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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eye2016.05.24 12:38

정현이 24일 오후에 프랑스오픈 본선 1회전을 한다.

22일과 23일 이틀 연속 비로 인해 대회 경기일정에 차질을 빚은 가운데 정현은 24일 6번 코트 두번째 경기에 배정됐다. 11시부터 시작하는 6번 코트 첫 여자 단식 경기에 이어 정현이 출전한다.

따라서 한국시각으로는 저녁 8시~9시경에 와일드 카드를 받은 프랑스의 퀸틴 할리스와 경기를 한다. 롤랑가로스 6번 코트는 300여 관중석이 있는 코트로 용인고 임민섭이 주니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한 곳이다. 코트에 경기장내 방송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데 추가로 카메라가 설치되면 해외로 방송이 될 예정이다.


파리 테니스 피플 박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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