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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리밍 사진으로 보는 롤랑가로스

    ▲ 루틴. 앤디 머레이는 서브를 넣기 전 발에 있는 흙을 라켓으로 턴다. 그리고 서브 에이스를 넣으면 그 공을 꼭 볼퍼슨에게 달라고 해 그것으로 서브를 넣는 습관이 있다.필립 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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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윤성 복식 16강 진출-단식은 2회전 패

    브라질의 올란도 루즈(왼쪽)와 정윤성 양명고 정윤성(CJ그룹 후원)이 프랑스오픈 주니어 복식에서 승리를 거뒀다. 정윤성은 2일(파리시각) 롤랑가로스 10번코트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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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번 시드 라드반스카 탈락

    라드반스카는 이날 축이 무너진 모습을 자주 보였다 롤랑가로스 가랑비에 시드들 줄줄이 탈락 31일 파리 롤랑가로스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우산을 안 받을 정도가 아니라 꼭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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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에 젖은 롤랑가로스 - 조코비치 우승 가도 최대 걸림돌은 '비'

    ▲ 우비 입은 파리지엔느 롤랑가로스 안내요원 ▲ 코트 관리 요원의 지친 모습. 하루에도 두세번씩 네트를 풀었다 매는 일을 하고 있다 BNP파리바 유럽 지역 직원들이 필립 샤트리에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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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롤랑가로스 복식 1회전에서 생각 난 정현과 한국 테니스

    ▲ 프랑스오픈 복식 1회전 경기는 이사람들에게 무엇을 주었을까 프로 테니스 경기가 그저 선수들이 상금을 획득하고 승패를 가르며 기록을 남기는 것에 불과할까? 롤랑가로스에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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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파리는 지금 장마철!!

    볼퍼슨들이 수잔랑글렝코트 카메라 피트 안에 들어가 비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  방수포 덮힌 수잔랑글랑코트.비만 그치면 방수포 걷어내고 바로 경기를 할 수 있다 비로 30일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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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롤랑가로스 신데렐라 로저스 등장

    ▲ 눈물 흘리는 셸비 로저스 생애 첫 그랜드슬램 8강 진출 클레이코트에서 열리는 롤랑가로스에 미국 선수들이 성적을 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남자 선수들은 프랑스오픈에 출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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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주니어도 그랜드슬램에서 돈을 받는다

    하루 일당 58유로, 식사 42유로 그랜드슬램 프랑스오픈 주니어대회 본선에 출전하는 선수에게는 여러가지 혜택이 있다.  상금은 제공하지 않지만 대신 숙박비를 일부 지원한다.  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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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프랑스오픈] 낚시와도 같은 상위랭커 경기법

    프랑스오픈 1,2회전에서 상위랭커들이 하위 랭커들을 만나 어려운 경기를 했다. 첫세트를 주고 둘째 세트마저 주면서 이변의 희생양이 될뻔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결국 5세트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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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롤랑가로스 '다람쥐' 볼퍼슨은 어떻게 단련되나

    볼퍼슨들이 매일 아침 차가운 아스팔트 맨 바닥에 누워 명상을 하고 있다 프랑스어로 볼퍼슨을 ramasseurs de balles로 표기하는데 볼을 모으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프랑스오픈 볼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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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기는 끝가지 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 단신 나라 구루미 경기 관전평 흔히 테니스는 라켓을 가방에 넣을때 까지 승부를 알수 없다고들 이야기 한다.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본선에 오른 일본 여자 선수 나라 구루미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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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정현 프랑스오픈 2회전 진출 실패

      프랑스오픈 본선 땅을 처음 밟은 정현(한체대, 삼성증권 후원)이 2회전 진출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112위 정현은 24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본선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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