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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또는 복식 선수다 시합 중에 습득하고 응용하는 가장 강력한 기술은 기세를 교묘하게 조종하는 능력이다. 


때로는 극적인 변화 - 가령, 비로 인한 순연, 보스톤대 휴스톤의 싸움, 또는 부상 등 - 가 기세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예기치 못한 일들이 기세를 급속히 변화시켜 제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선수는 이러한 사태도 가끔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사용해 현 상황을 슬기롭게 처리할 준비를 해야 한다. 기세를 타도록 콘트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서술한 것은 시합에서 2가지의 변수를 근거로 하고 있다. 


즉, ①스코아 및 ②그 스코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다. 


접전이 되는 시합에서는, 선수에게 이 2가지 변수를 기초로 하여 두사람의 플레이를 좌우한다. 시합 중에 각 선수는 리드하거나 리드 당하거나, 호가이 된다든지 하게 된다. 이 각각의 상황에서 기세를 교묘히 조종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그 선수는 결정적으로 유리하게 된다. 


1. 스코아를 기초로 한 기세 조종법 기세를 조종한다는 것은, '①일단 자기에게로 유리한 기세를 유지한다. ② 상대에게 유리한 기세를 자기 것으로 바꾼다. ③ 기세가 없을 때는 만든다' 는 능력이 포함된다. 스코아를 기초로한 기세 조종법의 기본은 현실의 명확한 사실을 이해하는 데에 있다. 


선수는 통상 게임을 리드하고 있을 때에는 하찮은 실수를, 리드 당하고 있을 때는 깨끗한 샷을 치게 된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만을 하게 된다. 또한 직접 손댈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고 보면 우물쭈물하게 된다.


이 때문에 거의 모든 평범한 에러는 리드하고 있을 때에 일어나게 된다. 이유는 선수는 포인트를 얻지 못해도 게임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수는 리드 당하고 있으면, 집중력이 키워지고 최고의 샷을 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위기관리적 상황에 몰리게 된다. 


이것을 이해하게 되면, 1포인트 혹은 3포인트를 리드하고 있다든지 리드 당하고 있다든지 해도, 애드 코트에서 어떠한 플레이를 하는 것이 좋을까를 알게 된다. 


듀스 코트에서는 3가지의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① 자신이 2포인트 리드하고 있어 약간의 마음의 여유가 있다.


② 자신이 2포인트 리드 당하고 있어 긴장하고 있다.


③ 타이가 되어 긴장은 그만큼 커지게 된다.

 

어느 경우에도 포인트를 얻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기세를 잘 조절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아래의 항목은 기세 조절 방법을 서술하고 있다.

 

1) 기세를 유지한다. 

게임에서 리드하고 있을 때에는 어떻게 하는가 ?


1포인트 혹은 2 포인트를 리드하고 있을 때에는, 흥미 있는 일이 일어난다. 


먼저, 긴장감이 저절로 사라진다. 포인트를 억지로 얻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어려운 입장에 있는 쪽은 상대로서 당신은 무쇠와 같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호기임을 느끼게 된다. 결국 최악의 경우에도 타이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상대편으로 기세가 넘어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내가 리드하고 있을 때는 상대방이 리드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약간 기가 흐트러진 플레이를 하게 되면, 상대는 약간씩 좋은 플레이를 하게 되고, 나아가서는 집중력을 키워 더 공격적으로 나오게 된다. 이때 상대가 좋은 플레이를 하게 되면, 당시는 평범한 에러를 하게 된다.

 

이러한 게임에서는 기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당신이 기를 느슨하게 했을 때, 상대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변해 기세가 바뀌는 2가지 경우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당신의 평범한 에러와 상대의 훌륭한 샷이다. 스코아가 듀스가 됐다는 것을 느낀 당신은 자신감을 상실한다. 


