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1회전 17번 코트 5번째 경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프랑스오픈 생방송 링크 

정현의 프랑스오픈 본선 1회전 경기 시간이 결정됐다. 

프랑스시각으로 23일 17번 코트 마지막 경기. 11시부터 시작하는 경기들이 여자 단식 4경기여서 세트올까지 갈 것을 감안하면 오후 늦은 시각에 경기를 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한국시각으로는 24일 새벽에 경기를 하게 될 예정.

23일 오전 7시 현재 파리의 하늘은 무거운 비구름이 덮여 있어 오전 11시부터 정상적인 경기를 하게 될 지 불확실하다.  22일 일요일 경기가 대부분 밀려 23일  중간 중간에 하게 되고 22일 예정된 본선 1회전 경기도 하게 되어 프랑스오픈은 대회 초반부터 대회 진행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23일 프랑스오픈 본선 1회전의 정현 경기가 순연되었다.

대회본부는 23일 오후 2시(파리 시각) 오전내내 내린 비로 인해 경기가 밀리면서 정현-할리스 경기를 24일로 연기했다.

원래 23일 17번 코트 5번째 경기로 예정된 정현 경기는 조명도 없고 실내코트도 없는 상황에서 오후 8시 이전에 할 수 없게 되었다.  정현 경기 외에 알리제 코르네, 수아레즈 나바로 등 12경기가 24일로 미뤄졌다.(파리 박원식 기자)


  
 
  
 


17번 축구공 터치한 조코비치

 

프랑스오픈에 출전한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가 축구공 안떨어뜨리기 묘기를 보였다. 

조코비치는 21일 프랑스 롤랑가로스 필립 샤트리에 경기장에서 열린 어린이 테니스날 행사에 참석해 축공을 발에 올려 놓고 17번을 터치하고 볼을 관중석으로 날렸다. 조코비치는 이날 테니스 선수로서 발놀림과 발목의 유연성을 보였다. 벤피카와 AC 밀란의 팬이기도 한  조코비치는 자선활동으로 축구 경기를 자주 하고 세르비아 외에 근처 국가의 축구 경기에 열띤 응원을 한다. 조코비치의 아버지는 스키 선수이면서 축구 선수도 잠시 해 조코비치가 어려서부터 축구에 접하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한편 조코비치는 5월 22일, 29번째 생일을 맞았다. 


 



기사=파리 테니스 피플  박원식 기자    http://www.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