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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더러 이긴 존 밀만은 누구?...우리나라대회 '단골손님' 밀먼

    밀먼은 2012년 부산오픈 챌린저 때 구멍난 테니스화를 신고 경기를 했다 존 밀먼(1989년 6월 14일생)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선수로 역대 최고 랭킹은 52위. 룩 소 렌센이 코치를 맡고 있다. 투어 우승은 없고 결승에 한번 올랐다. 우리나라 챌린저와 퓨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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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본드로소바는 누구?

    사진=위키피디아 https://en.wikipedia.org/ 마르케타 본드로소바(체코,103위)를 아시나요? 본드로소바는 테니스 팬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다. 2015년 복식에 이어 2016년에 단식으로 프로에 입문해 만 2년이 지나지 않았으며, 2017년 프랑스 오픈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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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년 호주오픈 남자단식 결승에 오른 나달의 위대한 기록 그리고 토니 나달..조카를 지도하는게 일생의 꿈

    ATP홈페이지 캡처 남자 테니스 단식 탐 랭커인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에 대하여 테니스 팬들이 조금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나달이 세계 랭킹 탑5에 항상 자리하고 있지만 클레이 코트에서만 유독 강하고 다른 코트에서는 그저 그런 선수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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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로 인해 남아공 어린이들이 테니스를 배웠으면 좋겠다] - 윔블던 결승에 처음 오른 캐빈 앤더슨

    1986년생 남아공출신의 캐빈 앤더슨은 서브와 스트록 모두 최정상급으로 2018년 7월에 본인 최고 랭킹 5위에 올랐다. 통산단식 타이틀 5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윔블던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앤더슨은 미국 일리노이즈 대학 선수시절 전미 선수권 단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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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도미니크 팀이 달라진 이유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를 롤랑가로스 16강전에서 3대1로 이긴 도미니크 팀(24·세계 7위·오스트리아)이 주목받고 있다. 클레이코트의 신흥강호로 급부상하며 ‘도미네이터’(지배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팀은 "그동안 나의 포핸드는 경기를 이기게 하는 나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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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프랑스오픈]나달이 더 공격적으로 된 것은 모야 코치 역할

    ▲ 카를로스 모야 코치(오른쪽 세번째)가 나달을 지도하는 중에 나달이 마시던 물을 입으로 뿜어대고 있다 유럽 룩셈부르크의 스포츠전문일간지 'Le quotidien'은 25일자 인터넷판기사에서 프랑스오픈 우승후보 1순위 나달이 '더 공격적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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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강서버' 이스너, 마이애미오픈 첫 우승-상금 14억2천만원 획득

    존 이스너가 마이애미오픈에서 첫 우승을 했다. 이스너(미국,26세)는 2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크렌돈파크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마스터스 1000시리즈 마이애미오픈 남자단식 결승에서 독일의 알렉산더 즈베레프(20)를 6-7<4> 6-4 6-4로 이기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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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세계 1위 나달의 씀씀이

    순자산 1억달러 이상인 것으로 추정되는 세계 남자 테니스 1위 라파엘 나달의 올해 수입과 지출이 알려져 화제다. 나달은 2017년 US오픈에서 370만달러를 우승상금으로 받았고 프랑스오픈에서 10번째 우승으로 240만 달러를 벌었다. 이외에 2017년 한해 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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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코리아 오픈]오스타펜코는 누구인가

    오스타펜코 도움의 손길, 우고 콜롬비니(왼쪽).이탈리아 밀라노 출신인 우고 콜롬비니(Ugo Colombini)는 1967년생으로 전직 프로 테니스선수출신으로 스포츠매니지먼트사를 운영하고 있다. 선수시절 최고 랭킹은 137위였다. 투어 전적은 10승22패. 콜롬비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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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S오픈] 나달 VS 앤더슨 결승전에 걸린 기록들

    한국시간으로 11일 월요일 새벽 5시 세계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생애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대회 결승에 오른 케빈 앤더슨(남아공,28위)이 US오픈 남자단식 우승컵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US오픈 홈페이지 캡처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2,000점과 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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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US오픈] 돌풍 이어가는 170cm 디에고 슈바르츠만을 아시나요?

    머레이,조코비치,니시코리,세레나 등 탑랭커들이 부상과 임신,가정사 등으로 무더기 기권을 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US오픈 대회에서 자그만한 키(?)의 그리 유명세가 없는 선수가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탑 시더들을 줄줄이 이기고 4일 열린 4회전에서 차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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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네스트 걸비스 - 축구장에서 잔디신발 신고 훈련했다

    1988년생인 어네스트 걸비스는 어린시절 할머니 손에 이끌려 농구,하키,테니스 등 스포츠를 배우다가 테니스에 흥미를 느끼고 12살 때부터 전문적인 코치로 부터 레슨을 시작한다. 투자자인(큰 손) 아버지와 유명 배우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걸비스는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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