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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대회가 2회전 경기를 마친 가운데 32강이 대부분 가려진 가운데 한국시간으로 2일 토요일 6시부터 주목할만하고 볼만한 3경기가 열린다. 


샤라포바VS 플리스코바

프랑스 오픈에서 2번 참피언 자리에 오른 마리아 샤라포바(30위.러시아)와 6위인 체코의 캐롤리나 플리스코바가 16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샤라포바는 1.2회전에서 예전 기량을 보여주며 호젠 캠프와 베키치를 이기고 32강에 올랐으며  플리스코바는  WTA최고의 강서버로 주무기인 서브를 앞세워 크레치코바와   사파로바를 이기고 32강에 올랐다.


샤라포바와 플리스코바는 2015년 페드 컵에서 대결한 적이 있고 사라포바가 2-0으로 승리한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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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렙VS페트코비치

지난 해 오스타 펜코에게 패해 프랑스 오픈 준우승에 머물렀던 세계 1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은 107위인 독일의 안드레아 페트코비치와 대결한다.


랭킹에서는 할렙이 압도적이다. 두 선수가 맞대결했던 클레이코트 대회 기록을 살펴보면 할렙이 3승1패로 앞서고 있지만 3세트 타이브레이크까지 접전을 했었다.  이번 프랑스오픈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흥미롭다. 


결혼과 출산의 공백기를 이겨내고 32강에 오른 세레나 윌리엄스는 11번 시드인 줄리와 괴르게스와 16강 진출을 놓고 진검 승부를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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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테니스피플 프랑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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