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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나 경기시 5분동안은 구강의식을 하는 습관을..

아래는 5번을 권하는데, 


실제 해 보면, 2번만 해도 공을 보는데 도움이 되는 듯..


상대가 임팩트때.. 'hit'


내 코트에서 바운드 될 때.. '바운드'

난타나 경기시 5분은 이렇게 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것이 인상적..(경기중에 공이 보이지 않으면, 다시 oral ritual을 시도)


나(저자)의 구력은 단지 6년 6개월입니다.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저도 많은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강도 높은 노력과 좌절을 반복했지만, 나는 나의 목표를 이루는 길이 보이기 시작했죠.

 

사진과 비디오로서 일류선수들을 많은 분석 했습니다. 나는 사실과 허구를 분리하기 시작했고, 진실과 신화를 분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나의 실력은 급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동료들에게 내가 연구한 노하우를 가르쳐 주었더니, 그들도 즉시 향상되었습니다.

그런 것을 계기로 나는 칼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합리적인 방법으로 연습한다면 실력은 향상된다는 것이 나의 확고한 믿음입니다. 

 

물론 이 글은 단순한 교육칼럼은 아닙니다. 우선, 모든 선수들은 같은 방식으로 테니스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립 잡는 방식만 달라도 경기를 운영하는 방식은 달라집니다.

 

비디오를 통한 자기 분석과 코치의 가르침이 실력향상에 가장 빠르다는 것이 나의 믿음입니다. 이 칼럼에서 나는 다양한 팁, 잔략, 훈련방법, 정신력 기르기 등에 대해서 쓸 것입니다.

SEE the ball!!!


볼을 보라는 얘기를 수백번도 더 들었을 것을 것이다. 만약 공을 볼 수 있다면, 공을 더 잘 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나는 볼을 watching하지 말고 seeing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seeing이 뭘 의미하는 것일까?


다음은 그 핵심요소들이다.

볼이 상대방의 라켓줄을 치는 것을 봐라(see). 

 

이 행위를 할 때 어떤 것도 이해할려고 하지마라. 단지 접촉되는 것만 봐라. 그럼 당신의 무의식이 나머지를 알아서 할 것이다.

공이 네트위를 지날 때, 공이 어떻게 회전하는지만을 봐라. 그럼 무의식이 알아서 할 일을 할 것이다.(보는 데에만 의식적인 집중을 하라. 나머지는 무의식에 맡겨라.)

바운드가 될 때 봐라. 바운드때 공을 정확히 보았다면, 당신의 경기력은 향상될 것이다. 왜? 먼저 당신은 그 공이 인인지 아웃인지를 알 것이다. 

 

둘째, 몸이 자동으로 움직여서 스트로크를 위한 적절한 자세를 취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바운드후에 놀라는 반응(갑자기 튀어오르는 느낌때문)을 줄일 수 있다.

볼을 치고나서는 팔과 라켓이 휘둘려지는 뿌옇 모습(blurring)을 봐라. 

 

어차피 임팩트 순간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2~3피트 앞까지만 집중을 하고 그 후에는 라켓이 휘둘려지는 것에만 집중하라(공에 집중 no).

 


이렇게 하면 헤드를 동태머리같이 고정을 시켜준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다음을 시도해 보라

 

 

 

 

돌돌 말은 종이 공으로 휴지통에 자유투를 해 보아라(약간의 거리를 두고). 8~10번을 시도해 보는데, 일부에서는 yes를 고개를 끄덕이면서 하고, 일부는 no라고 고개를 흔들면서 해 보라. 

 

아마도 no라고 하면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을 때 에러가 더 심할 것이다. 왜냐하면 머리가 더 흔들릴수록 에러는 심해지기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임팩트시 머리를 동태머리처럼 고정을 하고 있으면 팔로우드로를 아주 일정하게 할 수 있다.(이것은 테니스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당신의 샷이 상대방 코트에서 바운드 하는 것을 봐라.

 

여기까지가 한 바퀴 사이클이다. 단지 볼려고만 하면 된다. 혹시 위에서 언급한 순간에서 공을 보지 못하더라도 비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이것에 너무 집중을 하면 머리를 너무 세울려는 경향이 생긴다. 이것은 오히려 공을 보기 어렵게 한다.


나는 적절히 sighting하는 것을 계발하는 데에 또 머리를 고정하는데에 노력을 많이 했다. 공이 잘 안 보이면, 나는 다음과 같은 연습을 하곤 한다. 항상..
그것은 다음과 같다:

공을 보고 있을 때, 스스로에게 이렇게 얘길 하라.


상대방 코트에서 공이 라켓줄에 접촉이 되면 'hit'라고 말하라.


네트위를 지날 때 'flat, top spin or slice'라고 말하라.


바운드 될 때, '바운드'라고 말하라.


볼을 치고 있을 때는 "blur"라고 말하라.


당신이 친 볼이 상대방 코트에 바운드가 되면 'in'이라고 말하라.


이 과정을 반복하라. 볼을 추적하면서 반복하라.


머리의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발리시에도 비슷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단지 당신쪽에서의 바운드가 없을 뿐이다.)


연습을 하든 경기를 하던지 처음 5분동안은, 위의 드릴을 할 것을 나는 권한다. 이 5분동안 당신은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경기중이라도 공이 잘 안 보이면, 구강의식-습관(oral ritual)을 다시 하라. 

 

이 구강의식은 당신이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테니스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을 해 보고 나에게 결과를 알려줘라. 아마도 이 드릴은 당신의 실력을 한 단계 업 시킬 것이다!!!




[테니스는 어떻게 완성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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