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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 밀만은 누구?...우리나라대회 '단골손님' 밀먼

    밀먼은 2012년 부산오픈 챌린저 때 구멍난 테니스화를 신고 경기를 했다 존 밀먼(1989년 6월 14일생)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선수로 역대 최고 랭킹은 52위. 룩 소 렌센이 코치를 맡고 있다. 투어 우승은 없고 결승에 한번 올랐다. 우리나라 챌린저와 퓨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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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미니크 팀은 누구?

    2018년 US오픈에서 승승장구 하며 탑 시더들을 위협한 20대 선수가 있었다. 당시 세계 랭킹 9위에 올라 있던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이다. 클레이코트를 특히 좋아하는 팀은 ‘도미네이터’(지배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강력한 탑스핀 포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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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오미 오사카는 누구?...샤샤 코치 합류 후 실력 급상승, 언니도 테니스 선수

    나오미 오사카는 1997년 생으로 올해 20살이다. 키는 180cm. 일본인 엄마와 아이티계의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 일본 사이타마시 주오 구에서 태어난 나오미는 3살때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아빠한테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하다 본격적으로 전문 클럽에서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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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페더러, US 오픈 결승전... 세레나 행동 지나치다..언급

    로저 페더러가 US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세레나가 좀 지나쳤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9월 US오픈 결승에서 "심판이 거짓말쟁이고 도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페더러는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세레나가 너무 나갔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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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델포트로는 누구?

    2018년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 오른 후안 마틴 델포트로는 누구보다 우승이 간절했다. 결과는 돌아온 "무결점 풀레이어" 노박 조치비치에게 0-3패로 준우승. 그러나 그의 평탄하지 않은 테니스 인생을 보면 결승 진출만으로도 자신감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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