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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복....

    현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현재의 삶이 외롭고 슬퍼도 행복 하다 말하세요 무엇이 있기에 행복 하느냐고 묻는다면 아무런 이유 없이 행복 하다 말하세요. 아니... 이유가 너무 많아 행복 하다 말하세요. 하나 하나 손가락을 접어 말하라면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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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라는 말을 많이 하세요...

    "사랑해요~" 라는 말을 많이 하세요... 우리들은 "사랑" 이란 단어에 어색해 합니다.. "사랑" 이란 말은 글이나 드라마에서나 사용하는 "단어"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입술로 전하는 진실한 "사랑"이란 말에는 인색하기만 합니다.. 사랑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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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비닐 하우스엔 추운 겨울인데도 하얀 딸기꽃이 활짝 피고 그 곁엔 빨간 딸기향이 메마른 입안을 촉촉하고 따스한 봄빛으로 가득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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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만큼 사랑 하고픈 사람 있을까 / 용혜원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있을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마음 송두리째 사로잡아 머무르고 싶어도.. 머무를 수 없는 삶 속에서 이토록 기뻐할 수 있으니 그대를 사랑함이 나는 좋다 늘 기다려도 지루하지 않은 사람 내 가슴에 안아도 좋고 내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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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연가....

    한 연인이 있었습니다 ..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 둘은 그렇게 서로를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둘은 그 해 겨울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해 크리스마스파티중 남자가 갑자기 쓰러지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 둘은 절망적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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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초의 짧은 말에서

    1초의 짧은 말에서 일생의 순간을 느낄 때가있다 ......고마워요. 1초의 짧은 말에서 사람의 따뜻함을 알때가 있다 ......행복해요. 1초의 짧은 말에서 용기가 되살아날 때가 있다 ......축하해요. 1초의 짧은 말에서 행복이 넘치는 때가 있다. .......용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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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냇물은 왜 소리를 낼까...

    어느 유치원에서 소풍을 갔습니다. 한 아이가 물었습니다. "선생님, 시냇물은 왜 소리를 내며 흘러가요?" 아이의 질문에 선생님은 시냇물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정말 시냇물은 '졸졸' 정겨운 소리를 내며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소풍에서 돌아온 선생님은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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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좋은 글 중에서

    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NlRE1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Y0LzY0MDcuanBnLnRodW1i&filename=6407.jpg사람들은 가슴에 남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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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눈

    소복소복... 내리는 하얀눈 검붉은 세상 높낮음 없이 하얗게 하얗게 물들이는 하얀눈은 사랑 이란 마음 사랑 하는 마음 사랑 한다는 고백을 검붉은 대지 위에 하얀 수채화를 그리고 있어요. 이른 아침 투명한 햇살 아래 그려진 하얀 수채화를 보게 되면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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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 선생님... 그리고 님~

    교장 선생님~ ! 전테교 님~ ! 올해도... 제가 속해 있는 클럽에서 전국 동호인 대회를 개최 하는데.... 오실수 있으신지요. 대회일은 삼월 삼일~ 사일 .. 토요일엔 신인부, 일요일은 일반부... 이렇게 양일간 합니다. 님...! 이렇게 글로 남기는 것이 광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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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갱이와 재첩

    졸졸졸 흐르는 냇물속 작은돌 밑에 올갱이 한줌 망태기에 담아 집으로 털레털레 오던길.... 따라 갔지 졸졸졸 흐르는 냇물속 작은 모래알 속에 꼭꼭 숨은 재첩 한줌 망태기에 담아 집으로 털레털레 오던길.... 따라 갔네. 졸졸졸 흐르는 냇물은 그자리에 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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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테교에 오면

    전테교문을 열고 들어 오면 이곳 저곳 여기저기 둘러보며 테니스를 사랑 하는 여러 님들 마음을 만나고 님의 마음에서 흘러 나오는 상큼하고 아름다운 연둣빛 풀향기 테니스를 사랑 하는 열정에 가슴 설레이며 노크도 없이 살며시 들어 오지요. 님~ 어서 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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