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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나 사발렌카(Aryna Sabalenka)는 누구?

    사진=https://en.wikipedia.org 1998년생 181cm의 사발렌카의 최고의 무기는 포핸드 스트록과 서브다. 2016년 초반까지는 200-300위권에서 머물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햇다. 스웨덴 출신의 전 세계 랭킹 2위인 매그너스 노만을 거쳐 2018년 초 윔블던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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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스타펜코는 누구?

    사진=테니스피플 라트비아 출신의 1997년생인 엘레나 오스타펜코는 12살 나이에 프로에 입문했다. 20살 나이로 2017년에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혜성처럼 나타났다. 오스타펜코는 올해 52살인 전직 ATP출신 이탈리아의 명코치 우고 콜롬비니(Ugo Colom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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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라파엘 나달을 좀 더 알수 있는 영상 - 팬들이 선수 나달을 넘어 인간 나달을 존경하는 이유

    첫 장면은 페더러가 호주 오픈 준우승에 머물러 ..시상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애석해 할때..." 당신은 최고의 선수다. 그것을 기억하라"고 하면서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해주는 모습... 두번째 장면은 나달의 고향인 스페인 마요르카 섬에 올 10월초 큰 홍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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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테니스 황제 페더러가 지목한 차세대 ATP 4인방은 ?

    13일 부터 독일 할레에서 열리고 있는 게리웨버 오픈에 출전중인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차세대 ATP투어 4인방을 언급했다. 루카스 쁘이오(Lucas Pouille) 프랑스 국적의 1994년생, 올 해 22살로 2012년 프로 전향. 투어 타이틀은 없고 통산 30승 34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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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르나 초리치는 누구?

    올해 21살인 초리치는 크로아티아 태생으로 2013년 프로에 데뷔했다. 10월8일자 세계 랭킹 19위에 올라있으며 통산 투어 타이틀 2개를 보유한 선수로 차세대 ATP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2017년부터 이탈리아 출신의 리카르도 피아티를 코치로 영입하면서 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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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본드로소바는 누구?

    사진=위키피디아 https://en.wikipedia.org/ 마르케타 본드로소바(체코,103위)를 아시나요? 본드로소바는 테니스 팬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다. 2015년 복식에 이어 2016년에 단식으로 프로에 입문해 만 2년이 지나지 않았으며, 2017년 프랑스 오픈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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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아가씨의 부인 - 슈테피 그라프(여)

    슈테피 그라프(여) - 테니스의 전설! 1985년 윔블던 대회 남자 결승. 4세트만에 우승자가 확정되는 순간 독일 각지에서는 때아닌 도심의 경적소리가 울려퍼졌다. 1930년대에 프랑스오픈을 제패한 바 있는 폰 크람(G. von Cramm)과 헨켈(H. Henkel)이후 약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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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루크시카 쿰쿰은 누구?

    사진=테니스피플 2017년 코리아 오픈에서 오스타펜코 만큼은 아니지만 한국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던 선수가 있다. 2011년에 프로에 뛰어든 167CM, 25살의 태국 선수 루크시카 쿰쿰이다. 동성애자로 알려진 쿰쿰은 남자 선수 스타일의 복장과 양손 스트로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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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코리아 오픈]오스타펜코는 누구인가

    오스타펜코 도움의 손길, 우고 콜롬비니(왼쪽).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인 우고 콜롬비니(Ugo Colombini)는 1967년생으로 전직 프로 테니스선수출신으로 스포츠매니지먼트사를 운영하고 있다. 선수시절 최고 랭킹은 137위였다. 투어 전적은 10승22패. 콜롬비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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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S오픈] 나달 VS 앤더슨 결승전에 걸린 기록들

    한국시간으로 11일 월요일 새벽 5시 세계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생애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대회 결승에 오른 케빈 앤더슨(남아공,28위)이 US오픈 남자단식 우승컵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US오픈 홈페이지 캡처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2,000점과 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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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델포트로는 누구?

    2018년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 오른 후안 마틴 델포트로는 누구보다 우승이 간절했다. 결과는 돌아온 "무결점 풀레이어" 노박 조치비치에게 0-3패로 준우승. 그러나 그의 평탄하지 않은 테니스 인생을 보면 결승 진출만으로도 자신감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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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도미니크 팀이 달라진 이유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를 롤랑가로스 16강전에서 3대1로 이긴 도미니크 팀(24·세계 7위·오스트리아)이 주목받고 있다. 클레이코트의 신흥강호로 급부상하며 ‘도미네이터’(지배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팀은 "그동안 나의 포핸드는 경기를 이기게 하는 나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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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프랑스오픈]나달이 더 공격적으로 된 것은 모야 코치 역할

    ▲ 카를로스 모야 코치(오른쪽 세번째)가 나달을 지도하는 중에 나달이 마시던 물을 입으로 뿜어대고 있다 유럽 룩셈부르크의 스포츠전문일간지 'Le quotidien'은 25일자 인터넷판기사에서 프랑스오픈 우승후보 1순위 나달이 '더 공격적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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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강서버' 이스너, 마이애미오픈 첫 우승-상금 14억2천만원 획득

    존 이스너가 마이애미오픈에서 첫 우승을 했다. 이스너(미국,26세)는 2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크렌돈파크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마스터스 1000시리즈 마이애미오픈 남자단식 결승에서 독일의 알렉산더 즈베레프(20)를 6-7<4> 6-4 6-4로 이기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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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세계 1위 나달의 씀씀이

    순자산 1억달러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는 세계 남자 테니스 1위 라파엘 나달의 올해 수입과 지출이 알려져 화제다. 나달은 2017년 US오픈에서 370만달러를 우승상금으로 받았고 프랑스오픈에서 10번째 우승으로 240만 달러를 벌었다. 이외에 2017년 한해 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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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의 아버지 - 이반 랜들

    이반 랜들 70년대 지미 코너스와 비욘 보그의 라이벌 관계가 무르익고 후반에는 존 매켄로가 뛰어들어 남자 테니스의 3인 경쟁체제가 확고해질 무렵, 당시 공산권 국가 체코슬로바키아에서 겁없이 도전장을 내민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이반 랜들이다. 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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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슬래머 - 돈 벗지

    돈 벗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테니스 선수를 꼽으라면 누구를 들 수 있을까. 70년대에 테니스를 관심있게 보았던 사람이라면 지미 코너스나 비욘 보그, 존 메켄로를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80년대에 테니스를 즐겼던 사람이라면 이반 랜들, 보리스 베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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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슬래머 - 모린 코놀리(여)

    모린 코놀리(여) <연재-테니스의 전설들>은 역경속에 전설적 기록을 남기며 후세의 테니스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인물들을 시대별로 고찰, 테니스 애호가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전설적 테니스 선수들 가운데는 은퇴 후 사업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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