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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상적인 양손 구사하는 한국의 바톨리 한나래

    인천시청 전폭 지원 받으며 국제대회 출전 윔블던 우승자 마리온 바톨리(프랑스,은퇴)는 작고 다부진 몸매로 세레나와 샤랴포바 등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세계 여자 테니스를 호령했다. 바톨리는 코리아오픈에도 시골 의사 출신 아버지의 조련을 받으며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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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달 여자 친구, 프란시스카 페렐로

    나달 경기 중계를 보고 있으면 TV화면에 종종 잡히는 여성이 있다. 나달이 어렵게 포인트를 따거나 멋진 장면이 연출되면 절제된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여인..나달의 여자 친구인 마리아 프란시스카 페렐로다. 애칭은 시스카 사진=시스카 인스타그램 나달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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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브라틸로바 -윔블던에서만 19회 우승한 전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여자 테니스 선수를 꼽으라면 역시 크리스 에버트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일 것이다. 80년대 비욘 보그의 은퇴 이후 존 메켄로, 매츠 빌란더와 이반 랜들, 스테판 에드버그와 보리스 베커가 혼전 양상을 보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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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티스타 아굿은 누구?

    로베르토 바티스타 아굿은 나달과 함께 스페인을 대표하는 선수다. 아굿은 특이한 이력을 가진 선수로 5살부터 14세까지 스페인 유스팀에서 축구를 전문적으로 했을만큼 재능을 보였다. 축구와 테니스를 병행하다가 테니스를 선택했다. 아굿이 테니스로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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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모나 할렙은 누구?

    2018년 프랑스오픈 우승(테니스피플) 루마니아 국적의 시모나 할렙은 2008년 프랑스오픈 주니어부에서 우승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프로에 먼저 데뷔 후 주니어부에서 우승한 케이스) 2006년에 프로에 데뷔해 2017년 10월에 WTA 1위 자리에 올랐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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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기록의 여왕 - 마거릿 스미스 코트(여)

    마거릿 스미스 코트(여) 60년대 테니스는 역시 남녀를 통틀어 호주의 전성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다만 로이 에머슨(Roy Emerson)과 로드 레이버(Rod Laver)가 60년대 남자 테니스계를 양분했다면 여자부에서는 호주의 마거릿 스미스 코트(Margaret Smith C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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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에르베르는 누구?..복식에서 4대 그랜드슬램 우승한 실력파

    2019년 호주오픈에서 정현과 32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 53위, 프랑스의 피에르 위그 에르베르는 올해 27살로 188cm의 장신에 속한다. 2007년에 프로에 데뷔해 2018년 본인 최고 랭킹 50위에 올랐다. 지난해 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투어 단식 타이틀은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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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알리아심은 누구..35년 만에 마이매미 역사 새로 쓴 차세대 리더

    2019년 3월18일부터 시작된 마이매미 마스터즈 테니스 대회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이어가는 선수가 있다. 준결승에 오른 18살, 캐나다의 펠릭스 오제 알리아심이다. 알리아심은 3월 28일 열린 8강전에서 22살, 13위인 크로아티아의 보르나 초리치를 2-0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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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 일란성 쌍둥이 언니도 WTA서 활약

    2014년 한솔 코리아 오픈에 참가했을때 그녀를 눈여겨본 테니스 팬들은 없었다. 큰 키에 미모를 겸비한 선수가 왔구나 하는정도...무명의 선수였던 플리스코바는 그해 한솔 코리아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큰 규모의 대회는 아니였지만 그녀에게 충분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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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 2019년 주목해 볼 선수

    ATP홈페이지 캡처 2019년 20살이 되는 그리스 청년의 미래는 희망적이다. 치치파스는 2018년 넥스트 제너레이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톡홀름 투어 에서 첫 ATP 타이틀도 손에 쥐었다. 2016년 프로데뷔 후 2년만에 세계 랭킹 15위에 올라있다.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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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존 밀만은 누구?...우리나라대회 '단골손님' 밀먼

    밀먼은 2012년 부산오픈 챌린저 때 구멍난 테니스화를 신고 경기를 했다 존 밀먼(1989년 6월 14일생)은 호주 브리즈번 출신 선수로 역대 최고 랭킹은 52위. 룩 소 렌센이 코치를 맡고 있다. 투어 우승은 없고 결승에 한번 올랐다. 우리나라 챌린저와 퓨처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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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할 때 열정, 집중, 긍정 이 세가지를 늘 생각한다

    라파엘 나달 롤랑가로스 12번 우승 인터뷰 나달은 말 실수를 거의 하지 않는다. 늘 공손하고 겸손하고 상대를 존중한다. 자신은 늘 배우는 자세로 테니스를 대한다고 했다. 아래는 롤랑가로스 남자 단식 우승한 라파엘 나달과의 공식 인터뷰. -결승전에 27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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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도미니크 팀은 누구?

    2018년 US오픈에서 승승장구 하며 탑 시더들을 위협한 20대 선수가 있었다. 당시 세계 랭킹 9위에 올라 있던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이다. 클레이코트를 특히 좋아하는 팀은 ‘도미네이터’(지배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강력한 탑스핀 포핸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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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박소현은 누구?

    2019년 프랑스오픈 주니어 단복식에 출전한 박소현은 올해 17살로 투핸드백핸드가 장점인 선수다. 주니어 여자 단식 16강에서 탈락했지만 복식에도 출전해 한국 테니스 사상 처음으로 프랑스오픈 복식 4강에 진출했다. 밀어치는 공보다는 스핀을 많이 넣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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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본드로소바는 누구?

    본드로소바[테니스피플]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에 올라 있는 38위인 체코의 마르케타 본드로소바는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다. 19살인 본드로소바는 2015년 복식에 이어 2016년에 단식으로 프로에 입문해 3년째 프로 생활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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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알렉산더 즈베레프는 누구?

    알렉산더 즈베레프( Alexander Zverev) 독일 국적의 세계랭킹 5위 1997년생, 2013년에 프로에 데뷔했으며, 2016년에 러시아에서 열린 샹트페테르브크 대회에서 첫 투어 타이틀을 획득했다. 첫 우승 당시 결승전 상대는 페더러와 함께 스위스 듀오로 불리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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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니시모바는 누구?

    아만다 아니시모바(Amanda Anisimova)...한국 테니스팬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다. 2019년 호주오픈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아만다 아니시모바는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테니스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위해 가족 모두가 플로리다로 이주했다. 아시니시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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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결국 남는 것은 사람- 37살 '코트의 황소' 다비드 페레르

    스페인의 다비드 페레르(37)가 은퇴수순에 들어갔다.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오픈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페러가 나달과의 바르셀로나오픈 3회전을 끝으로 정들었던 코트를 떠난다. 나달과의 경기막판에 빗방울이 떨어져 은퇴하는 페레르의 심경을 나타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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