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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로 풀어본 스트로크 공략법(前)-1
    
이번 호에서도 지난달에 이어 문답(Q&A) 형식으로 많은 동호인들의 고민을 풀어주고자 한다. 이번 달과 다음 달 두달 동안 그라운드 스트로크 편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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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에게 맞는 그립을 잘 모른다
A. 각 그립의 특징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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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자신에게 맞는 그립과 스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사람이 많다. 우선 그 문제에 관해서 생각해보자(대상은 포핸드와 한 손 백핸드) 그러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결정되어 있는가이다. 플레이 스타일이 어느정도 굳어져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에 적합한 그립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진다. 반대로 플레이 스타일로는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제대로 안되는 경우는 다른 원인이 있는가를 찾아보자.

플레이 스타일이 아직 결정되어 있지 않은 초중급자의 경우는 그립과 플레이 스타일의 상관관계를 알아야 한다. 그중에서 지금의 그립이 적합하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는 자신의 신체적 특징이나 치고자 하는 볼과 그 그립이 맞지 않는 원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해결법

두터운 것이 좋은지 얇은 것이 좋은지를 생각한다
그립을 수정하는 경우 지금의 그립보다도 두텁게 하든지 얇게 하든지 선택해야 한다. 가령 두꺼운 그립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조금씩 그립을 두텁게 하고 자신이 '이 정도면 괜찮다'고 느끼는 부분에서 정하면 된다.
표1에서 두터운 그립과 얇은 그립의 특징을 정리하였는데 자신이 치고자 하는 볼, 하고 싶은 스타일과 어느 것이 맞는가를 생각해보자. 또 자신의 신체적인 특징에 따라서도 적합한 그립이 변화되기 때문에 표2를 참고하자. 특히 신체를 회전할 것인가 어떤가 하는 부분은 영향이 크며, 허리를 제대로 돌릴 수 없는 경우 두터운 그립은 적합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닮고 싶은 선수가 정해져 있는 사람은 비슷한 스타일의 톱프로 선수들의 그립이 참고가 될 것이다. 자신의 그립을 정하는 기준으로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때 주의해야 하는 것은 포는 두텁지만 백은 얇다(혹은 그반대)고 하는 선수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어느 선수든지 포와 백의 두께는 비슷하며 그것이 타점이나 리듬의 감각을 너무 바꾸지 않고 칠 수 있기 때문에 안정되기 쉽다. 양손 백핸드의 경우도 그립의 두께는 별개로 하여 포와 비슷한 타법을 하는 선수도 많다.


[1] - 두터운 그립과 얇은 그립의 특징

* 두터운 그립의 특징 (세미웨스턴, 웨스턴, 풀웨스턴)

- 톱스핀을 걸기 쉽다
- 회전을 걸어야 하는데 천천히 회전하기 어렵다
- 강하게 치기 쉽지만 세밀한 기술은 하기 어렵다
- 리치가 좁다
- 앞을 향해 치지 않으면 안된다(앞을 향하지 않는 사람은 두터운 그립은 적합하지 않다)

* 얇은 그립의 특징 (컨티넨탈, 포핸드 이스턴)

- 플랫으로 치기 쉽다. 언더스핀을 걸기 쉽다
- 천천히 스윙하지만 회전은 어렵다
- 강하게 칠 수 없지만 작은 기술은 구사하기 쉽다
- 리치가 넓다
- 신체를 약간 사용하여 칠 수 있다(임팩트에서는 어느정도 앞을 향한다)

참고 - 세미웨스턴은 두터운 그립에 속하지만, 얇은 그립과 두터운 그립의 중간이라고 보면
된다.


[2] - 자신의 특징에 맞는 그립

* 두터운 그립이 적합한 사람 !!

1) 신체 회전을 잘하는가? - YES! (유연하게 허리회전이 가능하다 허리가 열리기 쉽다)
2) 팔을 고정할 것인가 or 유연하게 할 것인가? - 유연하게! (팔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거나 사용하고 싶다)
3) 스윙회전을 할 것인가? - YES! (파워 파, 스윙회전으로 치고 싶다)
4) 톱스핀 파 or 플랫 파? - 톱스핀! (톱스핀을 걸고자 한다)

* 얇은 그립이 적합한 사람 !!

