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서 (624)

  • [re] 기록으로 살펴보는 샘프라스. [3]
    freelancing님이 또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개인적으로 freelancing님 너무 좋아합니다.^^ 좋은 내용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제가 좋아했던 피트의 얘기를 다루어 준 내용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음~~ freelancing...
    정보맨^^ | 2005-11-27 00:59 | 조회 수 3481 | 추천 수 42
  • 테니스 규칙 10-19조(폴트, 서비스 순서,, 렛, 리시버의 득점 등) [4]
    규칙 10. 서비스 폴트(Service fault) a) 서버가 규칙 7, 8 또는 9(b)의 어느 조항을 범했을 때 b) 볼을 치려다 치지 못했을 때 c) 서브한 볼이 상대방 지면에 떨어지기 전에 퍼머넌트 픽스쳐에 닿았을 때(단, 네트, ...
    tenniseye | 2007-08-09 09:41 | 조회 수 24088 | 추천 수 6
  • 레슨1일차 [4]
    처음 레슨을 받는데요 코님의 저에 대한 지적사항을 간단하게 적을랍니다.(글재주가 없거든요) --- 레슨 1일차 --- 코님말씀이 포핸드드라이브시 라켓을 덮어주고 덮은상태에서 밑에서 위로 쓸어주고 팔로우는 끝까지...
    신은준 | 2004-02-21 11:06 | 조회 수 1274
  • 페더러의 기술 - 페더러가 발을 놓는 방법
    테니스의 공식적인 기록은 서버가 토스한 볼을 임팩트 함으로써 시작한다. 서버의 시작은 서브이지만 리시버의 시작은 리턴이다. ATP(남자)선수들의 경기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닌 한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켜나가는...
    tenniseye | 2015-04-16 16:10 | 조회 수 2898
  • 포백 탑스핀을 원그립으로..?? [9]
    항상 많은 정보를 얻어가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전 포핸드탑스핀을 거의 풀웨스턴에 가깝게 잡고 치고.. 백핸드 탑스핀도 같은 그립으로 같은 면으로 칩니다..-_-a (백핸드 이스턴보다 더 두껍게 ...
    최낙준 | 2004-01-08 21:35 | 조회 수 2831
  • [re] 애드 코트에서 백핸드쪽으로의 서브
    서브의 방향을 결정 짓는 요소라면 여라가지 있을수 있습니다.. 일단 토스의 방향과 위치.. 그리고는 라켓면의 각도 겠죠.. 당연히.. 자신의 서브가 자꾸 센터라인 쪽으로 상대방이 리턴하기 쉽게 간다면.. 과감히 스...
    형욱 | 2003-08-18 00:58 | 조회 수 728
  • [re] 서브 후 리턴이 짧게 왔을 경우...
    음.. 일단 답변부터 말씀드리자면.. 서브를 할때 베이스 라인 앞으로 한발짝 들어 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또 항상 그래야 하고요. 그래야 서브를 좀더 빠르고 공격적이게 넣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
    형욱 | 2003-08-16 13:10 | 조회 수 580
  • 국가대표 이덕희가 '확' 달라졌다 - 17만5천달러 챌린저 8강 너끈
    국가대표 이덕희가 챌린저급 선수에서 투어급 선수로 발돋움하는 분위기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출전해 대회 이틀전에 도착해 남자단식 동메달, 데이비스컵 1그룹 잔류전에서 에이스로 단식 2승 획득 등의 과정을 거...
    tenniseye | 2018-09-21 09:12 | 조회 수 50
  • 이덕희가 또 해냈다 -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단식서 2승 올려
    한국테니스의 구세주는 이덕희였다. 데이비스컵 1그룹 잔류전 중간전적 1대2로 뒤진 15일 김천실내테니스장. 이덕희가 출전해 뉴질랜듸 루빈 스태덤을 6-4 6-1로 이겨 중간전적 2승2패를 만들었다. 이덕희는 1세트 5...
    tenniseye | 2018-09-15 16:24 | 조회 수 209
  • 테니스 포핸드가 어렵다 - 알고 있으면 해답이 보이는 강한 포핸드 원리와 교정 팁 [4]
    강력한 포핸드의 원리= 임팩트전의 라켓헤드의 순간가속// 체중이동과 왼발끝의 누름으로 생김// 오른쪽어깨는 힘을 빼야 가속이 가능.. 프로들의 동영상을 보면,, 확실히 임팩트전에 순간가속이 생김을 볼 수 있습니...
    tenniseye | 2018-05-17 16:06 | 조회 수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