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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참조..

경기를 하다보면,,


공을 보낼려면,, 루트를 정해서 해 보고,,공이 오는데로,, 그 때 그때에 따라 보내기도 하는데(어떨 때는 아무 생각없이 난타하듯이도 합니다)..

컨트롤능력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역시,, 난타하듯이 보내면,, 상대가 치기 편한 코스로 가는 횟수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결과는 엉망이구요..

공격루트를 정해서 하면,, 그전보다는 확실히 승률이 늘어납니다..

제가 평소에 할려고 하는 공격루트, 연결구루트, 절대 안 보내는(보낼려는) 루트를 그려보았습니다.

그림에서 보면,, 준비하는 사람은 약간 애듀코스에 있습니다.

연결구를 보내게 되면,, 웬만하면 백쪽으로 넣습니다.아무래도 백이 약하니깐요..

4번쪽으로는 안 보낼려고 합니다.그 볼을 못 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그쪽으로 공이 많이 가면,, 확실히 공격을 많이 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3가지 정도를 정하고 치면,, 좀 나을 듯 싶어서,,


이렇게 길(당구길같이)을 정하고 치려고 수련중입니다.

다른 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의 견해에 대해서도 비평 바랍니다..


창*~.. 나하고 시합할 때,, 이것 참조하지 말기 바란다. ㅋㅋ


  • stephanie 2006.01.22 13:05
    음- 제 경우엔, 수비할때 무조건 가운데로 깊게 보냅니다. 각도가 제일 안나오는 지역이니까요 :)
    아무래도 좌우로 비틀어서 보내면 그만큼 다운더라인이나 크로스로의 각도가 많이 나와서 좀 무섭거든요.

    주로 단식을 같이하는 상대들의 수준이 저와 비슷해서 그런가봅니다 :)
  • 정보맨^^ 2006.01.22 21:27
    단식에서는 좌.우의 코스 자체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솔직히 제 경우에 상대방의 공이 짧다면 1.2,3,4번 모두 찬스볼입니다.
    그런데 만약 공이 길다면 상대방 공이 1,2,3,4번 어디로 와도 까다롭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뭐 한쪽에 확실한 약점이 있다면 모를까
    단식을 치시면서 코스 자체로 공을 나누어서 도식화 하시는 것은 좀 위험해 보입니다.

  • 애거시짝퉁 2006.01.23 08:23
    스테파니님,, 정보맨님..
    역시 저랑은 다른 의견이시군요..

    제가 생각한 코스는 그량 그것이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할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분의 의견을 참고해서,, 시합에 적용해 보면서,, 다시 계획을 세워 보아야겠습니다.

    ***********

    전테교는 리플의 수준이 너무 높아요 ^^**
    가슴에 절절히 와 닿는 말씀을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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