상대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肩??때에 기세가 바뀌는 과정에서 바르게 대응하지 않으면 상황은 급속히 악화된다. 경험을 축적하게 되면, 선수는 포인트를 얻는 데 실패하는 것으로, 그것이 비록 1포인트일지라도 나머지 시합을 변화시키고 마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 브레이크다운(Break down) 포인트를 얻는다. 


게임에서 1포인트를 리드하고 있는 경우( 15-0, 30-15, 40-30), 목표는 브레이크다운 포인트를 얻는 것이다. 브레이크다운 포인트를 얻는다는 것은 상대방의 의욕을 저지시키고, 기세가 바뀔 수 있는 깨끗한 플레이를 상대가 못하도록 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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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한 채, 그 시합을 끝내고 싶을 때의 플레이는 공통적으로 2가지의 경향을 나타낸다. 


첫째는 생각 없이 덮어놓고 초조하게 이기려고 하는 경우이다. 


그것은 농구 경기에서 10초라인(하프라인)을 넘어서서 25피트 슛을 하려 하는 것과 같다. 또 하나의 경우는 교정한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 물론 이 어느 방법도 좋은 것은 아니다. 너무 초조하게 서둘러 버려서 '체인 킬링(鎖のこ殺法):자물쇠 작전'라 내가 명명한 플레이를 하게 되면, 에러가 많아지게 된다. 


교정된 플레이를 하게 되면, 상대에게 여유를 주게 되고 회복하게 되며 주도권을 장악할 챤스를 만들어 주게 된다. 목표는 콘트롤을 유지하고, 상대의 자신감을 빼앗아 미스를 유발시켜 포인트를 얻는 것이다. 상대방의 에러를 유발하고 포인트를 얻는 것만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게임을 얻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상대 선수는 점점 자신감을 잃게 되는 것이다.

 

3) 체인 킬링 (鎖のこ殺法) 


1985년 우리는 텍사스주 코-파스크리티에 있는 토리니티 대학과 시합을 하고 있었다. 신입생 죠이.바가가 깨끗한 서브앤발리 게임을 하는 토리니티 대학선수와 대전하고 있었다. 


죠이는 그 시합 상대가 싸우기 힘든 상대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죠이는 깨끗하고 정확한 스피드로 상대의 바란스를 무너뜨리고 카운터 펀치로 2세트 중반까지는 완전한 시합을 하고 있었다. 서브앤발리를 구사하는 선수는 시합에 지기 직전이었다.


 왜냐하면, 6-2, 4-1로 베이스라인 플레이로 네트로 전혀 치고 들어가지 않던 죠이가 돌연히 서브앤 발리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형세는 급변해 죠이는 '앗'하는 사이에 2게임을 잃어 스코어는 4-3이 되었다. 


내가 걱정했던 것은 스코어가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게임 스타일에 충실하지 못한 죠이가 인내심이 없다는 것과 에러에 의해 기세가 바뀌는 것이었다. 죠이의 스타일은 상대방 스타일을 깨면서 조금씩 포인트를 얻는 것이다. 그는 서브앤 발리 선수로는 전혀 인상적이진 못했다.

 

4-3이 되었을 때 나는 코트 가까이 갔다. 죠이는 기세가 상대에게 넘어갔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으나, 고집센 그는 나의 충고를 듣지 않았었다.


나는 그에게 접근해 팔짱을 끼고 말했다. '좋아! 그렇게 넘겨줘라!' 그는 '무슨 말씀입니까?'라 물었다. 나의 '그 챤스를 넘겨줘라'라는 말을 이해하고는 있었다. 


왜냐하면, 시합 종반에 "자물쇠 작전(鎖のこ殺法)"에 대해 자주 의논했었기 때문이다. 죠이는 시합을 바르게 끝내는 방법은 냉정하고 신중하게 하면서, 상대방의 자신감을 조금씩 깨트려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죠이는 '알겠습니다'라는 뜻으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신호를 내게 보냈다.

