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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374)

  • 테니스 심판들은 얼마를 받을까?.. 골드배지는 연 1억원, 실버는 6천만원, 브론즈는 2400만원
    골드 배지 테니스 심판은 일년중 11개월 동안 지구의 구석 구석을 여행한다. 골드 배지는 국제테니스연맹(ITF)에서 주관하는 심판 응시 과정을 통해 오르는 최고위 자격을 보유한 테니스심판이다. 국제테니스연맹 주...
    tenniseye | 2019-09-11 15:01 | 조회 수 1652
  • US오픈 준우승 다닐 메드베데프 인터뷰..프랑스캠프에서 2년전부터 그랜드슬램 결승을 준비했다
    페더러 만큼이나 US오픈 기자실에 많이 등장한 선수가 있다면 다닐 메드베데프다. 메드베데프는 아내의 충고에 귀 기울이고 기자들의 분석 기사를 즐겨 읽는다. 그랜드슬램 결승 뛸 준비는 진작에 했었다는 23살의 ...
    tenniseye | 2019-09-11 10:21 | 조회 수 1536
  • [US OPEN] 나달, 5세트 혈투 끝에 메드베데프 이기고 우승
    나달vs메드베데프 33살 라파엘 나달(스페인,2위)이 프랑스오픈에 이어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 OPEN 남자 단식 정상에 올라섰다. 한국시간 9월 9일 새벽에 시작된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5위)와의 준결승...
    tenniseye | 2019-09-09 11:20 | 조회 수 1541
  • 바브린카는 누구?
    스탄 바브린카(테니스피플) 한국 팬들에게는 스탄이라는 애칭으로 많이 불리는 스위스의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Stanislas Wawrinka)는 1985년생으로 2002년에 프로에 데뷔했다. 원핸드 백핸드 마스터로 인정 받으며...
    tenniseye | 2019-09-02 19:57 | 조회 수 2024
  • [ US OPEN] 정현이 나달과 경기하는 아더 애쉬 경기장은 ?
    US OPEN 코트 배치도 사진=US OPEN 홈페이지 1번 코트인 아더 애쉬 경기장은 수용인원 약 2만 3천명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지붕이 있어 우천에 상관 없이 경기가 가능하다. * 아더 애쉬(Arthur Ashe)는 윔블던에서 흑...
    tenniseye | 2019-08-31 08:45 | 조회 수 672
  • [US OPEN] 트랜드가 되어가는 5세트 승부, 선두 주자는 정현
    ATP 홈페이지에 정현의 US OPEN 2회전 경기 3-2 역전승을 비중있게 다루면서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5세트 승부가 많아지고 있으며 정현이 최근 경기의 트랜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현이 34위인 페르난도 바...
    tenniseye | 2019-08-30 15:40 | 조회 수 1069
  • 페르난도 바르다스코는 누구?
    바르다스코 198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난 바르다스코는 2001년에 프로에 데뷔했다. 4세 때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8세 때부터는 전담 코치를 두고 본격적으로 테니스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2009년 1월 ...
    tenniseye | 2019-08-28 18:29 | 조회 수 1315
  • 프로·동호인 통틀어 라켓 점유율 부동의 1위, 윌슨 106년 전통 미국 대중 스포츠의 아이콘
    프로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라켓은 무엇일까. 사실 정상급 선수라고 특이한 라켓을 쓰지는 않는다. 브랜드 자체는 동호인들의 선호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테니스용품 분석 전문 사이트인 테니스프로구루(www....
    tenniseye | 2019-08-26 18:18 | 조회 수 785
  • [US OPEN] 한나래, 전 세계 17위 이기고 예선 1회전 통과
    한나래(테니스피플) 한국 여자선수로 유일하게 US OPEN 예선에 출전중인 22살 한나래가 예선 첫승을 올렸다. 한나래는 21일 새벽에 열린 경기에서 2018년 세계 17위까지 올랐던 슬로바키아의 막달레나 리바리코바를 ...
    tenniseye | 2019-08-21 07:41 | 조회 수 986
  • 스타 이름을 [대박 브랜드]로 만들다.. 스포츠 마케팅의 원조, IMG
    프로 테니스 역사상 가장 극적인 장면은? 많은 테니스 전문가들이 2004년 7월3일 마리아 샤라포바가 윔블던 우승컵을 차지한 사건을 꼽는다. 당시 17살 틴에이저였던 샤라포바는 73분 간의 혈전 끝에 2회 연속 우승...
    tenniseye | 2019-08-18 17:49 | 조회 수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