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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11)

  • 테니스 납 테이프로 라켓 무게 튜닝하기!
    수 량 : 6개입 (한개당 3그램의 무개의 가지고 있습니다.) ※ 제품설명 라켓의 발란스 조절하는 테이프! 라켓 안쪽에 부착하여 라켓 무게를 증가시킵니다. 저에게 항상 라켓 상담을 하시는 국화께서 어느 날 말씀하십...
    가연스포 | 2017-08-15 22:03 | 조회 수 2197
  • 테니스 납 테이프로 라켓 무게 튜닝하기!
    수 량 : 6개입 (한개당 3그램의 무개의 가지고 있습니다.) ※ 제품설명 라켓의 발란스 조절하는 테이프! 라켓 안쪽에 부착하여 라켓 무게를 증가시킵니다. 저에게 항상 라켓 상담을 하시는 국화께서 어느 날 말씀하십...
    가연스포 | 2017-08-15 22:03 | 조회 수 2152
  • 튜닝,스텝,스트로크, 서브,발리에서...한층 더 발전된 파워 테니스로 접근하는 방법들 [9]
    주말마다 테니스를 하면서 간혹 코트에 일찍 나온 초심자들에게 볼을 대줄 때가 있습니다. 보통 다른 사람들이 하듯이 저도 하나, 둘, 셋 박자를 불러줘가면서 볼을 대줍니다. 차이가 있다면 항상 동일한 위치와 동일...
    freelancing | 2005-12-02 10:31 | 조회 수 8722 | 추천 수 40
  • Price O3 Speedport Black vs Wilson K-factor Six-one [2]
    안녕하세요.이번에 거성에서 시타용 라켓을 받아서 쳐보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품명: 프린스 O3 SpeedPort Black 헤드사이즈: 100 sq.in/645 무게: 305그람 스트링패턴: 16*19 저는 182/89 정도 됩니다. 보셔서 ...
    마피아 | 2008-01-20 23:40 | 조회 수 2666 | 추천 수 20
  • 프린스o3투어(100sq) 사용기 [2]
    오랜만에 o3투어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사용한지는 3달정도 되었네요. 이전에 사용라켓은 윌슨엔코드엔식스원(무거운놈), 헤드프레스티지mp였습니다. 조금 가벼운 놈으로 몸에 무리없이 운동을 할려고 찾던중 제가 ...
    스카이블루 | 2005-10-25 19:31 | 조회 수 3094 | 추천 수 8
  • ncode tour 95 시타기 [3]
    엔코드 투어 95투어에 대한 시타기가 너무 없어서(?) 나름대로 시타기 한번 올려 봅니다. 티아이 라디칼로 테니스 입문해서 저를 거쳐간 라켓도 벌써 3개정도 되네요 660, 프로스탭 95를 거쳐서 좀 가벼운 라켓을 찾...
    송재호 | 2005-01-20 23:27 | 조회 수 1532 | 추천 수 6
  • 리퀴드메탈 프레스티지 M/P, 리퀴드메탈 래디컬 mp 비교 시타기.. [2]
    안녕하세요.. 워낙 실력이 실력인지라 그냥 대충 그렇다는 정도로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새로 장만한 LM 프레스티지 mp를 들고 마이클 사부님이 계신 연무중학교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향했습니다.. 이후 높임말은 ...
    권기욱 | 2004-08-02 03:04 | 조회 수 2491 | 추천 수 9
  • 마로의 SLAZENGER PRO BRAIDED 시타기(2) [8]
    흥분된 마음으로 시작된 렐리……! 아직 잠이 덜 깬 듯, 첫 타구는 삑사리입니다. 몇 번의 주고 받음으로 서서히 라켓에 적응이 되는 듯…… 이하 생략! ★ 처음 중고로 받았을 때의 스트링과 텐션: Biogut polymulty16로...
    마로의 pro braided | 2004-04-30 23:52 | 조회 수 2153 | 추천 수 16
  • 제겐 테니스의 은인, 아니 은라켓... [2]
    제겐 좋은 라켓입니다. 40 훨씬 넘어 레슨 시작했는데, 영 늘지는 않고 지지부진 하다가 이 라켓 만나면서 눈을 떳습니다 (아직도 게슴츠레하지만...). 처음엔 생각보다 스윗스팟 작고, 면이 불안정하고, 팅팅 울려서...
    상현 | 2004-01-02 02:48 | 조회 수 1368 | 추천 수 16
  • 파마 어프로치4 스트링 시타기 [5]
    제가 어프로치4(파마에서 제조한 인조쉽 스트링)를 수령하고 스트링 수리를 한후 시타를 할려고 학수고대 하였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어 고이 간직하던차에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다리밑 백보드를 찿았습니다. ...
    김수호 | 2003-11-17 15:47 | 조회 수 1674 | 추천 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