 

 나는 쓰레기통 쪽으로 어슬렁거리면서, 그렇게 넘겨주는 방식으로 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가 있는 코트 쪽으로 되돌아가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이야기해 주었다. '자아, 끌과 정이다. 그렇게 계속해서 10∼15번은 랠리를 계속해!' 죠이는 웃으면서, 조금은 멋적은 모습으로 말하는 나를 보았다.


다만 목적은 알아 들은 것 같았다. 다음 게임부터는 재미없이 길어졌다. 죠이는 자기 스타일로 되돌아가서, 포인트를 얻는데 고생은 하였으나, 그 게임을 이기고 시합에도 이겼다. 비록 최고의 선수라도, 리드하고 있을 때는 자물쇠 작전을 구사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간단한 '끌과 정'이라는 '계속 연결하는 방법'이야말로 당연히 마스터해야 할 훌륭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3) 망설이는 플레이 리드하고 있는 선수가 취하는 또 하나의 경향은 망설이는 플레이를 한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두려운 상대가 아니면서, 상대방은 곤경에 처해 있고, 결정타를 날리기까지 오싹하는 경우도 없다. 선수는 완벽한 시합을 할 수는 있으나, 시합 종료 직전에 이르러서는 시합을 끝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시선을 돌리고 마는 경우이다. 이렇게 되면, 리드하고 있는 선수는 리드 당한 선수가 좋은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선수가 시합을 끝내려 하면서도 머뭇거리고 있을 때 최악의 경우의 하나는, 코트 포지션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경우이다. 이 코트 포지션이야말로 포인트를 결정하는 능력이다. 선수가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할 때 1∼1.5m 정도 멀리서 친다면 상대에 따라서는 주도권을 빼앗겨 기세가 바뀌는 호기가 될 수도 있다.

 

1987년 네이셔널 챔피언인 죠지아 브루독스와의 시합에서, 카운타 펀치 스타일로 플레이를 오래 계속해 포인트를 얻는 크레이그.보인톤이 죤.보이팀과 경기를 하고 있었다. 이 두사람의 게임 스타일은 거의 같았기 때문에, 내 판단으로는 어느 편이 낫다고 보기 힘들어 범실이 나오지 않는 한 하루 종일 시합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크레이그의 작전은 간단한 것이었다. 그는 보이팀 보다는 좋은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었다. 또한 크레이그는 코트 가운데에서는 공을 낮게 쳤기 때문에 보이팀의 공은 짧을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되면, 크레이그는 랠리에서 거의 수도권을 잡을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콘트롤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다.

 

크레이그는 제 1세트를 완벽하게 6-1로 이겼다. 그러나 제 2세트 초반에서 나는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보이팀과의 긴 게임에 이긴 후, 크레이그는 베이스 라인에서 멀어졌기 대문이다. 대부분 그라운드 스트로크에서 그는 베이스 라인 상이나 베이스 라인 1보안으로 들어 왔었다.

 

그러나 그때 그는 베이스라인 1M정도 떨어져 좌우로 왔다갔다 하면서, 보이팀의 교묘하게 콘트롤되어진 샷을 좇아가느라 필사적이었다. 그는 좌우로 왔다갔다하게 되어져, 점차 포인트를 잃게 되었다. 


내가 코트에 갈때까지 크레이그는 완전히 안심하게 되어졌고 보이팀이 앗 하는 사이에 6-2로 이겼다. 두사람은 같은 게임 스타일로서, 하나에서 열까지 거의 흡사했기 때문에 보이팀은 적절한 코트 포지션 덕분에 그 세트에 이긴 것이었다.

 

제 3세트 전에 나는 재차 크레이그에게 베이스라인 내측에 서서 가능한 한 빨리 공을 쳐 넘기도록 일렀다. 그는 그 덕분에 어려운 시합을 2-3게임 계속 하다가, 시합의 기세를 되찾게 되어져 6-3으로 이겼다.

 

망설이기 쉬운 플레이를 하는 선수의 경향을 이해한다는 것은, 코치로서는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망설이는 샷이라든가 서투른 샷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이다. 통상 코트 포지션의 조그만 변화가 머뭇거리게 되는 최초의 징후이다. 


