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로브(곡사포)를 상대하는 방법,,흥미로운 통계 수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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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사포” 유형의 선수를 상대하는 일은 쉽지 않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로브를 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 대 “로브를 치도록 놓아두는것”의 차이를 말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근본적으로, 바로 이 차이가 핵심이다. 상대가 로브를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다는 것은 상대가 자신의 방식으로 샷을 할 시간과 공간을 주지 않는 것이다. 

첫번째로 필요한 것은 참을성이다.

 

상대방을 당신 방식으로 끌어들일 기회를 만들어내기 전에는 처음에는 상대가 로브를 하도록 허용해야만 한다. 로브 하도록 놓아두라.

 



상대가 볼을 칠 때 라켓의 스윙 궤도와 라켓 면의 각도를 주시하라. 상대가 로브를 할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이제 준비가 되었다면 침착하라. 

두번째로 필요한 것은 나쁘지 않은 오버헤드이다.

 

너무 세게 스매시를 할 필요는 없다. 부드럽고 편한 오버헤드 동작으로 스매시를 하라. 스매시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일찌감치 “마인!” 이라고 콜을 하라.

 

머뭇거리면 안된다. 모든 (로브로 넘어오는) 볼을 (스매시를 포함한) 발리로 해결하려고 시도하라. 멋진 게임을 하라는 말이다. 

세번째, 상대의 백핸드를 노려라. 보통 “곡사포”들은 백핸드가 약하다. 

네번째, 상대를 움직이게 만들어라.

 

짧은 샷과 앵글 샷을 구사하라. 상대가 볼을 쫒아 달리도록 만들어라. “곡사포”들은 달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네트 앞에 서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곡사포”들은 베이스라인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니 간간이 드롭 샷을 사용하라. 발리는 상대의 라켓 쪽이 아니라 비어있는 코트 쪽으로 하라.

다섯번째, 상대가 로브를 하는 이유는 로브에 자신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로브를 잘해서 대회에서 입상하기까지 한다. “곡사포”들은 비교적 자신에게 가깝게 떨어지는 느린 속도의 가슴 높이 볼을 좋아한다.

 

이런 볼을 한 개도 주지 마라. 낮고 깊게 치거나 각도를 줘서 짧게 쳐라. 상대방이 로브를 하도록 허용하지 마라. 상대방이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따라오게 만들어라.

 

 “상대가 로브를 할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라.!”

여섯번째, 훌륭한 로브 대응 전략을 지녀야 한다.

 

“곡사포” 팀과 상대하면서 로브를 올릴 때는 로브하지 않는 아군은 네트로 전진해야 한다; 그리고 로브를 올린 사람은 서비스 라인 조금 뒤 쪽에 자리잡아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전위의 머리 뒤로 넘어가는 어떤 로브도 커버할 수 있게 되며, 자신 쪽으로 오는 앵글 샷과 드롭 샷에도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흥미로운 통계 수치들

통계들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형태로 튀어나온다. 이 통계 수치들이 어디서 나온 것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이런 수치들은 최소한 게임에 임하는 당신의 전술적 접근을 향상시키기 위한 쓸모있는 전제들을 줄 수 있다. 

-각 팀이 볼을 세번 이상 치기 전에 75% 이상의 득점이 이뤄진다.


-약 80%의 득점이 에러로부터 나온다. 그렇다면, (최소한) 세 번째 샷까지는 (성공시키기) 너무 어렵지 않은 목표 지점으로 보낼 필요가 있다.

 

너무 멋짓 샷을 스스로 치려고 하기 보다는, 상대가 에러 할 기회를 주도록 노력하라.


-프로 경기에서 승자는 평균 53%의 득점을, 패자는 47%의 득점을 올린다고 한다.

 

동호인 수준에서라 할 지라도, 단지 약간의 퍼센티지만 득점률을 높여도 당신은 지지 않고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경기중 이뤄지는 샷의 40%는 서브와 서비스 리턴이다. 


-첫 서브 득점률이 두번째 서브 득점률 보다 25% 높다.


-서비스 리턴 실패는 더블 폴트만큼이나 나쁜 것이다. 다운 더 미들로 힘없이 넘기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서비스 리턴을 성공시켜야 한다. 프레드 페리의 말을 기억하라: “가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당신에게 넘어온 샷의 73%는 당신의 타격 존 안으로 오지 않는다. 즉, 당신은 뛰어다녀야만 한다. 아래의 10 스텝 훈련을 참고하라.


-슬프게도 테니스 입문자의 73%가 포기하고, 오직 27%만이 살아남는다.

 

떠나는 이들이 떠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이들이 테니스를 보다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해줄 변화들이 명백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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