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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오늘날 우리는 더 높은 빌딩과 더 넓은 고속도로를 가지고 있지만, 성질은 더 급해지고,,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돈은 더 쓰지만 즐거움은 줄었고, 집은 커졌지만,식구는 줄어들었습니다. 일은 더 대충 대충 넘겨도 시간은 늘 모자라고, 지식은 많아졌지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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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보다 강한 선수와 게임을 해야!

    자신보다 강한 선수와 게임을 해야! 테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게임을 잘 하고 싶은 욕망은 끝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초보자일 경우에는 고수들의 게임을 관전하면서 감탄을 하고 자신도 저런 고수와 같은 선수가 될 것을 다짐한다. 그러나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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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키운건 팔 할이 바람!!

    자화상 ---- 서정주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파뿌리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어매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손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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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이지요.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바람을 막으며 지키는 마음이 사랑 이라면 촛불 같이 흔들리는 마음도 그것을 지키려는 마음도 모두 사랑 이지요. 사랑 하기에 너무 사랑 하기에....... 너를 위해 나는 너를 위해 의미 있게 살았다고 넋두리 하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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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

    봄은 갔지만 봄에 피어난 하얀 들꽃은 눈을 감아도 뒤를 돌아 보아도 보여요 비 바람이 불면 그 발자욱들이 남듯 하얀 들꽃 내 눈동자에 피어 눈을 감아도 뒤를 돌아 보아도 그 향기 까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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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확실하게 띄우는 방법

    대한민국의 연간 자살자는 1만 3천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자살시도자는 거의 30여만명에 이르러 대한민국 자살공화국이 되어버린 걸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 살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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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통감자를 싹둑싹둑 잘라서 땅에 심으면 알아서 싹이 나고 자란다. 곁에서 해 줄 것은 목마르다 보챌 때 물 한번 주면.... 알아서 통통한 감자가 된다. 테니스..... 감자 같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물주고 약주고 성장 촉진제 까지 맞았는데도 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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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공

    지구를 닮아 둥구런 너의 모습 지구를 닮아 푸르른 너의 모습 사랑스럽고 너무 어여쁜 너 사랑해,,, 지구를 닮아 둥구런 너를 지구를 닮아 푸르른 너를 사랑스럽고 어여쁜 너를 사랑한다며 온힘을 다해 너를 팬다. 아프지 많이 아플거야 아파도 울지는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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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를 향한 마음

    테니스를 향한 마음 정동화 그대라고 부르는 내 마음속에는 눈꽃 같은 그리움이 가득합니다. 차가운 손을 내밀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려 하는 그대는 내가 가장 갖고 싶은 마음의 선물입니다. 언제나 해맑은 미소로 내 가슴에 파고들며 어리광부리다가 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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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나는 그대에게 의미이고 싶다

    이제 나는 그대에게 의미이고 싶다./정동화 이제 나는 그대에게 의미이고 싶다. 오랜 기다림 속에서 외로움에 가슴 아파하고 연민의 정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긴긴 시간들을 그리움으로 애 태우던 그대. 그대가 필요로 하면 그대의 마음이 되어 주리라. 꼭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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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봄이 오면...

    봄이 오면 겹겹이 쌓인 가슴 훌훌 벗어 버리고 기차 여행을 떠나고 싶다. 논산 역에서 출발해 진주 역 입구에서 벚꽃향 파릇한 비빔밥 으로 점심을 먹고 저녁이면 태종대 오르 내리는 계단 마다 가슴에 쌓인 가뿐 숨소리 토해 푸른물결 출렁이는 파도에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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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비 그친 가을 하늘 파란 하늘을 잡으려 펄쩍 뛰었더니 하늘은 더 높이 올라 간다. 내 몸이 떨어져 깜짝 놀라 헛기침을 한다. 언제 저 하늘을 잡아 볼까 영영 하늘을 잡지 못할까 닿을 듯 한데 한번만 더 뛰면 잡을 것 같은데 더 높이 올라 가는 테니스 펄쩍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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