스트로크가 코트 포지션이 이상하게 되어졌기 때문이다. 상대하기 벅찬 선수에게 이기는 것만큼 어려운 일은 없다. 일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완전한 집중과 정확한 코트커버 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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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대에게 재미없는 플레이를 시킨다.


테니스 시합에 이긴다는 것은 깨끗한 플레이를 하게 됨으로써 상대에게 서툰 플레이를 시키는 경우가 많다. 팀.위르킨손은 1987년 전미오픈 제1회전에서 보리스.베커와의 시합에서 이것을 실패했다. 


위르킨손은 세트를 2-0으로 리드했고 또 3세트에서도 서비스 브레이크로 리드하고 있었다. 그의 스타일은 앞뒤 생각없이 덮어놓고 하기 쉬운 좋은 플레이를 해서 상대를 가차없이 긴장시켜 결국은 자멸시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의 공격적인 플레이는 베카에게 0점점 좋은 플레이를 시켜 주는 “살아 남는 작전”을 취했을 뿐이었다. 위르킨스는 용서없는 공격이라는 그의 최선의 스타일과 또 하나 하나의 스타일과를 종합해, 베카의 플레이를 순서대로 서투르게 하도록 했다면, 쉽게 이겼을 지도 모른다. 


유명 농구 코치 가운데에는 이 방법을 써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때로는 상대를 크게 긴장시키고, 때로는 긴장을 풀어 주어 상대를 초조하게 만들어 미스를 유발하는 것이다.

 

3포인트 리드했다든지 당했다든지 했을 때는, 브렉다운 포인트를 얻는다.


브렉다운 포인트는 40-0인 때에도 0-40때에도 얻을 수가 있다. 3포인트 리드하고 있다면(40-0), 당신은 거의 긴장하지 않게 된다. 오래 걸리는 포인트를 얻으면,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 포인트에 대해서도 집중 할 수가 있고, 지독한 실수를 할 가능성이 줄어들게 된다.

 

3포인트 리드 당하고 있다면, 상대는 필경 긴장을 풀게 되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야 한다. 상대는 시간을 줄여 포인트를 얻고 시합을 끝내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상대는 필시 이 게임은 이겼다고 생각하게 되어져 다음 게임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만 당신이 포인트를 5-40가 되면, 게임의 기세는 당신 편에 있게 된다. 이 게임에 이기게 되면, 시합의 기세도 당신 것이 되기 때문이다.

 

5) Breakdown Guideline이 하는 브렉다운 포인트 가이드 라인이다.


① 당신의 목표는 게임 기세가 상대에게 가지 않도록 공격하는 데에 있다.


② 상대에게 쉽게 포인트를 주지 않는다.


③ 에러를 하지 말고, 템포를 지배하고, 상대를 노려서 치고(방향은 변하지 말 고) 브레이크 한다.


④ 기본에 입각해서 계속 친다.


⑤ 자신감을 가지고, 몸짓이나 동작을 잘 생각해 낸다. 


⑥ 리드 당하고 있는 상대가 깨끗한 샷을 쳤다면, 그는 궁지에 몰려서 그렇게 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나이스 샷!」이라 하면서, 다음 포인트 는 틀림없이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3. 기세를 바꾼다.

게임에 리드 당한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가? 


리드하고 있을 때, 상대는 약간 기가 꺾여 플레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아무래도 유리하다. 상대는 긴장하지 않기 때문에 깨끗한 플레이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대로 계곡 리드 당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하기도 한다. 이 시점에서의 상대의 경향은 서두르거나 망설이는 플레이를 하는 경우가 있다. 리드 당하고 있을 때 , 당신은 끈덕지게 플레이하여 상대를 긴장시켜야 한다.


