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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퍼스트나 세컨서브를 탑스핀 서브를 넣고 있는데, 컨트롤이 잘 안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페더러의 탑스핀 서브를 많이 흉내내려고 합니다.
하여 동영상도 많이 보았지만  정확한 방법을 알아내기란 쉽지않네요..
저는 오픈스탠스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먼저 궁금한것은
토스하고 임팩트전에 점프하는 동작에서 양발로 점프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거의 왼발로
점프하고 뒷발은 따라오는지 등등의 다리 동작이 궁금하구요.
손목사용에 있어서 스매슁하듯이 의도적으로 손목사용을 하는지.. 아니면 손목은 자연스럽게
풀려서 팔동작을 따라오는것인지.. 몹시 궁금합니다.
스핀이 많이 걸리는 안정된 탑스핀서브를 넣고 싶습니다.. 구질은 페더러의 구질
물론 힘은 덜 들어가겠지만  볼의 날아가는 궤도가 비슷하게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질문이 좀 장황했네요..  좋은 답변 부탁 드릴게요.
제 서브는 구질이 많이 감기면 약해서 네트에 걸리고 덜 감길떈 서비스라인 밖으로 날아가버립니다..


  • 주엽 02.14 09:51
    권엽님께서 바쁘신지 잘 안들어오시는 관계로 한가한 제가 간단하게 나마 답변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권엽님께서 보충해 주시거나 고쳐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스핀서브의 스텐스는.... 몸이 열린 상태로 치면 제 스윙을 하기가 조금 어렵기 때문에 클로우즈로 하는게 유리합니다.

    점프는....의도적인 점프라기 보다는 높은 타점을 향해서 몸을 신장시키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중심을 왼발에 두지만 로딕 같은 경우엔 양발에 두는 등 개성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냥 편하게 하시고 타점으로 몸을 신장시키는데 신경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목사용은...스매시도 내전으로만 하는 타법도 있고 손목스냅(내전과 다른 의미)을 주는 타법도 있고 팔꿈치를 꺾는 타법도 있습니다. 서브에서도 그렇습니다. 뭐가 더 유리하네 아니네 하는 이견들이 프로들 사이에서도 있는 듯 한데 이것도 역시 편하고 좋은 볼이 나오는 타법을 찾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핀서브의 경우엔 손목스냅을 주는게 더 편한 것 같습니다.

    스핀이 많은 안정된 탑스핀은....백핸드 이스턴으로 그립을 잡고 타점을 머리위에 두고 올려치면서 내전을 주며 팔로우를 오른쪽으로 하면 됩니다. 이후에 자연스럽게 왼쪽으로 흐르게 둬도 되구요.
    토스를 조금 앞으로 올려놓고 몸이 들어가면서 타점을 머리위에 올려놓을 수도 있고 아예 토스를 머리 위로 올릴 수도 있는데 이것 역시 개성과 능력에 따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미리 라켓을 어깨위에 짊어진 상태에서도 짧은 스윙만으로도 '칙'소리와 함께 많이 감으면서도 멀리 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짧은 스윙으로 연습 중 올려칠 때 머리 뒤 (펜스방향)쪽에서 임펙트 될수록 볼을 멀리 보내는 것이 용이합니다.
    <한꺼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시고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나 그저 서있는 자세에서 짧은 포워드 스윙이 제대로 나오고 타점이 잡히고 스냅이 충분히 들어갈 때까지 연습해 보세요.
    그 다음에 백스윙까지 해서 큰 스윙을 만들어 보고
    또 다음에 팔로우를 의식하며 내전을 많이 줘보고
    다음에 허리도 써보고 다음에 무릎도 쓰고
    다음에 토스를 조금 앞에 던져놓고 몸이 들어가서 타점을 만들어 보고..
    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밟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단하게 답변드린다는게 길어졌는데...권엽님의 글을 검색해보면 더 좋은 조언을 접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여건이 되신다면 한두달 레슨을 받으시는게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약간 까다로울 수도 있는 스윙법이라 정확한 스윙을 알고 연습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볼을 7시에서 1시 방향으로 올려쳐주면서 전체적인 스윙은 볼을 보내고자 하는 방향의 45도 정도 오른쪽으로 붓질하듯이 해주시면 됩니다..
  • 김창ㅅ구 02.14 12:47
    스핀서브를 연구하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도 거의 이해는 되는데 언급하신 '칙'소리가 명쾌하지 않군요^^
    제가 이해하는 스핀서브는 플랫성 탑스핀 포핸드가 아닌
    그야말로 탑스핀포핸드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타점은 플랫성보다 약간 뒤이며 몸이 열리는 순간을 최대한 억제하기,
    그리고 왼손의 역할 등등을 제나름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수정 또는 보완해 나가야 하겠죠^^

