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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테니스를 소개합니다...광주 한인 테니스

매일 반갑게 받아 보앗습니다.

 

 바쁘신중 불청객이 귀 테니스교실에 끼여들어서 수고많이 끼치시는것 같은데 죄송한 마음입니다.

 우선 저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저는 길림성 용정시에서 태여났고 초등학교는 용정중학교(원 윤동주시인이 다니시던 대성중학교)를 졸업했고 고등학교는 용정고급중학교를 졸업했엇습니다.

80년대중기부터 연변에서 테니스치는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나타났고 88년10월부터 나무라켓 빌려서 테니스 시작했엇습니다.  

 

그때는 연변에서 테니스치는 사람중 코치이름건 사람도 없고 해서 순 자습으로 테니스폼을 하나하나 겨우 배워었습니다. 

 

  90년 여름 한국성균관대학 엄화영교수님께서 연변에 오셔서 코치양성을 시키시셨는데 거기에서 코치룰을 맹아적으로 배웠고 그후부터 어린애들을 가르치면서 교수님이 가르쳐준 방식대로 교수를 해왓고 92년 연변조선족자치주성립40주년경축시합에서 소년트롭피를 모두 않아왔었습니다.

 

그후부터 소년테니스시합우승은 저희들팀이 거의 따냇었습니다.광주에 오기전까지 용정실험소학교 초빙코치로 있엇습니다.

           95년 국가1급심판자격 획득    

          2001년전국미니테니스시합 북방경기구시합에서 여자단식 7등획득

   연변소년팀을 구성해가지고  전국시합 우승가져오려는 꿈을 품었다가 침체된 연변경제에 밀려 고향과 그동안 거느리던 테니스팀을 포기하고 나만의 살길을 찾아 광주에 온 몸입니다..


 2002년 국제테니스연맹일급코치자격 획득

  제가 처음 광주한인테니스동호회에 나왔었을때 회원6,7명정도엿었습니다.

 

동호회 분들과 함께 힘껏 뛰어서 지금 회원 70명가까이 접근하고 잇고 정상적인 통계에 보면 40명좌우가 활동에 가입되고 잇는 상황입니다. 회장님은 임동현씨라고 부르고 한국식료품을 위주로 개인사업을 하시면서 테니스회도 맡으시고 수고 엄청 하고 계십니다. 

 

 총무님은 아시아나항공 광주지사의 과장을 맞고 계시는 박근수씨라고 부릅니다.

회원들중 대부분 한국인이고 조선족몇명잇고 일본인한명.하고 지금 늘어가고 잇는 인구상황에서는 외국인 포함해서 다른민족을 받지 않기로 결정햇엇습니다.

동호인들 놓고 보면 한국 중소기업주재인들,개인사업가들, 중국당지회사 근무자,유학생등으로 구성되엿습니다.

     장소는 광주에서 비교적 성망있는 TOP SPIN TENNIS CLUB라고 인조잔디로 된 코트에서 한주일에 목요일,일요일 저녁7시부터10시반까지 A,B,C,D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A급은 수준이 괜찮은 사람,그 다음은 조금씩 수준이 낮고 D조는 왕초보를 중심으로 레슨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모임이 끝난다음 함께 모여서 싸롱을 열고 테니스회의 진행과 앞으로의 나아갈길,수준제고등에 열심히 의견을 나누군 합니다.  

 

타국에서 서러움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쌓인 상태라 모두들 이 모임을 아주 고대하며 누구나 주인태도로 열심히 노력해나가고 있습니다. 왼만한 비가내려도 코트를 떠나지 않고 수중테니스를 진행하고 잇씁니다.

우리테니스회는 자체 인터넷사이트가 잇어 협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잇습니다.  시간 나시면 찾아 뵙시고 또 보시게 되면 얼마간 우리협회에 대해 가늠이 가시리라 믿습니다.  

                주소:cafe.daum.net/gztennis

   일년에 정체적인 시합2번,작은 시합몇차례씩 벌리기로 결정했었습니다.매번 시합에서 수준제고 된 사람은 그 윗급에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이미 몇차례 성공적인 시합을 치루었었는데 회원들의 열정도 높고 후원도 잘 돼 가고 있으며 매번 시합진행후면 모두가 똘똘 뭉쳐진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큰 시합때면 광주뿐 아니고 광주지역의분들과 심천,복건성분들도 참가하고 잇습니다.

광주란곳은 중국에서 제일 처음 개혁개방한 도시이고 경제실력도 중국에서 가장 강한 도시입니다. 심천이 이름 나 있지만 광주가 그를 이끌어 나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도시건설도 아주 잘 돼잇고 지금도 적극 투자해서 건설해나가고 잇습니다.  

 

중국치고도 테니스장 수량 밀도가 가장 많지 않을까생각됩니다. 곳곳에 코트가 있고 치는 사람도 점점 더 많이 늘고 있읍니다.코트는 대부분 하드와인조잔디로 되엿고 클레이는 거의 찾기 힘듭니다. 시설은 거의 다 잘돼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활동하고 잇는 장소는 가든같은 분위기에 샤와,커피숍같은것이 잘돼 있고 편리합니다.

두서없는 말을 너무 늘여놓은같은데요, 이해 해주시고 앞으로 종종 연락부탁드립니다.
 




[테니스는 어떻게 완성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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