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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591)

  • 최선의 적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비욘 보그 vs 존 매캔로
    비욘 보그(Bjorn Borg, 1956- ) 비욘 보그는 1956년 6월 6일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멀지않은 한 작은 도시 쇠데르텔리에(Sodertaljie)에서 태어났다. 유년기의 그가 테니스에 현혹된 것은 아주 우연한 계기에 ...
    tenniseye | 2018-12-16 17:16 | 조회 수 336
  • 대회에 나가기 전 .. 경기중에,,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 더 좋은 게임을 할 수 있는 5가지 팁
    클럽의 월례대회나 동호인 대회에서 좋은 결과(충분한 실력 발휘)를 얻기 위해서는 대회가 열리기 전부터 몸과 정신을 준비해야 하고, 경기중에는 상황판단과 마음가짐 등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아래 글은 링크된 ...
    tenniseye | 2018-12-16 11:50 | 조회 수 1945
  • 백핸드에서의 파워있는 샷을 결정하는 핵심 - 양발의 간격
    테니스를 오래치신 분들도 스트로크에서 범실과 일관성 없는 볼을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유닛 턴도 잘 되고 스윙 스피드도 좋은데.. 이때 점검해 보아야 할것이 바로 스탠스(양발 간격) 입니다. 이분들의 양발 보폭...
    tenniseye | 2018-12-12 09:47 | 조회 수 2133
  • 테니스에 있어서...테이크 백과 샷의 관계 [7]
    테이크 백(Take back)과 샷(Shot)의 관계 1. 테이크 백(Take back) 테이크 백의 형은 라켓 재질과 모양의 변화와 그립의 변화에 따라 크게 바뀌어 왔다. 첫째 우드 라켓은 라켓 면을 바꾸거나 손목을 이용하기 곤란하...
    shimtler | 2004-02-06 12:47 | 조회 수 3746 | 추천 수 2
  • 정현,스톡홀름 투어 8강 진출, 데니스 쿠드라에 2-0승리
    사진=테니스피플 정현이 한국시간 18일 새벽에 스웨덴에서 열린 250투어 스톡홀름 대회 2회전에서 데니스 쿠드라(미국,63위) 를 2-0(63.63)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한층 좋아진 서브와 특기인 백핸드 다운...
    tenniseye | 2018-10-18 06:24 | 조회 수 297
  • 보르나 초리치는 누구?
    올해 21살인 초리치는 크로아티아 태생으로 2013년 프로에 데뷔했다. 10월8일자 세계 랭킹 19위에 올라있으며 통산 투어 타이틀 2개를 보유한 선수로 차세대 ATP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2017년부터 이탈리아 출신의 ...
    tenniseye | 2018-10-13 22:14 | 조회 수 596
  • 보즈니아키, 왕치앙 이기고 차이나오픈 결승 진출 (동영상)
    28살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2위)가 왕치앙(중국,28위)의 연승에 제동을 걸고 WTA 멘데토리 차이나오픈 결승에 올랐다. 두 선수의 대결은 최고 수준의 스트록과 수비, 스텝을 보여준 결정판이었다. 스코어는 2-0...
    tenniseye | 2018-10-07 05:33 | 조회 수 158
  • 왕치앙, 오스타펜코 완파하고 차이나오픈 16강 진출 - 세계 테니스의 주류로 급부상하는 중국 여자테니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차이나 오픈 2회전에서 26살 중국의 왕치앙(34위)[상세정보] 이 12번 시드인 라트비아의 엘레나 오스타펜코를 2-0(60.60)으로 완파하고16강에 올랐다. 왕치앙은 2일 오후 열린 32강전에...
    tenniseye | 2018-10-02 19:35 | 조회 수 310
  • 발리와 오버헤드(스매시)- 긴 발리 컨트롤 요령과 스매시 체크 포인트 [12]
    최근에 좀 바빠서 사이트에 잘 들러보지 못했습니다. 혹시라도 재미없고 미진할 뿐인 제 글을 기다리신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왠지 오늘 귀가 가려운 느낌이 들어서 사이트에 들어와 봤는데. . . 아니나 다를까 ...
    freelancing | 2006-04-23 15:01 | 조회 수 10867 | 추천 수 57
  • [번역] 풋어웨이를 정복하자 [6]
    단식을 하다 보면 상대의 짧은 볼을 적절히 처리하지 못해서 득점 기회를 날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짧은 볼은 양날의 칼이라서 적절하게 공격해주지 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의 역습을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짧...
    freelancing | 2005-10-22 16:59 | 조회 수 24745 | 추천 수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