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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오픈 준우승 다닐 메드베데프 인터뷰..프랑스캠프에서 2년전부터 그랜드슬램 결승을 준비했다
    페더러 만큼이나 US오픈 기자실에 많이 등장한 선수가 있다면 다닐 메드베데프다. 메드베데프는 아내의 충고에 귀 기울이고 기자들의 분석 기사를 즐겨 읽는다. 그랜드슬램 결승 뛸 준비는 진작에 했었다는 23살의 ...
    tenniseye | 2019-09-11 10:21 | 조회 수 1587
  • 나달 US오픈 우승 인터뷰..트로피를 위해 연습을 하거나 경기하지 않는다
    라파엘 나달이 19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을 했다. 우승 뒤 기자회견에서 자신으 페더러와의 그랜드슬램 우승 기록 레이스는 안중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건 팬들의 경쟁 부추키는 말일뿐이라고 했다. 테니스에는 그...
    tenniseye | 2019-09-10 08:39 | 조회 수 1318
  • 메드베데프가 US오픈 우승하면 남다른 포핸드 덕
    메드베데프 포핸드 90년대생 최초의 그랜드슬램 우승자 탄생 기대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세계 5위)가 US오픈 남자단식 결승에 오르면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 포핸드 기술수준이 라파엘 나달 보다 낫다...
    tenniseye | 2019-09-07 16:05 | 조회 수 2855
  • 페더러, US오픈 세레나 행동에 대해 "지나치다" 언급
    로저 페더러가 US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세레나가 좀 지나쳤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9월 US오픈 결승에서 "심판이 거짓말쟁이고 도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페더러는 최근 BBC와의 인...
    tenniseye | 2018-11-08 16:42 | 조회 수 391
  • 장례식 같은 US오픈 여자단식 시상식
    ▲ 오사카가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자 관중들과 단상의 대회관계자들이 박수를 쳤다. 세레나는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 모습을 대회 관계자가 바라보고 있다 ▲ 세레나 준우승에 오사카가 박수를 하고 있다. 오사카의 ...
    tenniseye | 2018-09-11 19:55 | 조회 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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