1) 신체 회전을 잘하는가? - NO! (허리회전이 어렵다 신체가 옆으로 향한 상태로 손만으로 치기 쉽다)
2) 팔을 고정할 것인가 or 유연하게 할 것인가? - 고정! (팔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없다 팔을 고정하는 편이 하기 쉽다)
3) 스윙회전을 할 것인가? - NO! (테크닉파와 플레이스먼트를 중시)
4) 톱스핀 파 or 플랫 파? - 플랫! (플랫/슬라이스가 좋다)

* 팁

1) 높은 연령에서 테니스를 시작한 남성 등에게는허리회전이 어려운 사람이 많다 허리가 열려도 손만으로 칠 수 있다
2) 팔이 유연한 사람이 얇은 그립으로 치는 경우,의식적으로 고정할 필요가 있다
3) 두터운 그립이라도 플레이스먼트는 가능
4) 한손 백의 경우 톱스핀과 슬라이스로 그립을 바꿀 수 있다

어느 그립이 나쁘고 좋다고 결정을 내리기는 어렵다. 자신에 맞는 그립을 꼭 찾기 바란다.
셈프라스는 얇은 그립인 이스턴 그립을 사용하며
안드레 아가씨는 두꺼운 편에 속하는 세미웨스턴을
그리고 강한 스트로크를 가진 모야 또한 두꺼운 그립인 풀웨스턴을 사용한다.



이것은 톱프로의 플레이 스타일과 그립의 관계를 표시한 것으로 세로 축은 그립의 두께, 가로축은 플레이 스타일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을 참고로 하면 가령 얇은 그립으로 올라운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는 샘프라스나 헨만 등이 모범적이며 애거시나 페레로와 같이 강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세미 웨스턴 이상의 두터운 그립으로 하는 것이 좋다.

프로 세계의 경향으로는 세미 웨스턴~웨스턴의 하드히터나 이스턴~웨스턴의 올라운더가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에드베리나 매켄로와 같은 얇은 그립의 타입은 적어지고 있다. 동호인들은 얇은 그립의 스타일로도 충분히 올라운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상대의 힘을 이용하는 타입의 스트로커도 아직 동호인 중에서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 두터운 그립의 하드히터 페레로
페레로는 클레이코트 지향의 하드히터로 그립은 웨스턴. 이 타입은 신체의 회전을 크게 사용할 필요가 있으며 그것이 어려운 사람은 안하는 것이 좋다.


▲ 세미웨스턴그립의 하드히터 사핀
라이징샷을 잘 치며 톱스핀을 많이 걸지않고 빠른 템포로 치는 것에 자신있는 사핀은 페레로에 비하면 그립이 얇다. 하드코트에도 강한 현대적인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 얇은 그립의 올라운더 샘프라스
이스턴에 가까울 정도의 얇은 그립으로 강타하는 것이
샘프라스의 큰 장점이며 그것이 그의 올라운드 플레이를 지탱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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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타점이 늦어진다(타점을 앞에 둘 수 없다)  
A. 테이크백을 빨리 하는 습관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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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타점이 늦다' '타점을 앞에 둘 수 없다' '빠른 볼이 오면 스윙이 늦어진다' '백핸드에서 볼에 밀린다' 등과 같이 타점을 바르게 잡을 수 없는 고민은 상당히 많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은 대부분 테이크백이 늦기 때문이다. 특히 한손 백핸드에서 상대방의 볼에 밀리는 경우는 테이크백이 늦어서 스윙 자체가 작아졌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테이크백이 늦어지는 것일까. 그것은 리듬을 타는 방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오른쪽 그림과 같이 바운드하고 나서 라켓을 뒤로 빼는 사람이 많은데 이렇게 해서는 타점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 포핸드에서 느리게 오는 볼이라면 상관없지만 볼이 조금이라도 빨라지면 타점이 늦어지는 원인이 된다. 특히 백에서는 완만한 볼이라도 늦어지기 쉬우므로 절대로 수정해야 한다. 또 테이크백이 지나치게 커서 스윙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준비만 빨리 하면 테이크백이 어느정도 큰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해결법

