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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전 헤드의 프리지스티를 이용하고 있읍니다. 

 

모든 면에 만족하고 있어 이번에 새로이 두자루 장만하고 총 3자루를 갖고 있읍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스트링 텐션을 가로 세로 다르게 매어 쓰면 좋다고 고수분들이 써 놓은것을 보았읍니다. 샵에 가서 가로 세고 다르게 매어 보면 어떻냐고 코치님 한테 물어 보았더니 그냥 가로 세로 같이 쓰라고 합니다. 가로 세로 다르게 매여 사용하면 장단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읍니다. 

 

참 저의 스트링은 헤드의 인테리전스 투어 로 자동 50으로 메어 쓰고 있습니다.
아직은 만족하고 있으나 샵에서는 자동46-48정도로 낮추라고 하네요,

 

 

A1(답변1).가로 세로 한가지 텐션으로 매는 경우,

 

- 그렇게 매는 사람들 많고 선수도 많슴다


- 가로 세로 텐션이 같은 것이 특별히 나쁠 것은 없슴다.


- 한 줄씩 꼼꼼히 당겨서 매어만 준다면야 실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 그러나, 이경우 보통 줄 대강 주욱 꿰어 놓고 대강 대강 당겨서 매어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정확한 텐션이 유지되지 않을 수 있고,


- 특히 미리 꿰어 놓고 당기다 보면, 뒷쪽 줄이 꼬이는 부분이 생겨서 나중에 별 충격 없이도 끊어지는 내구성의 문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비싼줄이 맥없이 끊어지는 주 원인일 것입니다. 인조쉽 이상의 비싼 줄일수록 당기는 힘 이외에 꺽어지거나 하는 힘에는 무쟈게 약함다.


- 그러니 텐션을 다르게 한다는 핑계로 4매듭으로 매어 달라고 하는 것이 그나마 좋습니다.


- 물리적으로도 긴 줄(세로줄)은 좀더 당겨주어 텐션이 높아야 짧은 줄(가로)과 비슷한 탄력을 보이게 되므로 긴 쪽을 조금더 (2-3파운드) 당겨 주는 것이 권장되기도 합니다.

참, 줄 잘매는 분은, 손 빠르고, 갈고리보다 손가락을 더 많이 이용하고, 당기면서 꼬이는 불상사 없게 하고, 매듭질 때 꼬다리가 프레임에 닿지 않게 방향 잡슴다. 바볼랏에서는 일정한 웍샵과 사후 관리를 통해서 자격증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string_5.jpg

세로줄에 가로줄을 매는 모습

 

 

 

A2(답변2).우선 같은 텐션으로 줄을 맸을경우 라켓에 변형이 생깁니다.

네모낳게 변하죠 -_-;

양재컨츄리의 사장님(국가대표 스트링거)은 세로/가로의 차이를 4파운드로 공히 수리하시는데 세로줄쪽이 스트레스가 더 많고 가로줄쪽이 세로줄보다 대체적으로 길이가 더 짧기 때문인것같습니다.

세로줄/가로줄 텐션의 차이로 컨트롤이나 파워가 변한다고도 하더군요 -_);
뭐 -ㅅ-; 전 현재 3파운드 차이로 매고 있습니다.

투어 90에 55/52, 자동입니다 -ㅁ-(좀 센가 -_-?)
다음번엔 58/54로 매보려고...

 

알루파워와 인조쉽으로 하이브리드 하실때는 텐션을 가로 세로 텐션을 같이 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로줄도 덜 밀리구요.. 보통 알루 파워를 매실때 텐션을 3~4파운드 낮춰서 매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Q.스트링의 가로줄과 세로줄의 텐션을 다르게 하는 이유와 그중 어느줄의 텐션을 더 높게 어느정도의 차이로 묶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는 주로 감아 치는 스타입니다. 최근 텐션을 48로 했는데 세로줄의 쏠림이 너무 심해 짜증이 날 정도였습니다.

 

A1(답변1).세로줄이 가로줄보다 길이가 기니까 텐션로스가 좀더 쉽게 일어나므로 세로줄을 2파운드정도 더 세게 매는게 아닐까 합니다. 라켓이 오픈패턴(줄수가 적은)인 경우, 덴스패턴보다 줄쏠림이 더 심하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자동48이면 평균정도의 텐션인듯합니다. 줄중에도 텐션로스(또는 쏠림현상)가 좀더 쉽게 생기는 줄이 있기도 합니다.