    그런대 주엽님이 쓰시는 아이콘(?)이 스핀서브가 아닌지요???
  • 주엽 02.14 14:29
    '칙'소리는 제대로 올려쳤을 때 나올 수 있는 소리입니다.
    아마도 책에서 사과깎듯이 하지 말라는 글을 읽고 경계하시는 듯 한데 스핀서브에서 먼저 익혀야 할 것은 올려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전은 두텁게 맞히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라켓헤드의 가속도를 내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게 나을 것 같구요.

    라켓을 이미 들고 있다가 <거의 스냅만으로> 공을 쳐올렸을 때 칙소리와 함께 큰 포물선을 그리며 볼을 멀리 보낼 수 있다면 그제서야 스핀서브의 기본이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족한 스핀임에도 볼을 두텁게 맞추어서 볼을 멀리 보내는 것은 적어도 스핀서브를 익히는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때는 타구음도 둔탁하겠죠.

    물론 기본이 된다면 내전이라든지, 두터움, 팔로우 등을 조절해 가면서 운영할 수 있을 겁니다..

    왼손의 역할은...스핀을 더 주기 위해서 토스 후 왼손을 더 당겨주며 상체를 더 틀어줄 수 있으면 좋죠 ㅎㅎ

    그리고 옆에 페더러....듀스코트에서 넣은 스핀서브 같네요 ^^
  • 김창ㅅ구 02.14 15:16
    스핀서브 맞군요, 그것도 패더러 ㅎㅎㅎㅎ
    좋은 답변입니다, 상체만으로 스핀서브를 연습해봐야 겠군요
    이상하게도 별로 해본 적이 없군요

    다만 왼손의 역할에 대해 좀더 생각해 봅니다
    스핀서브의 기본이 올려치는 것이지만 이는 공의 위치, 특히 플랫에 비해
    몸의 열림억제(?)등에 의해 자연스럽게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따라서 토스한 왼손이 올라가서 어느정도 유지되어야 하지 않을지,,,

    일전에 상현님이 언급하신 '스핀서브는 상하운동, 슬라이스서브는 좌우운동'이라는
    취지의 언급에 어느정도 공감하면서 그 핵심중 하나는 왼손의 활용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 저는 아직 초보자이므로 아직 확신이 있는 말은 아니고 지금까지 느낀 것을 검토하는
    질문입니다, 오해마시길,,,
  • 주엽 02.14 16:46
    전화받는 시간을 빼고도 한참을 읽었는데 솔직히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몸의 열림을 경계하며(제 스윙을 하기가 어려우므로) 클로우즈 스텐스를 권했고, 타점을 머리위에 두고, 임펙트시 7시에 1방향으로 공을 쳐올리고, 전체적인 스윙은 타구된 볼의 진행방향의 약 45도 정도 오른쪽으로 하는게 좋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연습시에 우선은 거의 고정된 자세(물론 언급은 안했지만 클로우즈겠죠)에서 스냅만으로 쳐올려 볼을 멀리 보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했고 이후에 스윙을 좀 더 다듬고 허리와 무릎까지 사용하는 단계를 차근차근 밟는게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팔로우까지 생각하면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스윙같은데 어느 부분이 부자연스러운지요....>

    그리고 왼손의 활용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다만 저는 김창ㅅ구님께서 왼손의 활용을 언급하셨길래, 기본이 됐다는 전제하에 파워와 스핀을 조금 더 올릴 수 있는 방식을 기본 위에 한단계 업시켰을 뿐입니다.