테이크백을 3단계로 생각하자
늦은 테이크백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테이크백을 3단계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1단계는 볼이 오는 순간의 그립 체인지 부분. 볼이 포로 올 것인가 백으로 올 것인가를 인식한 시점에 바로 그립 체인지를 하고 동시에 손목의 형태를 임팩트 때와 같게 한다. 이 형태를 마지막까지 유지하면서 스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2단계는 바운드 시점. 이 때에는 그림(100페이지)과 같이 테이크백의 80퍼센트 정도는 해야 한다. 늦은 스윙이나 타점이 늦어지는 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제3단계는 마지막으로 당기는 부분. 여기에서 약간 반동을 주는 것으로 유연하게 포워드 스윙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상의 3단계의 흐름을 익히면 타점이 늦어질 염려는 거의 없어질 것이다.
그래도 늦어지는 경우는 테이크백이 너무 크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테이크백을 작게 할 필요가 있다. 테이크백이 약간 작아져도 위력에는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쿠에르텐의 포핸드의 테이크백 사진1에서는 테이크백의 제1단계가 이미 끝나 임팩트와 같은 손목 형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사진2(제2단계)에서는 테이크백이 거의 완료되어 있다. 이와 같이 라이징에서 치는 경우에는 그만큼 빠른 준비가 필요하다.


▲테이크백의 나쁜 예
볼의 바운드를 보고 리듬을 잡기 시작하면 바운드 후 라켓을 당기게 된다. 코치가 던져주는 볼이라면 이 리듬으로도 칠 수 있지만 빠른 랠리 중에서는 이러한 리듬으로 쫓아갈 수 없다.


▲하스의 백핸드 테이크백
이것도 라이징에서 친 장면이기 때문에 제2단계(사진2)에서 테이크백을 완료시키고 볼이 바운드하면서 바로 포워드스윙을 시작하고 있다.


▲포핸드의 제2단계
포에서도 백과 마찬가지로 바운드시점에서는 2단계의 상태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까지 당겨두면 바로 포워드 스윙으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볼이 생각보다 빨라도 대응할 수 있다.
▲백핸드의 제2단계
볼이 바운드한 시점에서는 적어도 테이크백을 완료시켜야만 스윙과 타점이 늦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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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볼을 잡는 감촉이 없다
A. 짧은 랠리부터 감촉을 잡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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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자신의 포인트가 익숙하지 않다
'임팩트에서 볼을 잡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볼이 어디로 날아갈지 자신이 없다'는 사람은 자신의 스윙에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상급자는 흔히 임팩트 순간 볼을 라켓면으로 잡는 감촉이 있다고 말한다. 정말로 콘트롤이 좋은 사람은 손으로 볼을 쥐었다가 던지는 느낌을 가진다. 이러한 감각이 없으면 자신이 볼을 콘트롤한다고 볼 수 없으며 당연히 파워를 실어 칠 수도 없다.

역으로 말하면 임팩트시 잡는 감촉이 있는 사람이 가장 효과적으로 볼에 힘을 전달하며 파워와 콘트롤 모두를 살린다고 본다. 이런 감각은 주로 포핸드에서 많은데 잘하는 사람은 백에서도 그것을 느낄 수 있으며, 혹은 볼이 라켓에 실린다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해결법

임팩트의 감촉을 중시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볼을 잡는 감촉을 느낄 수 있을까?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다. 코트 위에서 볼을 치면서 스스로 발견할 수밖에 없다. 단 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은 처음엔 쉬운 랠리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 감촉을 느끼기 쉽다. 확실하게 볼을 잡는 감촉을 느끼지 못하면 볼에 힘을 전달하는 감각도 익히지 못하게 된다.
물론 스윙이 잘못되어 있으면 좋은 감촉도 얻을 수 없는데 좋은 감촉을 얻음으로써 자연히 좋은 스윙을 얻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먼저 감각을 익히는 것이 좋다.


▲볼을 잡는 감촉을 느끼기 위한 조건
임팩트시 볼을 라켓면으로 잡는 감촉이 있는가에 따라서 자신감의 차이가 난다. 자신감을 갖고 치면 콘트롤과 파워에 큰 이점이 생기면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에넹의 포핸드
이 사진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손목의 형태를 테이크백부터 임팩트까지 완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과 그에 따르는 라켓면의 동작법. 테이크백시 아래를 향한 면이 임팩트를 향하여 수직이 되어가는 것은 팔의 자연스런 동작에 의한 것이다.


