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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쪽 구석으로 치는 타법.. 공의 오른쪽을 때린다는 느낌

    작년에 단식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 분은 랠리중에 꼭 한 군데를 참 잘 넣더군요. 아래 그림에 대략 위치를 그렸는데요. 랠리를 몇 번 하다보면,, 꼭 아래의 위치로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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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e] 역크로스, 크로스 스트로크.. 쉽게 익히기..

    위의 글에 연이어 크로스, 역크로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방법론이 3~4가지가 됩니다. (그만큼 쉽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 중에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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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트로크의 스탭연습

    스트로크를 할 때 순서를 보면 스플릿스탭-유니턴-스탭-스윙-라켓 hold-recovery step 의 주기로 됩니다. 이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연습법을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해 보니,,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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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앵글샷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위치)..

    보통 앵글샷이라고 하면 서비스라인의 좌우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그 곳으로 공을 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실제적으로 앵글샷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지역을 그림으로 그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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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벽치기로 스트로크시 흔들리지 않는 하체 연습 tip

    작년에 나름대로 매뉴얼을 만들어서 연습한 방법입니다. 벽치기(보드)를 이용해서 하는 연습 1.미니테니스 강타를 쳤을 때 타점이 형성되는 지점보다 한 두 걸음 앞에서,, 미니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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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ye Tracking'의 중요성.. 공의 이동속도 = 촛점 이동속도

    동체시력이라고 하면,, 움직이는 물체를 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가 되었습니다만,, 움직이는 공을 볼려면 여러 가지 시각능력이 좋아야, 동체시력이 좋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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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공의 궤도로 타점이 보인다는 것.. 감각 늘리기

    예전에 이런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상대가 스트로크한 공이 날라올 때 모양새를 보면,, 바운드위치를 대략 알 수 있기때문에,, 바운드위치를 알면 그것보다 2~3m 뒤에서 타점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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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지겨움 그리고 미세한 즐거움

      사는 목적이 뭐요? 라고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이라 대답한다. 난 사는 목적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진 않아서 그량 살았었다. 그러다 사람들과 얘기중 사는 목적에 대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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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저자가 데릭젠슨이라는 人인데, 전직 높이뛰기선수였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보통 글쟁이와는 다른 독특함이 배여 있습니다. 쿨하다고 해도 하나, 열정적이라고 해야 하나. 정확하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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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코치샘의 부드러운 발리

    파트너가 레슨을 받는 것을 가끔 구경하곤 하는데, 요즘은 파트너가 스트로크를 하면, 코치샘이 서비스라인 위치에서 발리로 리턴을 해 줍니다. 파트너가 스트로크에서 실수를 할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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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따라쟁이

    테니스에선 선술 하나 정해서 따라하는 분들이 많은데, 여타 분야에서도 벤치마킹이 좋은 연습법이라고 합니다. (선수의 스윙을 연습하는 동호인은 많이 봤는데, 풋워크를 따라 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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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티눈

      '역지사지'란 말을 들어보았지만, 그 때는 무심히 생각했다.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몸소 느끼게 된 계기가 있었다.   몇 해전에 간단한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다. 어디를 걸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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