    <말씀하신 왼손의 활용이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요>

    답변 주시면 제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의 취지에 대해서 오해는 없습니다^^

    그리고 상현님의 답변도 읽고 싶은데 위치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 주엽 02.14 17:11
    혹 '뻗쳐있는 왼팔과의 교차가 있어야 스윙이 자연스럽고 리듬과 발란스 및 파워를 얻을 수 있지 않느냐' 하는 말씀이신가요?
    그런 것이라면 김창ㅅ구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 김창ㅅ구 02.14 19:41
    그외에도 왼손의 중요성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확실한 자신감은 없지만 조금 더 제생각을 써보면,,,

    포핸드를 생각해 보면 왼손은 1. 테이크백시 유닛턴 쉽게하기
    2. 포워드시 적절한 회전과 과도한 열림방지 기능도 있습니다만
    흔히 우리는 왼손의 1번 사용에만 신경을 쓰고 2번사용에는 간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워드시 플랫과 탑스핀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데요
    탑스핀이 상대적으로 더 회전을 제한하며
    이때에 왼손의 적절한 활용이 중요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포워드스윙이 크게보면 직진과 상하운동으로 나누어 진다면
    플랫은 직진 또는 좌우회전이, 탑스핀은 상하운동이 중요해진다고 생각)

    탑스핀서브도 플랫성 서브보다 왼손을 더 잘 활용해야 하겠구요
    왼손을 끝까지 올리고, 특히 너무 빨리 내려서는 안됨

    이상 제 나름대로의 생각입니다, 적절히 설명하기 참 어렵군요^^
    지적 부탁드립니다, 제가 또 이상한 곳에서 해맬 가능성이 많거든요
    참! 상현님 내용은 형욱님 란에 ‘세컨서브가 밋밋하다’는 질문의 답글입니다
  • 주엽 02.14 20:47
    상현님의 말씀은 스핀서브에서 무릎의 굴신을 강조하신 듯 합니다
    당연하신 말씀이고..

    김창ㅅ구님의 말씀은 너무 막연한데요^^;;
    어쨌든 추측컨데 플렛성 서브는 임펙트시 몸이 어느이상 열리기 때문에 포핸드에서의 과도한 열림을 방지하는 왼손과 같은 역할이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에
    스핀서브에서는 몸이 덜 열리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포핸드에서의 그런 왼손과 같은 역할이 상대적으로 많이 필요시 된다는 걸로 이해되는군요

    그리고 위에 글을 다시 읽어보니까 왼손을 플렛보다 더 오래 유지시키는 것이 구체적인 활용방법인 것 같군요.

    글쎄요...^^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그것은 너무 소소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스핀과 파워를 더하기 위해서 토스를 올린 후에도 조금 더 당기고 상체를 더 비트는 등 테엽을 더 감는 듯한 모션을 얘기했었지만 사실 프로들도 왼손을 특별히 당기지 않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핀서브라고 해서 상대적으로 더 상체의 회전을 제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스윙을 타구방향의 측방으로 하기에 임펙트시 몸이 덜 열려있지만 타점에 힘을 싣기 위해서는 무릎과 허리 및 회전력을 모두 이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샘프라스의 경우엔 거의 상대에게 등이 보일 정도로 상체를 틀고 발뒤꿈치도 베이스라인쪽으로 살짝 더 틀어줍니다. 그렇게 장전한 후 지반반력과 회전력, 내전까지 실어서 볼을 때리는 거구요.
    정면에서 임펙트시 순간 스틸사진을 봤을때는 몸이 닫혀 있기 때문에 회전력이 덜 이용돼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스핀서브는 임펙트시 몸이 덜 열려있지만 몸의 회전력을 제한한 것은 아니므로, 왼손으로 장전시 몸을 더 틀어주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더 오래 왼손을 들고 회전을 제한해야 할 필요성>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교차 타이밍은 플렛이든 스핀서브든 포워드 스윙시 힘을 낼 수 있는 리듬을 찾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임의로 김창ㅅ구님이 말씀하시려고 하는 바를 추측한데다가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것이라 한참이나 생각해 봤지만 이 정도로 밖에는 생각이 안드는 군요ㅎㅎ
  • 김창ㅅ구 02.14 20:55
    흠~~ 역시 조금 더 연습해야 할 듯 합니다
    하여튼 초보자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주엽님께 감사드리구요
    전.테.교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을 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짜피 즐기는 운동이니 천천히 발전해 나가는 단계로 생각합니다

  • 주엽 02.14 21:04
    일단 기본적인 것을 익힌 후에 필요에 따라서 조금씩 깊이를 더해가며 변화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기본적이고 보다 핵심적은 것을 익힌 후에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이렇게 저렇게 해보세요^^

    저도 네번째 사부님을 만난 이후 많이 늘은 편인데
    늘 하는 생각이지만 레슨자의 개성에 맞는 '바르고 빠른' 길을 밝혀줄 수 있는 훌륭한 전문코치님을 만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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