▲볼을 잡는 무게를 늘려 파워업
파워업을 위해서도 확실한 콘트롤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감을 가지고 칠 수 있으면 자연히 볼에 파워를 실을 수 있다. 볼을 완전히 잡아 스트링이 늘어나고나서 날아가는 감촉이 생기면 자연히 파워업이 가능하다

>> 연습법

쇼트 랠리에서 감각을 익힌다
연습법으로는 쇼트 랠리가 가장 적합하다. 그림과 같이 서비스라인 내에 바운드하는 볼을 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목표 지점에 볼을 떨어뜨리도록 한다. 톱스핀이 자신없는 사람은 천천히 치는 가운데에도 확실하게 회전을 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가운데 볼을 잡는 감촉을 얻을 수 있으며 자신감이 붙으면 점점 뒤로 물러나 랠리의 거리를 넓혀 나간다. 만약 긴 랠리를 하다가 감촉이 없어지면 다시 짧은 랠리를 시도한다. 매번 연습할 때마다 쇼트 랠리로 시작하는 것도 좋다. 이것은 선수들도 즐겨쓰는 방법이다.



▲가우디오의 한손 백핸드
팔(손목)과 라켓의 관계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특히 테이크백시 왼손으로 지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면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임팩트도 안정된다.





총무님의 글 입니다.

최단시간에 자신의 스트로크를 발전시키고 싶으시다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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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 tenniseye 2003.08.31 07:59
    진철님 자료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좋으 그림들과 설명이 되어있어 회원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존 휴일 보내시구,,아..거긴 휴일이 아니지요??
  • 최진철 2003.08.31 12:13
    예?.. 아 휴일이요.. 그렇구나...
    전 뭐 평소대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감사해요.. 수고는 뭐... 이 글 쓰신분이 대단하시죠.. ^^
  • GAD 2003.08.31 13:11
    옛날(5년전)에 한참 할때에는 정말 공이 푹~ 박혔다가..슝~ 날라가는 느낌이였었는데...5년동안 쉬고..
    하니깐..공 쫒아가기도 바쁜 ㅜ.ㅠ
  • 서상진 2003.08.31 19:10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ㅎㅎ 포헨드가. 쌔지겟습니당.
  • 조동기 2003.09.01 08:55
    하핫!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얇은 그림(컨티넨탈)로 포핸드 칠 때는 도저히 웨스턴 그립의 스윙 메카니즘이 이해가 안되더니 세미웨스턴으로 바꾸고 프로 선수의 스윙 동영상을 보며 공 없이 스윙 연습을 계속 했더니 이제야 좀 이해가 됩니다.
    얼마 전까지는 임팩트시에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라켓이 수직이 안되던데 이젠 좀 되네요^^ 그리고 웨스턴 그립의 특징인 팔로 스윙시 라켓면이 업어지는 거... 이거 정말 어렵던데... 이젠 좀 되고요...
    덤으로 아웃-인-아웃 스윙까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테니스가 멘탈스포츠이고 이미지 트레이닝이 무척 중요하다고 남들에게 매번 얘기했었는데 제가 느끼긴 이번이 처음입니다 ^^;;
    공부하는 자세로 테니스를 배울때 실력향상도 따라 주는 것 같습니다.
    진철님의 이런 자료가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건 당연하구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최진철 2003.09.01 09:18
    네. 도움이 되셨다니깐 저도 뿌듯합니다... ^^
  • 조종순 2003.09.01 15:30
    테이크백이 늦어 고민했는데 유념에서 쳐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사영 2003.09.01 23:42
    모든 면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한때 체험적으로 "볼이 스트링에 맞고 늘어났다가 날아가는 듯한
    느낌으로 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잊어버리고 말았는데
    다시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 2003.09.05 11:00
    제가 안되는 두가지의 해답을 주시는준요.
    테이크백이 늦은 것은 조금씩 고치고 있는데
    잡아치는 것은 정말 힘더내요.
    한번씩 약간의 느낌이 오는것도 같은데
    유지하기가 무척 힘드내요.
    애써 올려주신 글데로 열심히 함 연습해 볼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남철원 2003.09.07 00:43
    테니스코리아에서 항상 스킬을 보고있는데 볼때만 잠깐 적용하다가 나중에가면 잊어버리기 쉽상인데
    여기서 다시보게되니 또 새롭네요. 아직까지 잘 치려면 먼것같아 아쉽기만한데 하루라도 빨리 실력을
    키울수 있게 여기서 많이 배워야겠어요 스트로크에관한 글 정말 잘봤습니다.
  • 김기석 2003.09.30 14:49
    좋은 동영상 자료였습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 성윤서 2003.10.20 04:02
    좋은글과 동영상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도었습니다
  • 김영희 2003.11.17 10:09
    좋은글 감사하구요 초보인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 테니스광 2011.05.08 22:41
    퍼가겠습니다~
    후배들한테 좋은 자료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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