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서 (150)

  • 헤드 i-prestige mid plus의 또다른 면 [2]
    제가 얼마전에 헤드 i-prestige mid plus이 라겟을 하나 선물받아서 쳐본 결과 별로 스타일에 맞지않는다고 생각했엇거든요(시타기 게시판 참조).그래도 라켓값이 장난이 아니라(인터넷에서 24~6만원선) 계속 고집해...
    tenniseye | 2003-08-09 11:07 | 조회 수 1708 | 추천 수 12
  • 입문자들께 드리는 권고 [6]
    김성우님, 테니스를 운동으로 택하신 것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제 주위의 테니스 동호인들은 테니스를 택한 것이 평생에 가장 잘한 결정이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테니스의 즐거움을 많이 누...
    홍남선 | 2012-02-26 23:31 | 조회 수 3256
  • 백쪽으로 낮게 깔리는 볼 처리에 관해서요...(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6]
    친구와 게임을 하면, 항상 당하는 샷이 있는데요... 아마 제 친구는 이 샷을 위닝샷으로 치는 것 같습니다. 백쪽으로, 아슬아슬하게 네트를 넘어와 무릎 높이 이하로 낮게 바운드 되는 공... (이런 공을 플랫성이라 ...
    테니스광 | 2009-11-21 18:12 | 조회 수 4211 | 추천 수 27
  • 전국대회우승을 목표로 [4]
    현재 대학생이고요 테니스는 2년 쳤습니다. 처음에는 3개월동안 연달아 레슨을 받았고요 1년동안 학교생활이 바빠서 안 받다가 지난 여름방학때 1개월 받았습니다. 처음 3개월은 정말 그립잡는법부터 처음배웠었는데,...
    sollucher | 2009-07-04 02:55 | 조회 수 1928 | 추천 수 12
  • 매미는 언제나 울려나 [2]
    매미는 유충으로 땅 속에서 3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지내는데 아직까지 매미유충인가보다 하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레슨코치님의 지도에 따라 자세도 숙여보고 볼도 앞에서 잡아칠려고 해보지만~ 역시 이세상에 내맘...
    삑사리 | 2008-05-21 13:12 | 조회 수 1741 | 추천 수 1
  • 안녕하세요! [2]
    안녕하세요. 저는 29살에 테니스에 미쳐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 늙은 학생입니다. 처음에 여자 친구에 시선을 좀 싼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서 테니스를 시작했는데, 그냥 저 혼자 미쳐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그...
    Juhwan Lee | 2004-04-28 07:58 | 조회 수 1189 | 추천 수 6
  • 나의 테니스 스승님들 [4]
    나의 테니스 스승님들... 무엇인가 지속적인 운동을 해야겠다고 느낀것이 30대 중반의 늦 가을! 몇명이 의기투합하여 일요일 오전에 테니스를 해보자...그래볼까! 그리하여 이사 갈적마다 "버릴까? 말까?" 하다가 질...
    배인수 | 2003-11-15 11:11 | 조회 수 1444 | 추천 수 6
  • 내사랑 테니스 [3]
    안녕하십니까. 본격적 시작이 6개월되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주말만 기다립니다. 혹, 비라도 오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항상 머릿속에 테니스가 자리하고 있어, 다른사람들이 기량이 쉽게 는...
    이정혁 | 2003-11-10 19:54 | 조회 수 1058 | 추천 수 1
  • 원로님들과 한판
    저는 원주에서 주말동호회(저희 동호회는 구력 2년에서 5년정도에 실력도 비슷비슷)에 가입해서 테니스를 치고 있는데 한번은 60세가량 되보이는 어르신이 코트에 나타나서 서로 복식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
    차인식 | 2003-10-09 09:48 | 조회 수 1485 | 추천 수 14
  • 입문기?
    대학을 늦게 들어갔습니다. 남들보다 한 3년정도 늦게 들어갔죠 자랑할 것 안되지만 중2때 짤려가지고 늦은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좀 늦게 들어갔죠 대학이란곳에 들어가서 써클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초등학교 ...
    조재일 | 2003-07-01 13:27 | 조회 수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