기세라는 것은, 주저하는 플레이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위대한 선수는 리드 당했을 때에는 공격을 한다던가 플레이 수준을 높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리드 당하고 있을 때의 범실은, 될 수 있으면, 미스를 하지 않도록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고 있을 때에는 자신감을 잃는다든지 자포자기하게 된다든지 해서, 평소 자신의 게임 스타일을 믿고, 신뢰라는 댐과 자신감을 그대로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0-15, 15-30 또는 30-40로 리드 당하고 있을 때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치게 신중하게 되어지면, 자신감이 저하되고 상대의 자신감은 증가된다. 기세를 바꾸는 것 같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위험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으로 아주 적게,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로서 끈덕지게 포인트를 얻는 것도 때로는 유효하다.

 

1) 기세를 바꾸는 포인트의 플레이 선수는 리드 당했을 때, 주르르 후퇴해서 자신을 시합에서 당겨 주는 마법의 실을 잡으려는 경향이 있다.


자폭하게 된다는 것을 잊고, 자기 한계 이상의 플레이를 하려는 경향이 많아진다. 히트 당했을 때는 자신의 한계 내에서 작전을 실행해야 한다. 서브 엔 빨리 선수면 발리를 먼저 들어가야 한다. 베이스라인 선수는 견고하고 보다 열중해서 감정을 누르는 플레이를 해야 한다. 


개인 스타일이 어떤지에 관계없이, 리드 당하고 있을 때는 공격적이 되어진다. 그래서 상대에게 기세가 넘어가고 마는 범실을 초래하게 된다. 두려워하지 말고, 플레이하고 있는 포인트 템포를 잡아야 한다.

 

나는 이 교훈을 1985년 NCAA의 챔피온 쉽에서 알았다. 페파틴의 케리 죤즈와 카르로스.디로-라팀이 복식 준준결승에서 하버드 팀과 시합을 하고 있었다. 하버드 팀은 1세트 반 사이에 완전 무결한 테니스를 한 덕분에, 6-3, 4-1로 리드하고 있었다.

 

젼즈와 디로-라는 물결을 타는 것처럼 생각되었다. 시합은 끝났다고 생각한 바로 그때, 나는 케리.죤즈가 상대를 목표로 마음껏 강한 볼을 치기 시작하고, 그래서 자제심을 잃고 공격적인 네트를 고집하는 것을 보았다. 케리의 테니스는 “Chain Killling : 자물쇠 작전”으로 유명하고, 이러한 플레이에 아주 우수했었다.

 

그러나 지금 그는 도대체 무모하게 보이고, 더우기 자제심도 완전히 잃은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되었다. 그는 전위를 목표로 2,3구 반격해서 볼을 깨어질 정도로 강하게 스매싱을 치기 시작했다. 게임이 계속될 수록, 하버드 팀의 움직임이 신중하고 나약하게 되어져 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죤즈의 무모함은 파트너인 디로-라에도 흥분시켜 그들은 자신들 시합 페이스 다시 되찾게 되고 제 2세트를 접전 끝에 이기고, 나아가 제 3세트에서도 6-2로 이겼다.

 

시합 후 나는 케리에게 물었다. 「제 2세트에서 4-1로 리드 당하고 있을 때 어떻게 했지? 미친 듯한 플레이를 하고 있던데 .......」그는 대답했다.「예 우리들 자신이 지게 되어져 있었으므로,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우리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무모하게 플레이해서 그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그들의 게임 스타일대로 못하게 하는 것뿐이었지요.」 나는 그를 보고서, 그는 자신이 천성적인 승부사로서 느끼지 않았나 하고 생각했다.

 

리드 당하고 있을 때는, 앞뒤 생각 없이 무턱대고 대담하게 칠 수 있는 능력은 이 시점에서도 시합의 흐름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선수도 있고, 지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자기 게임 스타일로서는 진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빨리 포기하지 못하는 선수도 있다.

