방에게 엄청난 압력이 됩니다. 쇼트볼(쉬운 볼)을 놓을까봐 상대방은 불안해져서 더 많은 자기실수를 하게 됩니다)

That's when you get reputation for being a killer on every opportunity and players start to make all sorts of stories in their heads about how good you are. (그때가 바로 모든 득점 기회에서 킬러라고 소문이 나고, 모든 선수들이 당신에 대한 소문이 자자할 것이다)

Obviously it is impossible to win every opportunity but that will be their perception. It's enough that you hit or finish more points on short balls than average »mind racing« player, and they will notice.(확실히 모든 득점기회에서 이기는 것을 불가능하지만 사람들은 (득점 킬러로) 인정할 것입니다. 마음만 앞서는 일반적인 선수들보다 짧은 볼(득점기회)에 더 잘치고 마무리짓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That's when your confidence will grow and you will become even better and more relaxed when presented with an opportunity. Your percentage of success will rise even more. You'll be playing great tennis. (자기확신이 커지고 기회가 보일 때 더 좋아지고 심지어 여유로워지게 됩니다)

And the source of all this is the disciplined mind in the point of contact! And you'll be finally able to watch the ball like the pro's do! (이 모든 것에 원천은 타격에 마음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결국 프로 선수들처럼 공을 보고 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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