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백핸드 , 포핸드 바로잡기(테이크 백)

by 맥주&테니스 posted Aug 2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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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기란놈 모두 잡아서 매운탕 끓여 먹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테니스를 못하게 했잖아요..   그래서 어제야 비로서 밀린 레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즈음 포핸드 백핸드 스트로크 막 자신이 붙고 있습니다.  


  공에서의 시선처리- 마지막 까지 공을 주목, 견고한 무릎과 팔로우 드로우가 핵심

  
   좀 폼좀 잡는다고 테이크 백을 멋있게 루프 스윙으로 크게 해서 스트록을 막 했죠....
  역시나 우리 코치님 바로 지적 들어 갑니다.    어디서 이상한 폼을 가지고 와가지고
  매일 C조 아줌마 하고만 게임을 할 거냐고 고수들의 공을 받으려면 최대한 폼을
  간결하게 정확하게 해야지 막 죽고 싶냐고 하시더군요.


   호되게 혼나고 나서 다시 예쁜 백스윙과 간결한 포핸드스윙을 했죠.


"  오늘의 교훈은 과도한 백스윙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입니다.  


    

즉 과한것이 부족한것 보다 못하다는 뜻인가?
 

라켓은 점점 가벼워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수들은 스윙을 더 빨리할 수 있게 되었다. 팔꿈치 주도로 백스윙을 하는 것은 라켓의 헤드 스피드를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많은 선수들은 이것이 지나쳐서 그 순간을 과장하면 팔꿈치가 너무 높아서 손바닥이 베이스 라인을 향하게 된다.

매우 숙련된 선수들은 라켓을 빨리 움직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볼이 매우 빨리 올 때는 그 샷을 칠 수 있는 시간을 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 테크닉이 문제가 되었을 때 간단한 해결 방법은 백스윙을 하는 동안에 몸쪽으로 팔꿈치를 누르는 것이다. 팔꿈치와 몸통 사이에 볼을 끼우는 것도 실제적인 해결 방법이다. 이 방법이 효과적이기 위해선 팔로우드루 시에만 볼을 떨어뜨려야 한다. 몇 번 훈련을 하고 나서 선수가 볼을 끼우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어도 팔꿈치를 몸에 바싹 붙여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스트로크가 더 익숙해지면 더 높은 라켓 스피드를 얻기 위해 다시 팔꿈치를 들 수 있겠지만 선수는 예전처럼 팔꿈치를 과도하게 높이 들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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