 

기본이 되어져 있으면, 선수는 이길 수 있다. 그러나 지게 되어졌을 때도 늘 행동을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 죤스와 디로-라는 다음 시합에서 이겼을 뿐만 아니라, 결국 챔피온이 되었다. 이것은 죤스로서는 연속 2번째의 복식 우승이었다. 


나는 결코 그 시합을 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선수가 접전이 되어졌을 때 그 시합의 경우를 예로 드는 것으로 하고 있다. 敎訓: 리드 당하고 있을 때는 공격적으로 쳐라.

 

2) 기세를 바꾸기 위한 지침서


① 공격해야 한다.---지게 되어져도 공격해서 템포를 맞추어 져야 한다.


② 무기력한 미스는 하지 마라---자신의 한계 내에 멈추어야 한다.---자신의 샷을 신뢰해야 한다.


③ 샷 사이의 템포를 맞추어야 한다.

 

4. 기세를 만들어라---스코아가 타이일때, 또는 그 포인트 리드하고 있던지 리드 당하고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가?


나는 이 상황을 “주도권을 잡는 상황”이라 부른다. 스코아가 타이가 되면, 각 선수의 긴장감은 서로 같아진다. 따라 각 선수의 목표는 같은 것이다. 즉, 주도권을 얻고 기세를 잡는 것이다.


가. 기세 포인트를 얻는다.

 

기세 포인트는, 듀스 코트, 죽, 그 포인트 리드하고 있을 때(30-0,40-15), 그 포인트 리드 당하고 있을 때 (0-0,15-15,30-30,40-40 또는 듀스) 플레이된다.

 

2 포인트를 리드하고 있을 때의 목표는, 기세를 지속하는 것이다. 


이기는 눈은 당신 편에 있다. 상대는 “잃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태도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 온다. 2포인트 리드하고 있을 때에는 포인트를 잃지 않으려고 하기보다는 기세를 지속하는 편이 중요하다. 주도권을 얻고 흐름을 잡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당신은 현명하게 이렇게 해야 한다. 


상대가 포인트를 얻더라도, 게임을 내주는 것은 아니므로 당신에게 불리한 것은 아니다. 곤경에 처한 상대방에게 템포나 흐름을 잡히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따라서 30-0나 40-45일 때는, 주도권을 잡는 기세 포인트를 얻어야 한다.

 

2포인트 리드 당하고 있을 때는 기세를 바꾸어야 한다. 


게임은 당신에게 불리하다. 당신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고 흐름을 잡지 않으면 안된다. 망설이는 플레이를 하게 되면 당신의 묘지를 파는 행위가 된다. 2포인트 떨어졌을 때는 포인트를 잃으면 약간 사이를 두어야 한다. 


슈즈 끈을 맨다든지 타올을 든다든지 뭔가 상대방의 리듬을 깨는 데 필요한 행동을 해야 한다. 침착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러나, 다음 포인트를 향해 코트에 섰을 때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야만 한다.

 

스코아가 타이가 되었을 때의 목표는, 기세를 잡는 데 있다. 


행동을 해서 상대가 거기에 반응하도록 해야 한다. 타이가 되었을 때 포인트를 얻는다는 것은, 상대가 쫓아 왔을 때는 기세를 없애는 것이고, 자신이 추격했을 때는 기세를 지속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코아가 타이일 때는 통상 주도권을 먼저 잡는 선수가 이긴다.


기세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하의 지침서에 따른다.


① 주도권을 잡는다.


② 자기 게임 스타일대로 의도한 샷으로 공격한다.


③ 시합의 흐름을 잡는다.


④ 행동을 먼저 한다. 상대에 반응하게 되어져서는 안된다.

 

5. 스코아를 기초로 한 기세 조종법의 기본 기세를 지배하는 기본 법칙을 설명할 때, 내가 자주 애용하는 이야기는 벼랑 꼭대기에서 싸우는 두 남자의 이야기이다. 