 

Q.테니스샾에서 줄을 매면 요즘은 기계로 줄을 매는데 가로즐과 세로줄의 텐션을 다르게 하더군요.

 

즉 52/50  또는 46/44등..., 과거 수동으로 맬때는 60파운드 또는 58파운드로 매었는데 요즈음  기계로 맬때는 궂이 다르게 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특히 하이브리드 줄의 경우 가로세로줄을 같게 하면 무슨 문제가 있는지요? 또 더세게 매는 줄이 세로(메인)줄인가요? 고수님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A1(답변1).라켓의 형상이 타원이기 때문입니다.

 

세로줄과 가로줄을 같게 매면 가로방향으로 힘이 강하게 걸려서 라켓이 찌부러진답니다.또한 세로줄과 가로줄의 역할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텐션에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즉 볼을 튕겨내고 샷에 파워를 형성하는 것은 세로줄이고 타구시 충격과 진동을 막고 샷의 컨트롤에 보탬을 주는 것이 가로줄이기에 가로줄과 세로줄의 텐션에 차이를 두기도 한다는군요.


선수들은 가로세로를 같게 매거나 2파운드정도 차이를 두거나 합니다만, 제가 다니는 샵의 주인장께서는 동호인들은 스윙의 일관성이 모자라고 off-center hit(일명 삑사리)가 많아서 라켓의 관용도를 넓히기 위해 4파운드정도 차이를 두어 매신다고 합니다.

하이브리드의 경우 줄의 소재(나일론, 폴리에스테르, 멀티필라멘트, 천연거트 등)상의 차이를 이유로 한가지 줄로 맬때와는 또 다르게 텐션을 적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교적 강성인 폴리스트링을 맬때와 같은 느낌을 받으려면 멀티필라멘트를 맬 경우 텐션을 좀더 높여야겠지요.

일반적으로 스트링텐션이 얼마라고 얘기할때는 세로줄(메인)이 기준이며 스트링어가 라켓과 스트링, 스트링머신의 특성에 따라 가로줄(크로스)의 텐션을 가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영상 하이브리드(다른두 종류로 가로줄과 세로줄을 매는것)의 특징]

 

A2(답변2).아마도 쓰고 계신 줄이 럭실론 알루파워가 아닌가 싶습니다. 재질상으로 분류하자면 "폴리 스트링"계열인데 폴리 스트링 중에서는  탄력도 좋고 고가에 속하는 좋은 스트링 입니다.


 


가로줄과 세로줄을 다른 것을 매는 것을 "하이브리드"라고 하는 데(한종류로 다 매는 것을 "풀잡"이라고 보통 칭합니다) .하이브리드 방식이 더 좋으냐 풀잡이 더 좋으냐는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스타일과 감에 따라서 선호도와 퍼포먼스가 달라지는 것이니 어떤 방식 자체가 더 낫다 아니다를 너무 신경 쓰시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특정 스타일에 따른 특정 스트링을 선택하시기 보다는 자신이 쓰시면서 느껴지는 감각 등에 기초해서 스트링을 다시 매실 때 스트링을 매어 주시는 샵의 사장님에게 조언을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앞으로 쓰시면서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나랑 안 맞는지 등에 관한 감각을 체크하시면 추후에 다른 스트링이나 다른 방식을 선택하시는 데 도움이 되니 그런 부분은 신경을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트링에 따라서 감각도 달라지지만 텐션에 따른 차이도 꽤 있으니  자신이 쓰는 스트링 그리고 현재 자신의 텐션을 항상 체크하시고 그 감각을  기억하셔야 자신에게 더 적합한 스트링과 텐션의 조합을 찾으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텐션에 대해서]

줄을 어느 정도 강하게 당겼느냐를 "텐션"이 어느 정도 되느냐로 표현하는데 본인의 텐션도 항상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텐션은 라켓 스타일, 쓰는 분의 스타일과 근력, 그리고 스트링 재질과 방식 그리고 사용자의 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서 그 범위가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 스트록 위주로 플레이 하시는 데 적절한 텐션이 얼마다 이런 식으로 공식화 하거나 특정 범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텐션이 얼마인지 체크하시고 쓰시면서 공이 너무 많이 나가거나 컨트롤이 어려우시면 텐션을 좀 높이시고 공이 너무 안 나가거나 파워가 적다 싶으면 텐션을 조금씩 내리셔서 자신에게 적절한 텐션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앞의 스트링 부분에서 드린 말씀과 텐션에 대한 얘기를 종합하면...

