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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를 꿈꾸다 - 여행경비와 경로





From Narobi to Capetown!!
 

전세계 배낭족들에게 동경의 대상이었던 아프리칸 드림루트. ..이를 쉽게 풀어 보여줄 수 있는 여행.
  
*여행경비

선입금-359만원!(왕복항공권+호텔+교통비+전문인솔자 포함!)


후지불-1700달러(5개국비자비, 30일간의 식사와 사파리및 각종 투어비용)


총 600만원정도

여행 경비에 포함된 내용보기 - 선입금

인천-나이로비 구간 항공권
케이프타운-인천 구간 항공권
전 일정 숙박(호텔-2인1실/호스텔-4인1실)

일정표상에 나와있는 지역과 지역간의 모든 교통(버스/기차/페리)..(단,택시등을 이용한 단거리 이동은 제외)..최대 1억원 보상 AIG 여행자 보험(30일)


아프리카 7개국 배낭여행 자료집...인천공항세,현지공항세,유류할증료, 관광진흥개발기금..전 일정 전문 길잡이..인솔자 팁

여행 경비에 포함되지 않은 후지불  내역

4개국 비자비 (국경에서 발급/약130$)
나미비아 비자비$120 (사전 접수를 위해 선입금)
30일간 개인경비 일체(약1300~1500$정도 예상) → 식사,사파리 및 각종 투어비

*경로

나이로비->아루샤->세렝게티->킬리만자로->잔지바르->다르에스살람->루사카->빅토리아폭포->쵸베국립공원->마운->오카방고 델타->간지->빈툭->나우클루프->스와콥문트->케이프타운

더 자세한 내용은
http://india.co.kr/africa/tour/09_africa_30_winter.html

*준비물에 대한 공지 옮겨본다.

우리가 여행할 아프리카국가들은 적도근처에서 부터 남반구에 위치해 있기때문에 계절상 여름입니다.   (단 사파리를 하게될 세렝게티는 고지대라 밤엔 좀 추워요)

기온은  25~35도,  남반구로 내려갈수록 조금씩 더워집니다.  여행준비할때 감안하시고, 준비물은 일반적인 배낭여행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간단한 취사도구 정도 가져 가서도 되고,  짐은 가능하면 배낭으로 꾸리세요.캐리어 가져 가서도 되지만 크고 무거울 수록 여행이 불편해집니다.

환전 : 1600~2000$ 정도 필요...  80%는 50~100불짜리로  20%는 5,10,20불짜리로 바꾸세요.
 
필수품

 

 여권,비자,항공권,달러현금,신용카드,여행자수표,예비용사진 3장,여권비자항공권복사본, 복대, 시계, 황열병예방접종 증명서, 가이드북(세계를 간다"아프리카"편, "Africa on a shoestring", Loney Planet East Africa"  "Southern Africa" )

세면도구

 

 비누,샴푸,칫솔,치약,수건,물티슈

의류 

 

셔츠 또는 티종류, 양말,속옷, 긴바지/반바지 각2벌정도, 자켓, 스포츠샌달 또는 운동화, 모자, 선글라스, 배낭, 침낭(봄,가을용),,수영복(잔지바르엔 아름다운 해변이 많아요. 스노클링 가능)

약품

 

지사제,물파스,밴드류,연고,소독약,배멀미약,모기약,감기약,소화제, 생리대(여성)-현지에서도 구입가능

일용품

 

 자물쇠, 카메라, 손전등, 썬크림, 다용도칼, 등산용컵, 계산기, 멀티플러그(아프리카는 전기 플러그가 달라요 ,직사각형 3구)

기타

 

 빨래줄, 모기장, 손톱깍이, 귀이개, 손수건, 간단한 화장품, 비옷이나 우산, 사전이나 회화집, 책(읽을거리), 수저나 젓가락, 음식(고추장, 김, 라면, 가벼운 밑반찬 등)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아프리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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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빙스턴 박물관과 무쿠니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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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으로 향하다.

    강행군하며 만다라 산장까지 오르고 난 후유증인지 종아리에 알이 박힐 만큼 온 근육이 뒤틀리는 듯 힘들게 한 아침이다. 사실 킬리만자로 등반이후 곧장 숙소로 간 것이 아니다. 모시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서울숲 교회 오종성 선교사가 우리 일행들을 저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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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둘째 날 -나이로비에서 아루샤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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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킬리만자로를 오르다

    새벽 네 시. 모시의 숙소 YMCA는 더웠다.더 자보려고 뒤척이다 잠을 깨 그대로 포기하고 말았다. 드디어 킬리만자로를 가는 날이다. 아프리카 대륙의 최고봉인 킬리만자로는 스와힐리어로 '빛나는 산' 혹은 '위대한 산'이라는 뜻이다. 원래 킬리만자로는 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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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세링게티 초원을 달리다.

    셋째 날-1월 2일 세링게티로 투어 가는 날 2박3일. 너무 청명하고 맑고 고요한 아루샤의 아침. 아프리카에서의 세 번째 아침이 밝아온다. 이곳도 이슬람교가 많은지 새벽 다섯 시가 되니 어김없이 기도소리가 울려 퍼졌다. 2박3일의 사파리를 떠나는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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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응고롱고로 분화구에 가다.

    사파리 마지막 밤 해발 2천2백고지의 심바 캠프장은 무진장 추웠다 대부분 저녁 내내 추위에 떨다 일어나 꼭두새벽부터 뜨거운 차에 몸을 녹였다. 수백 년 된 무화과나무를 중심으로 쳐진 텐트들은 동이 트자 하나씩 윤곽을 나타냈다. 무화과나무는 아프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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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타자라 열차를 타다.

    12일-여행 14~16일째 여행은 지도가 정확한지 대조하러 가는 게 아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비밀스러운 보물처럼 인생의 신비가 베일을 벗고 슬그머니 다가올 때도 있다. 어느 낯선 골목에서 문득 들려오는 낮은 음악처럼 예상치 못한 기쁨이 나를 기다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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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아프리카 첫날-나이로비 도착 2009년을 현지시간 2분 남겨 놓고 이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이곳 나이로비는 한국보다 6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한국은 이미 6시간 전에 2010년 새해를 맞았을 거다. 새해 전야 축포를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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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처음읽는 아프리카역사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굶주림·내전·에이즈·학살에 신음하고 있는 아프리카는 정말 버림받은 땅일까?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듣기 시작하면서 가장 인상적이고, 다시 그 의미를 되새길 수밖에 없는 곳이 아프리카다. 블루스와 재즈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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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능기비치에서의 이틀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잔지바르의 첫 밤.저녁내내 폭우가 쏟아졌다. 양철로 지붕을 만든 탓인지 맨 꼭대기기층인 우리 침실은 가슴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듯 했다. 습한 기온과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몹시 힘든 밤을 보내다 호텔서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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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8일째 인도양의 흑진주 잔지바르를 향하다.

    글쓴이 송선순 http://www.parangse.kr/ 집 떠나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고온 다습한 다르에스살람. 다르에스 살람은 탄자니아의 수도로 까마귀 떼들이 떼 지어 노래하는 통에 새벽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해변, 인도양에 근접해 있음을 알리는 첫 신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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