두사람은 모두 사활이 걸려 있는 상황에서 상대를 절벽 아래로 떨어뜨리려고 필사적이다. 긴 낙하거리와 아래쪽에 돌출한 바위에 떨어져 죽는 고통에 찬 죽음을 상상할 수 있다.


두 사람의 남자가 싸우고 있는 경우 각기 취하는 입장에는 3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

 

① 상대를 밀어서 떨어뜨리려 하는 경우, 주도권을 잡은 경우


② 밀려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절망적인 패배의 직전의 경우


③ 이들 어디에도 없는 입장, 평등하게 누구도 유리한 것이 없는 경우


처음의 기세를 지속시키려는 경우에서, 일을 엉망으로 만드는 방법의 하나는, 초조하게 안달하는 것으로서 이렇게 되면 결과가 좋지 않다. 자신이 절벽의 가장자리로 몰리게 된다. 또 하나의 방법은 망설이는 행동으로 어려운 입장에서 얼굴을 돌리고 마는 경우로서 이렇게 되면 상대에게 챤스를 주게 된다. 처음이나 나중의 방법 모두 비효과적이다.

 

자기가 익힌 기본기를 구사해서, 끌과 정으로 상대를 깨부시는 방법이 좋다. 당신이 보다 좋은 입장에 있고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어떤 큰 변화에서도 자기 게임을 유지하려 할 때는 너저분하지만 상대를 쿡쿡 찌르는 듯이 지분거리는 방법 이외는 없다.

 

 두번째의 입장(기세를 바꾸는 경우)은 상대가 기세를 탄 경우이다. 상대는 절벽 가장자리로 점점 압박해 와 터프하게 냉혈한처럼 여유도 주지 않고 망설임도 없이 공격해 온다. 당신은 백기를 든다든지 손을 흔든다든지 하나 그것은 일시적으로 피하는 것이다.

 

 망설인다든지 두렵다든지 하게 되면 곧 절벽에서 떨어지게 된다. 당신은 정면에서 그의 눈을 똑바로 보고 공격하지 않으면 안된다. 기민한 공격이 최고지만, 덮어놓고 하는 공격이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좋다. 


상대의 자신감을 깨트리게 되면, 입장이 역전되어지고, 망설이고 있는 상대를 밀어 떨어뜨릴 준비를 해야 한다. 상처받은 상대를 다시 살아나게 해서는 위험해진다. 다시 살아나게 되면 그는 두려움을 모르게 되어 결국, 상대를 깨트린다는 것은 곤란하게 되어진다.

 

세번째의 입장(기세를 만드는 경우)에서는, 어느 편이 유리하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자신과 자신의 기술을 믿고 시험해 볼 수 잇는 좋은 기회이다. 


두남자가 차거나 치거나, 앞으로 간다든지 뒤로 간다든지 해서 어느것이든지 자신에게 유리하게 하려 노력한다. 


이런 경우에는 2가지 경우가 있다. 자기 최고의 기술을 사용하든지 거기에다 뭔가 다른 것을 시도하는 것이다. 실제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려면 자신보다 크고 많은 경험을 한 상대에 대해서도 자기 스타일로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이것이 자기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법이기 때문이다.


6. 특정 스코어를 기초로 한 기세 조종법.


농구 코치는 스코어를 기초를 한 기세 조종법을 습득한다. 


다만 기세 조종법의 초점을 지금 일어난 일과 그것이 게임 흐름에 주는 효과에 한한 것이다. 그들은 상대팀의 컨디션이 좋은가? 상대는 게임에 전멸하기 시작하는가? 플레이를 스피드 업 할 땐가? 그리고 스코어다운 할 땐가? 죤 디펜스로 하는 것이 좋은가? 속공을 하는 것이 좋은가? 라고 자문한다.

 

물론 농구나 그 외의 스포츠에서 코치는 선수 교체를 한다든지, 타임을 요청한 다든지 스피업한다든지 할 수 있다. 


테니스에서는 이런 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가가 선수는 잘 알고, 그 흐름을 어떻게 조종하는 것이 좋은가를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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