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승리에 필요한 기초 전략 6가지와 기술들 이해하기

by tennis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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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은 스텝(발)과 전술이 준비되었을 때만이 높은 승률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단식에서 승리하기 위한 필수 사항을 소개합니다.

 

1 . 내가 친 공은 상대 코트 베이스 라인 1.2m 정도에 떨어지게 칩니다.

 

이 부근의 공은 상대가 공격하기에는 어려운 지점이라 나에게 찬스 볼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이스라인과 단식 사이드라인에 가장 가까우면 좋으나 이 경우 아웃을 감수해야 하는 위험이 상존합니다.    

 

2. 단식에서의 기본은 스텝...공을 친 후 바로 센터마크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서 다음공을 준비합니다.

 

스플릿 스텝- 힛(스윙) - 리커버리...이런 순서로 연습을 해서 몸에 익히면 단식에서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3. 네트를 넘어가는 공은 1m정도의 높이로  보내는 훈련을 합니다.

 

스핀을 많이 걸면 공에 힘이 있으면서도 안정적으로 네트를 넘어가 에러가  적은 스트록 풀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공이 높게 간다고 해서 힘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 반대로 네트에 바짝 붙어서 직선형으러 넘어간다고 해서 힘이 있는볼이 아닙니다. 

 

정확한  스윙으로 스핀을  강하게 넣어 안정적인 높이로 네트를 넘긴 후 강한 스핀이 살아있으면서 바운드가 되면  상대가 치기 어려운 공을 만들수 있으며..이것이 랠리플레이에서 중요합니다.

 

4. 공의 방향은 3번은 크로스로 한번은 다운더 라인..혹은 2:2 정도로 하면서 상대에게 내 공이 어디로 올지를 예측하기 어렵게 합니다. 아무리 강한 공이라도 상대가 예측하고 있는 방향으로 공을 친다면 역공을 당해 실점하기 쉽습니다.

 

5, 서브는 3가지 방향으로 구사하는 훈련을합니다. 센터라인,가운데(몸통),사이드 라인쪽으로 구분해서 연습을 한다.

 

처음에는 서브의 세기보다는 정확한 위치에 넣을수 있도록 연습하고 그 후에 파워를 높이는 훈련을 합니다.,,정확한 위치에 넣을 수 있는것이 먼저이고 다음에 파워를 실어보내는 순서로...정확하고 강한  첫 서비스의 확률이 승패를 좌우합니다.  

 

6. 상대가 친 공이 서비스 라인 근처에 오면 공격 타이밍으로 인식하고 과감하게 발리나 스매시로 마무리하는 전략을 가지고 경기를 합니다.

 

* 아래에 있는 동영상  2개를 참고하시면 단식에 대한 이해와 기초 전략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https://youtu.be/vdnVmBdEflk

 

단식에서 꼭 필요한 서브게임을 키켜내기 위한 서브 강화법과 포핸드의 이해(더블밴드와 스트레이트 암)

 

1. 서브에서.... 파워는 어디에서 오는가?

서브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을 알고 계신다면,,
서브의 포워드스윙은 부드럽게 하면서, 팔꿈치가 오른쪽 귀쯤에 도착할 쯤에  가속을 시작한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서브는 결국 팔꿈치중심회전이죠= Arm Action

 

팔꿈치가 오른쪽 귀부분에 올 때쯤 가속을 극대화해야 하는데,,
이것에는 무릎을 펴는 동작도 작용하지만 (보통의 글에는 이것만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만큼 중요한 것이.. 허리를 구부려서 가속을 시키는 것입니다.

 

 

 

허리를 유연하게 구부리는 것은  배근육이 많이 작용합니다.

 

혹자는 오래 달리기를 많이 하면 이 근육이 발달한다고 합니다. 배근육이 발전을 하면,, 서브의 속도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서브에 있어서 무릎과 허리의 밴딩(구부림)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조코비치와 페더러..  포핸드의 기술적  차이는 무엇인가? = 더블밴드 포핸드(double bend forehand)와 스트레이트(Straight) 암 포핸드의 장단점은?

 

 

조코비치가 구사하는 더블밴드 포핸드는 타점이 몸과 가깝습니다. 따라서 중심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면 컨트롤과 스핀력에서 유리하며 코스 전환이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조코비치가 네트 1-1.5m의 높이로 강한 스핀을 함께 걸어 구사하는 포핸드는 거의 무결점 샷이죠. 랠리에서 조코비치가 우위를 점할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입니다.

 

 

반면에 페더러와 스트레이트 암 포핸드는 상대적으로 타점을 앞에 두고 쳐야 정확한 포핸드가 나옵니다. 타점이 앞에 있다보니 크로스 앵글을 구사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암이 스트레이트로 나오다 보니 손목을 조금만 사용(스냅)해도 큰 원심력이 작용해 강한 샷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궤적은 조코비치보자 낮고 스피드도 많지만 네트에 걸리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뭐가 더 좋냐?

 

각자 취향에 맞게 자기것으로 만드는것이 최고의 포핸드...^^

 

아마추어라면  더블 밴드 포핸드 추천?

 

이유는...몸과 팔의 축(중심)이 가깝다보니 크게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한 꾸준한 랠리가 가능...

 

스트레이트 암은 페더러 처럼 공을 마지막까지 보지 않으면 미스 힛 확률이 많습니다.

 

동영상=더블밴드와 스트레이트 포핸드의 차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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