그냥 내 스트링은 은색이고 적당한 강도로 매었다...정도가 아니라 나의 스트링은 럭실론 알루파워이고 텐션은 얼마이다...라는 식으로 정확하게 항상 체크하고 기억하시는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항상 이 부분을 체크하고 계셨다가 치시면서 좋은 점 부족한 점 등을 고려해서 줄이 끊어지고 다음에 줄을 매실 때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새로운 스트링이나 텐션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Q.라켓 스트링 패턴에 관한 질문입니다.

 

라켓 스트링 패턴이 가로 세로가 아닌 독특하게 대각선의 모양으로 되어있다면 어떨까?하는 의문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프린스의 라켓 중 그런 패턴의 라켓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이 경우 탑스핀을 줄경우 공이 왼쪽 or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현상이 생기는지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혹여나 생긴다면 상당히 경기에 있어서 유리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는데 상대방이 그런 식의 라켓에 익숙해져 있지 않다면 확실히 공을 잡아놓고 치는 데에도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생각되구요....

왜 이런식의 라켓은 개발되지 않는 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생깁니다.혹여나 이유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A1(답변). 대각선으로 패턴이 되어있으니 예전의 세로 가로줄 보다 진동이 적고, 마찰이 커서 스핀이 많이 걸리고 그렇다는군요.

 

기존의 라켓은 가로줄과 세로줄의 길이가 다르기 때문에 공을 칠때 떨리는 양이 다르고 그래서 진동을 골고루 분산시키지 못하는데, 대각선 줄은 길이가 같아서 그게 가능하고,  줄 사이의 공간도 직사각형이 아니라 각이진 마름모 모양이라 기존의 패턴보다  공을 더 잡아준다고 하는군요... 시타기는 안 읽어봤지만, tenniswarehouse의 Anti-Vibe Angle Technology 에 대한 설명입니다

 

 

Q.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오늘도 볼을 치다가 스트링을 끊어 먹었습니다...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스트링은 왜 세로로만 끊어 지는 것일까? 머리를 굴려도 잘 모르겠네요~ 세로 줄이 가로줄보다 많은 줄을 감당(?)해서??? 길어서????

 

갑자기 질문이 하나 더 떠오르네요... 스트링이 끊어질랑 말랑 거릴때는 임팩트순간에 경쾌한 소리가 나지 않더군요. 임팩트순간에 오는 그립에 감도 이상하고...저만 그런걸까요??

 

 

A1(답변1).음... 줄의 재질에 따라서도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우선 테니스 스트링 자체는, 세로줄이 스트레스를 훨씬 많이 받죠 -ㅅ-
 

간단히 포핸드 스트록의 자세에서 라켓이 어느정도 각도로 서있는지를 보시면 될듯 싶습니다.(물론 슬라이스일땐 세로쪽이 스트레스를 받겠죠 'ㅁ')

그래서 대체적인 신세틱 스트링의 경우엔, 세로줄이 먼저 끊어지더라고요.헌데 인조쉽은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가로줄이 끊어지더군요 -_-...

 

 

A2(답변2).저도 똑같은 증상입니다. 멀티필라멘트 인조쉽은 가로줄이 먼저 사망합니다.

 

샘프라스 라켓 줄 끊어진 사진보면.. 쉽거트임에도 세로줄이 끊어졌던데. 제 타법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고민 많았는데 stephanie님도 그렇다니 일단 안심..


제 생각엔,, v자 홈이 파지는 것과 연관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 수명과도 연관. 홈이 파지는 건 세로줄이 먼저 파지죠.(신세틱이나 인조쉽이나 마찬가지)일반 신세틱은 중간 조금 못미치게 파졌을때 강타하면 끊어지게 됩니다.신세틱 수명 끝...


인조쉽은 그 때쯤부터(세로줄이 어느정도 먹었을때) 멀티필라멘트 속심때문에
세로줄의 홈패임이 멈추면서 가로줄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홈이 파진다기 보다는 뭉개져서 터지죠..).


이때부터가 인조쉽의 전체 수명을 늘여주는 것 같습니다.일단 터지면 가로줄 부위에 마찰이 집중되면서 가로줄의 사망을 가져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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