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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슨 시작한지 1개월 반 지난 초보 중의 초보입니다.

 

늦게(36세) 시작했음에도 너무 재미있어 미친듯이 배우고 있습니다. ^^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질의드립니다.

 

 

현재 포핸드, 백핸드 스트로크 연습중인데,

 

같이 레슨 받는 다른 분들 볼을 보면  

 

포핸드 백핸드 모두 네트 위로 제법 높게(네트 위 50cm~100cm 가량) 넘어 가던데,

 

저의 경우는 포든 백이든 네트에 거의 붙어서(30cm 이내) 넘어갑니다.

 

 

물론 실전에서는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볼의 높이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되긴 합니다만,

 

현재 기초단계의 스트로크 연습중인 상황에서는

 

베이스가 되는 폼을 익히고, 그에 따라 넘어가는 타구가 일정한 높이 속도 등을 갖춰야 할텐데,

 

각 각 차이가 있으니, 대체 양자간에 무엇이 더 적절한 타구의 형태인지 궁금합니다.

 

제 관점에서는 높게 넘기시는 분들의 폼이 상당히 유연하고 자연스러워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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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niseye 04.22 07:40

    안정적인 면에서는 스핀이 많이 걸리면서 네트를 어느정도 이상 높게 넘어가는것이 좋겠으나....

    실제 복식 등 경기를 할떼 경우 전위에게 발리를 허용하거나 상대에게 위력적인 샷이 되지 못하면서 수세에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트에서 30cm이내로 꾸준하게 넘어간다면 그것 또한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일관성있고 힘있는 샷이 될 수 있게 연습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내가낸데 04.22 10:52

    네 감사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

  • 문정현 05.22 12:58

    스토로크의 첫째 요건은 공이 네트를 넘는 것이고, 둘째가 아웃되지 않는 것입니다.

    동호인 테니스는 무엇보다도 '아생연후 살타'입니다. 내가 에러하여 상대방에게 공짜 점심을 주는 상황을 어떻게든 줄여야 합니다.

    아마도 귀하의 스트록은 네트에 걸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네트에 걸리지 않는 볼의 경우 네트 살짝 위로 넘어가는 것이겠지요.

    네트 바로 위를 살짝 넘어가는 볼을 치신다는 것은 초보자로서는 일단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네트 높이보다 확실히 높게 올라가게 치면서도 아웃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보다 맣은 스핀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해되는 시점이 분명히 올 것입니다. 그리고는 스핀량을 늘리는 타법을 연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른바 탑스핀 스트록을 장착하는 단계가 될 때 베이스라인 플레이가 안정상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마도 여러 해가 걸릴 것입니다.

    멋모르고 충고한답시고 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코치님의 지도에 충실히 따르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테니스 경력 13년차의 만 51세 남성입니다.

     

     

  • 너덜테니스 05.26 13:08

    두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전에 선결 조건이 있구요.

    우선 타점은 일관되고 정확하다는 조건하에

    쳣째, 테이크백해서 포워드 스윙할 때 팔과 겨드랑이 사이를 얼마나 벌리느냐

    둘째, 임팩트 후에 팔로우스윙을 얼마나 크게 하느냐

    두 가지 조합으로 볼이 날아가는 거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네트 높게 날아가게 하려면 스윙궤적이 크게 되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 대천명 08.15 08:07

    제 생각에는 네트 높이로 보내겠다는 것 보다는 공을 치는 위치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몸에서의 일정한 높이와 거리에서 일정한 폼으로 공를 치면 일장한 네트 높이로 날라 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합니다.

    초보시라면 이부분이 가장 어려운데 부지런한 발과 그리고 레슨시에 어떤 높이와 어떤 거리에서 공을 치니 잘 들어

    가더라는 감을 잡고자 목표로 삼아 치다모면 좀 더 빨리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원핸드 백핸드를 치는데 처음 배울때 라켓에 공을 때릴려고 하지말고 공을 밀어라고 해서

    하루 30분 정도 벽치기 하면서 공을 라켓으로 밀었는데 3개월 쯤 지나니 그냥 밀은 공이 엄청난(?) 속도로 벽에

    쾅.....그 느낌은 지금도 몸이 부르르....

    어쨌거나 그냥 막연히 네트 높이에 맞추겠다는 것 보다는  공을 내몸과 얼마만큼 떨어진 거리에서 어떤 높이에서

    때려야하는지 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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